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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靜安寺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5-10-12 09:26     조회 :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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靜安寺는 서기 274년에 건립됐다.인도에서 중국으로 불교가 전래된 초기에 세워진 절이다.
처음에는 蘇州 북쪽에 있던 重元寺(또은 重玄寺)였지만 송나라 때(1008년) 靜安寺로 바꾸면서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淸나라 말기 光緖帝(1871-1908) 때  중건했지만 문화혁명때 불탄 것을 최근 복원에 나서 완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만 남겨놓고 있다.
복원된 靜安寺의 겉모습은 황금빛으로 칠해져 그럴듯 해보인다.안으로 들어가 구석구석 살펴보면 예스런 모습을 없어지고 현대적인 냄새만 풍긴다.
입장료는 10元이다.다른 곳에 비해 싼 편이지만 이름에 비해 실제로 볼 것은 없다.종교적인 의미만 강할 뿐이다.사실 중국의 절과 한국의 절을 다르다.靜安寺 가는 길을 물어보는 중국인도 절(寺)이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사당이라는 의미의 먀오(廟)라고 표현한다.
절에 들어 서면 향에 불을 붙이는 곳이 있다. 향을 피우는 것인지 태우는 것이 구별되지 않는다.좌우, 중앙에 큰 법당이 있다.절하는 방식도 한국과 중국은 차이가 있다.중국과 일본의 절하는 방식은 비슷하다.한국의 절은 목재를 사용한 마루지만 중국과 일본은 신발을 신고들어가는 흙이다.
절이건 사당이건 중국인들은 가족의 안녕과 복을 얻기 위해 향을 태우면서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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