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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변개황 및 연변지도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9-02-24 14:17     조회 : 18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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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개황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중국 동북, 길림성의 동부에 자리하고있다. 그 지리적범위는 북위 41‘59’-44‘30’, 동경 127‘27-131’18‘사이로서 중국,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등 3국접경지대에 위치하고있다. 동쪽으로는 로씨야연해주 변강구의 하싼구와 잇닿아있고 남쪽으로는 두만강을 사이두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함경북도, 량강도와 서로 마주하고있으며 서쪽으로는 길림성 백산시, 길림시와 린접해있고 북쪽으로는 흑룡강성의 목단강시와 이어져있다.
 
전체 국경선의 길이는 755.2km인데 그중 조선과의 국경선길이가 522.5km이고 로씨야와는 232.7km이다. 변경선에는 모두 7개의 해관이 있는데 공로교와 철로교로써 로씨야, 조선 등과 통하고있다. 륙로로 조선의 중요한 항구와 라진항과 93km 떨어져있고 함경북도최대의 항구인 청진항과 171km 떨어져있으며 훈춘 장령자해관에서 로씨야 하싼구의 수도 스라크양카와는 121km, 변경구의 울라지보스또크와는 180km 떨어져있다.
 
연변의 총면적은 42,700평방키로메터로서 길림성 전체 면적의 약 4분의 1을 차지한다. 연변의 지형은 산지가 절반이상을 점하여 총면적의 54.8%를 차지하고 고원이 6.4%,곡지가 13.2%,하곡평원이 12.3%, 구릉이 13.3%를 차지하고있다. 특히 장백산은 세계에서 가장 높고 가장 깊은 화산호를 갖고있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연변의 지세는 서쪽이 높고 동쪽이 낮으며 서남, 서북, 동북 3면으로부터 동남으로 경사져 동남각인 훈춘 방천일대는 해발 5m밖에 되지 않는다.
 
경작지면적은 주로 하곡평원에 분포되였는데 벌로는 평강벌, 세전벌, 구소하벌, 훈춘벌, 백초구벌, 대석두벌 등이 있다. 벌의 면적은 2,219평방키로메터로서 총면적의 5.2%를 차지하며 여기서는 주로 벼, 옥수수, 콩 등 작물을 재배하고있다. 원림지는 266평방키로메터로서 총면적의 0.6%를 차지하고 있는데 아세아에서 가장 큰 사과배과원도 있다. 그리고 flawl가 36,234평방키로메터 84.9%나 차지하여 장백림해를 이루고있다. 초지총면적은 389평방키로메터로서 0.9%, 수역이 632평방키로메터로서 1.5%를 차지하고있다.
 
연변은 북온대대륙성계절풍기후대에 속한다. 봄은 건조하고 바람이 많고 여름은 덥고 비가 많으며 가을은 서늘하고 비가 적고 겨울은 춥고 좀 길다. 동쪽은 동해에 면해있고, 서부와 북부가 높아 자연병풍으로 되어있어 성내의 같은 위도, 같은 해발고도 지구에 비해 겨울이 비교적 따뜻하고 여름은 보다 서늘하다. 년평균기온은 2~6섭씨도이고 극단최저기온은 -23~-34섭씨도이며 극단최고기온은 34~38섭씨도이다. 무상기는 100~150일이다. 년평균강수량은 450~700mm이고 장백산으 년강수량은 1,000~1,500mm로서 전 성에서 첫 자리를 차지한다. 년평균기온도 해발고도와 위도가 높아짐에 따라 좀 낮아진다.
 
연변에는 연길시 , 훈춘시, 룡정시, 화룡시, 도문시, 돈화시 등 6개 시와 안도현, 왕청현 2개 현이 있다. 그중에서 5개의 변경 시, 현과 642개의 변경 촌, 툰이 조선과 로씨야와 이어져있거나 마주하고있다. 2001년 통계에 의하면 연변의 인구는 218.8만명인데 그중에서 조선족이 38.4%를 차지한다.
연변은 자연자원이 풍부하다. 이미 알려진것만 해도 금속광산이 40여종이나 되고 야생경제동식물이 1,460여종이나 된다. 연변은 삼림피복률이 78.2%로서 중국에서 중요한 목재생산기지의 하나로 되고있다.
연변은 주로 림목, 의약, 식료품, 에네르기 공업과 대외무역, 관광업 등이 골간산업으로 되어 특색있는 경제발전구조를 이루고있다.
 
연변에는 또한 유명한 관광구가 있다. 련합국에서 확정한 장백산자연보호구가 있고 천리두만강반의 독특한 자연경관, 한눈으로 3국을 바라볼수 있는 변경풍광, 진귀한 고발해국유적, 농후한 조선민속 등이 있어 사람들의 발길을 끌고있다.


연변은 통신망이 비교적 발달되였고 기초시설이 비교적 완벽하다. 전화기보유대수는 56만여대에 달하고 세계180여개의 국가, 지구와 직통할수 있다. 교통도 발달하여 주내 8개시, 현은 철도와 공로로써 서로 통하며 중국 도문에서 조선남양까지, 훈춘에서 로씨야 마하린노까지 가는 국제철도선도 있다. 연길공항은 크게 확건되여 대형비행기가 오르내릴수 있으며 년려객인수가 18.6만명에 달한다. 또한 10여갈래의 국내항선이 있고 멀지 않아 한국, 일본, 로씨야 등 국제 항선이 정식으로 개통될것이다.
 
두만강은 중국에서 동해로 나가는 유일한 수상통로이고 로씨야원동연해로, 더 나아가서 북아메리카주서해안에 이르는 유일한 수상통로이다. 두만강하류에 자리하고있는 훈춘은 중, 조, 로 3국접경지대에 있어 동북아경제합작의 기하중심을 이루고있다. 그곳에서 15km나가면 동해에 이른다. 훈춘 권하해관으로부터 로씨야 자르비노항을 거쳐 한국속초, 부산항에 이르는 해상운수선이 개통되였다.
 
독특한 지리적우세와 자원우세, 높은 소질을 갖춘 저성본로동력에 정부의 우대정책 등으로 하여 연변은 외자투자열점지구로 발전되고있다. 연변은 이상의 우세점, 선진적기술과 결합된다면 장래에 아세아주 더 나아가 전지구적경제발전에서 중요한 작용을 발휘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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