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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1-02 09:43
[중국증시] 11월 첫날부터 돌발 악재, 4분기 첫달 PMI 기준선 미달...연말경기 호전 기대에 찬물, 중국 제조업 비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10  
[중국증시] 11월 첫날부터 돌발 악재, 4분기 첫달 PMI 기준선 미달...연말경기 호전 기대에 찬물, 중국 제조업 비상
중국경제가 11월 첫 날부터 삐걱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분기 첫 PMI 지수가 기준선에 미달하면서 증국 증시도 비상이다.[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중국 증시가 11월 첫날부터 돌발 악재를 만났다. 
중국의 국가통계국은 1일 10월중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즉 PMI가 49.8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PMI지수는 50이 기준이다. 
49.8은 10월 제조업이 9월보다 더 악화되었음을 의미한다.  
전문가 평균 예상치는 50.0이었다. 
10월 제조업 경기는 전문가 전망보다 더 못했다는 의미다.  
그동안 중국에서는 4분기 부터는 경기가 회복될 것이란 기대가 높았다.
그러나 막상 나타난 결과는 4분기의 첫 달인 10월 지표가 3분기보다 더 악화됐다. 
2일에는 또 영국 마르키트이코노믹스와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이 공동으로 집계하는 10월 차이신 제조업 PMI도 발표된다.  
이 차이신 PMI도 50에 크게 미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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