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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26 09:58
26일 상하이지수 상승 주목, 주말 금리인하 효과 증권시장에 첫 반영... 5중전회 청사진 겹쳐 대상승 기대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50  

26일 상하이지수 상승 주목, 주말 금리인하 효과 증권시장에 첫 반영... 5중전회 청사진 겹쳐 대상승 기대도

금리인하로 중국증시가 호재를 맞고 있다.금리인하와 지준율인하가 중국증시에 호재가 되는 이유는?[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대기자/경제학 박사] 25일 중국 증시가 자못 주목된다.
금리인하 이후 처음 열리는 장인 만큼 정부의 대대적인 부양책이 증시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줄지가 관심이다.  
중국은 주말인 지난 24일 새벽 금리와 지준율을 동시에 내렸다.  
기준금리인 1년 만기 대출 금리를 기존 4.6%에서 4.35%로, 1년 만기 예금 금리는 1.75%에서 1.50%로 낮췄다. 
기준 금리인하는 작년 11월 이후 무려 6번째다. 
중국인민은행은 또 시중은행에 대한 지준율을 0.5%포인트 낮추었다. 
이밖에도 금리 자유화의 명목으로 예금 금리 상한선도 없애기로 했다. 
인민은행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중국 경제 성장에 여전히 하방 압력이 있는 만큼 통화정책 수단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금리와 지준율 인하는 증시에 호재다.  
금리가 내려가면 기업의 금융부담이 준다. 
이는 기업의 실적호전으로 이어진다. 
실적이 좋아지면 주가도 상승탄력을 받는다.  
금리하락은 또 채권의 수익률를 떨어뜨려 채권시장의 자금을 주식으로 움직이게하는 요인이 된다. 
이 또한 주가에는 호재다. 
지준율 인하 역시 주가 상승요인이 된다.  
지분율이란 은행에 들어온 예금 중 지불준비용으로 쌓아두어야하는 비율이다. 
이 비율이 내려가면 은행들은 그만큼의 돈을 더 대출해 줄수있게 된다. 
대출이 늘면 기업의 자금사정이 호전될수있다.  
이 또한 증시에는 호재다.  
이번 금리및 지준율 인하는 특히 중국 정부가 7%성장을 사수하겠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가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  
알마만큼 오를 지는 물론 특정하기 어렵다. 
심리적 요인이 증시를 좌우하는 특성상 수치로 계산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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