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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2-23 09:10
Travel for CEO-중국 상하이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5,771  


'동양의 파리' 상해에서 예술을 만나다

중국에 관한 선입견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상해는 새로운 눈을 열어주는 도시이다. 

상해의 빌딩들은 다양한 디자인의 건축물을 장려하는 시 정책에 의해 기발한 디자인으로 상해 스카이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과거 조계지로서의 흔적이 남아있는 외탄과 황푸강 바로 건너편 들쑥날쑥 솟은 현대적 고층빌딩은 상해의 과거와 현재를 강 하나 사이로 이어주는 듯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상해에서도 우리가 너무나 익숙해 있는 외탄 야경과, 임시정부 청사 이외에 상해의 골목을 구석구석 찾아보면 뉴욕의 소호와, 프랑스의 몽마르트 언덕이 부럽지 않는 독특하고 특색 있는 갤러리와 아트 센터를 만날 수 있다. 

RED TOWN 은 2만 여 평의 공원을 조성해 만든 대형 아트갤러리로 2007년에 오픈 된 상해의 신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공원에는 고철을 활용한 로보트 조각품부터 돌로 만든 자동차 등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건축조형물을 볼 수 있으며 실내 갤러리에는 미술 전시 및 직접 작품을 만드는 공방까지 볼 수 있도록 꾸며진 명실 상부 상해 제1 예술타운이라 할 수 있다.

신천지와 함께 가장 많은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명소인 타이캉루는 처음에는 예술인들의 골목으로 불리웠지만 지금은 다양한 공방과 악세서리 상점, 중국 전통의상 등
이 골목마다 자리잡고 있어 카페거리로 탈바꿈하고 있다. 

상해를 여러 번 갔다 온 이라도 위에 있는 지역은 아마 이름도 들어본 적 없는 생소한 지역일 것이다. 이것이 바로 어제와 오늘이 다른 상하이만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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