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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극의 중국을 만나는 곳 ‘중국 4대 박물관’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7-04-09 12:48     조회 :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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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중국을 만나는 곳 ‘중국 4대 박물관’
[2017-04-10, 06:00:27] 


중국인들이 자국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는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유구한 역사’이다.
 광활한 국토와 오랜 역사를 가진 만큼 전국적으로 다양한 박물관이 운영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으뜸으로 손꼽히는 ‘4대 박물관’이 있으니 베이징, 상하이, 시안, 난징에 자리하고 있다. 



          수도 베이징의 ‘중국국가박물관(中国国家博物馆)'

베이징 천안문광장 동측에 위치한 베이징박물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총 6층 규모로 106만 점에 달하는 전시품과 48개의 전시관을 갖추고 있는 명실상부 중국 최대 규모의 박물관이다. 박물관에 입장하면 눈 앞에 펼쳐진 수많은 계단과 높은 천장, 깔끔한 실내 분위기에 압도당한다. 박물관 소장 중국고대화폐전, 현대미술작품전을 포함한 8개 상설전시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시기마다 특별전시가 열린다.

30위안의 대여료와 100위안의 보증금을 내고 음성안내기를 사용할 수도 있다. 상설 전시 중 ‘부흥의 길’, ‘고대 중국’은 한국어 음성안내도 제공하고 있다. 홈페이지 또한 한국어 포함 9개국어로 서비스하고 있어 미리 정보를 찾아보기에도 수월하다.

•주소: 北京东城区东长安街16号天安门广场东侧(지하철 1호선 天安门东역 D 출구, 2호선 前门역 A 출구)
•운영시간: 오전9시~오후5시(월·공휴일 휴관)
•무료 입장(신분증 지참), 일부 유료 특별전: 10元





          고대예술에 중점을 둔 ‘상하이박물관(上海博物馆)'

인민광장 한가운데 상하이시정부, 상하이대극원, 상하이도시계획전시관과 마주보고 있는 상하이박물관은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는 ‘천원지방(天圆地方)’이 떠오르는 구조이다. 중국고대청동기관, 도자기관, 역대회화관, 역대서법(书法)관, 역대옥기(玉器)관, 명·청가구관, 소수민족공예관을 비롯한 상설전시와 특별전시를 운영한다. 중앙 홀이 5층 유리창까지 시원하게 뚫려있는 가운데 홀을 둘러싼 형태로 전시관이 자리해있다.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도 이용할 수 있다. 1층 로비에 있는 오디오 대여소에 가면 사용료 40위안, 보증금 300위안 또는 여권을 맡기고 기계를 이용할 수 있다. 상하이박물관의 자랑인 청동기전을 비롯하여 다양한 상설전시관의 설명이 탑재되어 있으니 상세한 관람을 원할 때 참고할 것.

•주소: 上海市人民大道201号(지하철 人民广场 1번 출구)
•운영시간: 오전 9시~오후5시
•무료 입장 

  
            천년 고도 시안 ‘산시역사박물관(陕西历史博物馆)' 

중국 최초의 글자인 갑골문부터 시작해 36만 점에 달하는 엄청난 수의 전시품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시안이 수도였던 진(秦)시기와 당(唐) 시기의 문화유산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는데 당삼채를 비롯한 화려한 전시품이 가득하다. 

산시역사박물관은 매일 오전, 오후에 각 3000 장의 무료 입장권을 배포하는데 연휴 등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시기에는 오전 10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오전 입장권이 모두 동이 난다고 한다. 박물관 입구 기준 서쪽에 무료 입장권 줄이 있고 동쪽에 유료 입장권 줄이 있다. 유료 입장권은 비교적 저렴한 20위안이니 무료 입장권 대기줄이 길 때는 표를 구매하는 것이 더 유리할 것이다.

•주소: 陕西省西安市小寨东路91号(지하철 小寨역 E 출구 도보 10분)
•운영시간: 오전 8시 반~오후 6시(3~11월), 오전 9시~오후 5시 반(12~2월), 월 휴관
•무료 입장(오전, 오후 3000명, 신분증 지참), 유료: 20元 




중화민국 시기 난징 재현 ‘난징박물원(南京博物院)'

난징박물원은 처음 개관 당시 세계적인 박물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유명세를 떨쳤으나 1948년 국민당이 타이완으로 건너가는 과정에서 1급 보물 대다수를 옮겨가 현재 남아있는 유물은 이전만 못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여전히 하루만에 돌아보기 벅찰 정도로 규모도, 전시품 수도 어마어마하다.

2013년 보수공사가 완성되면서 기존 역사관, 예술관에 더해 특별전시관, 숫자관(디지털관), 민국관, 무형문화유산관이 추가되었다. 그 중 민국관은 중화민국시기 난징의 모습을 재현해 놓은 곳으로 상가 건물로 꾸며진 곳에서 실제로 기념품 등을 팔고, 우체국을 복원한 건물에서 편지를 보낼 수 있어 더욱 재미있고 실감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주소: 江苏省南京市玄武区中山东路321号(2호선 明故宫 1번출구)
•운영시간: 월 오전 9시~12시, 화~일 오전 9시~오후 5시
•무료 입장(신분증 지참)

채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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