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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기할 수도, 함부로 죽을 수도 없는 중국의 기업가들 (1)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8-07-01 10:57     조회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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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 수도, 함부로 죽을 수도 없는 중국의 기업가들 (1)

 
2018.07.01


마윈은 말했다. 일이 나의 대부분의 시간을 차지하기 때문에, 만약 내세가 있다면 나는 이런 직업을 택하지 않을 것이고, 장사는 더욱 하지 않을 것이며, 일도 하고싶지 않다.

이건 결코 마윈의 억지가 아니다. 이 말을 한 당시 마윈은 이미 수없이 많은 기업을 거느린 성공한 사업가였다. 중국 기업인들은 중국내에서 거의 가장 힘든 집단이다. 1세대 창업자들에게는 회사가 그들의 삶이 거의 전부였다.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 그 생활은 거의 불가사의한 것 같다.


          

기업가들을 가로막는 4개의 큰 산


중국에는 큰 일을 하며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기업가들이 바로 그러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기업가들이 살기는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

기업가들도 사람인데, 그러나 그들을 병에 걸릴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다. 왜 그러한가? 사실은 암암리에 민간기업들이 곤경에 빠져있다. 이것은 두말할 것 없이 기업가들의 머리에 있는 다모클레스의 검 때문이다. 이는 4가지 요인으로 분석할 수 있다.


1. 정무업무는 대부분 기업의 총수들에게 의지한다

冯仑은 30년간 민영 기업이 망하는 세가지 원인을 정리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주요한 것은 정치적 마찰이다. 정치적 마찰은 기업 사망률 1위의 원인이다. 호반대학교가 연구한 기업 사망률 제 1원인도 정치적 마찰 이었다.

중국의 상업환경에서는 2가지 자본형태의 기업이 존재한다. 하나는 국유자본이고, 하나는 민영기업이다. 때로는 비 공기업이라고 바꿔 부르기도 한다. 

이런 호칭은 무의식적으로 양자의 분화를 심화시켰다. 얼마 전에 <포춘> 잡지가 세계 500대 리스트 중, 중국 기업에 115개가 포함됐고, 이들 중 80%가 지방 국영기업 혹은 중앙 국영기업이었다. 민영기업의 발전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많은 분야에서, 민간 기업들은 아주 잘하더라도, 단역으로써의 역할밖에 감당하지 못한다. 민영 기업인들도 역시 제대로 대접 받지 못했다. 지방정부 관료로 퇴직한 메이 씨는 지방 자치 단체에서 일하는 동안 관료들이 기업인들에게 눈에 쌍심지를 켜고 부릅뜨며 안하무인의 자세를 보이는 것은 한심스럽기 그지없다고 말했다. 

기업 친화적인 정치 계열사들은 공기업에 대한 규제 완화와 공기업 민영화를 위해 더 많은 희망을 갖고 있지만 기업인들이 더 지혜로운 경영과 경영을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지방에 있는 대형 민영기업들은, 일찍이 공유자본에 투자해서, 충분한 권한을 부여받고, 크게 성장하는 것이 한 방법인데, 이렇게 권력의 평형을 맞추는 것이 아무나 할 수 있는 쉬운일이 절대 아니다.


2. 중국 민영기업은 대부분 거친 성장단계에 머물러있어서, 내부관리가 따라가지 못한다.

화웨이, 완커, 레노버 등 몇몇 대형 민간 기업을 제외하면 2000여만 개의 중소 기업이 중국 경제의 중요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발전 과정에서 빈틈이 없고, 비틀거리며 버티고, 마구잡이로 버티며 질주하는 모습이 중소 기업의 자화상이다.

 발전과정 중에 있는 대부분의 기업들은, 재정곤난에 빠지고, 비틀거릴지라도, 죽기살기로 가까스로 버티며, 거칠게 성장하고 있어서, 전력질주하는 중에 자세를 조정하는 모습이 중소기업들의 진정한 자화상이다. 

중소 기업이 초기에 시작하면 거의 모든 목표를 생존에 치중하게 된다. 이런 배경에서 합리적이고 완벽한 인재를 양성하는 관리 제도는 엄청난 사치품이다. 

수많은 민간 기업 총수들도 정신적 지도자 역할을 하며 대권을 거머쥐고 있다. 이는 한 기업이 창업주라는 특정인에게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것이다. 한 기업의 리스크도 커지고 있다. 


3. 많은 1세대 창업자들은 교대 근무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신흥부자 500명의 명단'에 따르면 중국의 50세 이상 민간 기업인이 67%에 달하는데 이는 70%에 가까운 중국 가족기업이 후계자를 찾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앞으로 5~10년 내에 우리 나라는 300만개의 민영 기업이 직면하게 될 것이다. 5-10년 이내에 중국의 300만개의 기업은 세대교체 문제를 직면하게 될 것이다. 

실제로 대부분의 1세대 창업자들은 이제 막 출근할 때가 되면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은 많은 중국의 창업가들이 교대 근무를 하지 않았고, 자신의 차세대 지도부에 대해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가문의 내부인 후계자 선정은 1세대 기업인의 최우선 선택이자, 중국 민간 기업인의 가장 전형적인 모델이기도하다. 새롭게 떠오른 刘畅, 와하하의 宗馥莉, 벽계원의 杨惠妍은 현재 성공적인 '바링허우' 2세다. 이와 더불어 전문가들이 직업 관리자에게 후계자 넘겨주는 사례도 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1세대 창업자들은 마땅한 후계자를 찾기 못하고 기업의 일선에서 뛰고 있다. 


4. 외부 여론과 자본의 스트레스

小编은 일찍이 상장회사의 사장단과 자신의 주주와 직원들에게 말하기를, 회사의 주식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없는데, 가장 큰 위협은 내 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이는 기업가 한사람이 기업의 주가의 상승과 안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는 예시이다. 한 기업에서, 특히 상장회사의 창업자의 노구에 이상징후가 포착되면, 공공기관에서 채택하는 주된 방법은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서 침묵하는 것이다. 

창업주가 건강을 지키는 것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고, 기업 직원, 투자자, 자본 시장에 대한 일종의 배려이기도 하다.


이러한 요인들이 중국의 기업가들의 어깨를 더욱 무겁게 하는 것은 큰 꿈을 위해 마땅히 감내해야할 현실인 것이다.


[중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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