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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 근본적인 치료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09-08-18 10:43     조회 : 4317    

당뇨병은 근본적인 치료를 하면 치료되는 병입니다.

당뇨병에 걸렸다고 우울해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당뇨병이 있다는것을 알았다는 것(젊은 나이에 빨리 알수록)은 축복일 수도 있습니다. 당뇨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알고 근본적인 치료와 함께 생활에서 꾸준한 실천, 관리(운동, 식이요법)를 하면 합병증을 예방하고 당뇨병이 없는 사람보다 훨씬 더 건강하게 장수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뇨병에 대한 치료, 관리는 대부분의 성인병을 치료하고 예방하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자료를 자세히 읽어보시면 그 이유를 알수 있습니다.

당뇨병은 소변에서 당(포도당)이 나오는 병이다.

위의 그림처럼 혈액중에 당의 농도가 180mg이상 존재해야 소변으로 당이 나온다. 요즈음에는 혈액 중의 포도당을 신속하게 측정하는 기계가 보급되어 소변으로 당을 검사하는 법은 별로 없다.
 
당뇨병수치는 공복(식후4시간 이상) 100mg이하 식사후2시간 140mg 이하를 정상으로 본다.
공복혈당이 140mg 이상, 식후 2시간 혈당이 200mg 이상이면 혈당관리가 되지 않는것으로 보고 치료를 해야 한다. 당뇨환자의 혈당관리 목표는 공복에 80-120mg, 식후2시간 180mg 이하의 혈당 범위에 오도록 치료와 관리를 해야 한다. 
 
저녁식사 전의 공복혈당이 100mg이하이나  아침식사전 공복에 오히려100-120mg의 혈당이 나오는것은 새벽현상(Dawn Phenomenon)이라 하여 매우 이른 새벽 우리 몸에서는 하루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얻기 위하여 간으로부터 비축되어 있는 포도당을 방출하게 하고 당신을 깨우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
 
당뇨는 한번 질병이 찾아오면 평생을 약을 복용해야 하는 '치료가 안되는 병',  '합병증이 무서운 병' 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이런 이유로 당뇨병이라는 판정을 받으면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는 경우가 많다.
과연 그럴까? 그렇다면 왜 그럴까?
진정 당뇨병이 치료는 되질 않고 수치만 조절해야 하는  병일까? 대답은 NO다. 
 
몸 은 몸 스스로를 치유하려는 작용이 있다. 만일 식중독처럼 잘못된 음식 섭취로 몸 안에 해로운 독성물질이 들어왔다면 설사처럼 대변을 통해서나 소변을 통해서 독성물질을 배출해 낸다. 독성물질이 많아 대소변 만으로 처리가 안될 경우 두드러기처럼 피부로 독성물질을 배출해 낸다. 이럴때 두드러기라는 증상만을 보고 두드러기를 억제하는 항(Anti)히스타민제라는 약을 투여하면 어떨까?
 
당뇨병 역시 몸에서 생명유지에 필요한 포도당이 세포로 이용되지 못하고  과잉되어 몸 스스로의 조절작용으로 소변을 통해 배출하여 혈액중의 당농도를 유지하려는 몸 스스로의 반응이다. 이런 상태의 몸을 보고 과잉된 당수치를 억제하는 약만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어 치료해야  당뇨병에서 해방된다.
당뇨병이 근본적으로 치료되어 해방된다는 것은 당뇨로 인한 합병증으로 인한 성인병인 고혈압, 중풍, 협심증이 치료되고 예방이 된다는의미가 된다. 왜냐하면 질병의 근본원인은 같기 때문이다.
 
요즈음 음식물이 풍요로워지고 잘못된 음식인 인스턴트 식품들이 범람하면서 어른은 당뇨병, 아이들은 아토피 피부병이 많아지고 있어 이대로 가다가는 '당뇨대란'이라는 말이 나온다. 
 
당뇨병은 한의학에서 소모성 갈증이라는 증상이 있어 소갈병이라 하였는데 요즈음은 무증상의 당뇨가 많아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불리운다. 이런 이유로 당뇨병도 과거의 당뇨병과는 다른 원인으로 발생을 한다고 볼 수 있다.
 
당뇨병의 근본원인인 질병발생 기전(메카니즘)을 알고 그에 따른 원인을 치료한다면 당뇨병을 근본적으로 치료 할 수 있고 예방할 수 있다.
당뇨병이 치료 안되고 평생을 관리해야만한다는 이유는 근본적인 원인에 따른 치료보다는 증상만을 보고 치료하기 때문이다.
증상치료는 응급상황에는 필요하나 오랜동안의 증상만의 치료는 합병증이 발생하는 시간을 늦출뿐 예방하지는 못하고 근본적인  치료기간을 오래 걸리게 하거나 놓칠 수 있게 한다. 
 
당뇨의 서양의학적 원인은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인슐린 분비 문제로 인하여 발생을 한다는 것이 일반적이다. 인슐린이 몸안에서 충분히 분비하지 못하는 것을 1형당뇨(소아당뇨, 인슐린 의존형)라고 하고 인슐린은 분비되나 조직이나 세포에서 감수성이 저하되어 있는 당뇨2형당뇨(인슐린 비의존형)라고 분류한다.
 
당뇨병 치료의 서양약은 두방향인데 주사제나 경구혈당강하제(내복약)이다. 
인슐린은 위산에 의해 파괴되므로 주사제로 사용하는데 1형당뇨병에 사용한다.
2형당뇨병은 먹는 당뇨약이 사용되는데 효과가 없으면 인슐린을 사용하기도 한다.
먹는 당뇨약은 식이조절로 혈당이 조절되지 않을 때 사용한다.

세방향의 먹는 당뇨약이 있다.

첫째, 췌장의 인슐린 세포에서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는 약(설폰요소제)

둘째, 비만한 사람의 경우 조직의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포도당 이용률을 올리는 약(메트로 포민)

세째, 식후 혈당이 높은 경우 장(腸)에서 포도당 흡수를 늦추어 식후 고혈당 예방 약(아카보스)
 
당뇨의 치료가 내장기능을 조절, 치료하여 몸 스스로 인슐린 생산이 잘 안되면 되도록 하고 포도당의 이용률에 문제가 발생 하면 몸 스스로 조절이 되도록 하는 치료를 해야 부작용 없이 근본적인 치료가 되고 평생을 약을 먹어야 한다는 인식에서 해방될 수 있다.
증상약은 장기투여시 오히려 이런 약물로 인한 부작용으로 고생을 한다. 
 
<당뇨병의 비유>
 
캠프파이어를 할때 장작을 쌓아 놓고 불을 붙인다.장작이 너무 촘촘히 쌓여 있고 물기에 젖어 있으면 불을 붙혀도 잘 붙질 않고 쉽게 꺼진다.마른 장작을 구해 공기가 잘들어 가도록 장작사이의 간격을 벌리고 불을 붙이면, 장작에 불이 붙어 활활 타오른다.바람이 부니 불길이 강해지고 나무가 빨리 탄다. 
 
=> 당뇨병도 위의 경우처럼 다량의 장작이 촘촘히 쌓여있거나(식후 혈당이 높은 경우) 장작에 붙일 불이 약하거나 없는 경우(인슐린 의존형1형 당뇨), 붙일 불은 있으나 공기가 부족하여 불을 붙혀도 잘 붙지 않고 잘 타오르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는것과 같다(인슐린 비의존형 2형 당뇨)

마른 장작은 좋은 음식물(통곡식, 야채, 콩), 축축한 장작은 나쁜 음식물(흰쌀, 흰밀가루, 흰설탕, 튀김요리, 인스턴트 음식), 공기는 운동, 불은 생명력(세포 이용에너지), 처음에 불을 점화하는 것은 인슐린에  해당한다고 보면 된다.

불에 잘타는 마른장작처럼 소화가 잘되는 자연적인 좋은 음식을 적당히 섭취하는것이 마른장작을 적당히 설치하여 공기 소통을 원활히 하게 하는것에 속한다. 설령 다량의 장작을 쌓아놔도 바람이 불면 잘타오르는 것은 과식을 해도 운동으로 다량의 산소가 공급이 되면 음식물이 소화 흡수되어 비만해지지 않는 것과 같다. 장작이 좋고 공기가 잘 공급되면 초기 점화용 불이 약해도 잘 붙고, 생명력인 불이 잘타면 초기 점화용불도 결국 강해진다. 점화용불이 아예 없다면 치료로 공급해주어 불을 붙인 다음, 잘 치료하여 점화용불이 생성 되도록 해야 한다. 
 
대부분의 당뇨(2형당뇨)는 육체가 노화되고 나이가 들어 발생 하므로 성인병의 범주에 들어간다. 당뇨병 같은 대사성 질환은  한순간에 병이 나타나는 것같지만 젊을 때부터 잘못된 식습관 생활습관 등이 누적되어 몸이 쇠약(衰弱)해지는 40대 이후의 중년에 많이 발생한다.
 
이런 이유로 당뇨병 증상(갈증, 빈뇨, 식욕과다, 체중 감소, 시력저하, 상처가 잘 아물지 않고 피부 가려움, 손발이 저림, 소변의 거품이 오래존재, 사타구니나 질주위같은 성기주변의 가려움과 무좀 습진이 오래감  등등)중의 하나가 만성적인
무기력과 피로감이다.
 
유전, 섭생 잘못, 스트레스 과다, 노화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내장 기능의 문제가 발생하여 몸이 허약해져 결국 몸 안의 대사에 장애가 발생하여 나타나게 된다.
 
내장의 문제가 발생하는 근본원인을 찾아보고 원인과 관련된 내장기능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원인에 따른 나의 생활태도를 바꾸면 근본적인 치료가 된다. 
 
치료기간은 질병 정도나 기간, 내 몸의 상태, 나의 실천력(식이요법, 운동, 마음수양)에 따라  차이가 난다.
 
근본적인 치료만이 당뇨로 인한 합병증(신부전, 피부가려움, 망막질환으로인한 출혈, 시력장애, 실명, 말초순환장애로 손발이 썩음, 중풍)에서 자유로워질수 있다.
 
증상에 따른 대증치료만의 수치조절은 회칠한 무덤처럼 겉으로 멀쩡한듯 해도 속으로 썩어 들어가 갑자기 치명적인 합병증이 찾아와 근본적인 치료기회를 잃어 버릴 수 있다.
 
당뇨병을 일으키는 내장의 문제를 알려면 당뇨로 인한 합병증이 오는 원리와 포도당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소비되는가를  알면 추측 할 수 있다.
 
<당뇨 합병증이 오는 원리>
 
당뇨병의 합병증은 혈액과 혈관의 문제로 인한다. 
 
* 혈액의 문제
 
음식물이 구강을 통해 섭취를 하면 위장이 반죽을하고 소장에서 영양물질을 흡수하고 필요없는것은 대장을 통해 대변을 통해 배출을 해낸다. 흡수된 영향물질은 비장으로 가서 혈액의 형태로 만들어져 간장에 저장되고 심장, 폐장을 통해 전신에 보내어져 영양물질과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는 빼낸다. 신장은 혈액중에 정미로운 물질에서 우리 몸에 필요한 호르몬인 정액 골수등을 제조해내고 필요없는 수분은 방광을 통해 배출해낸다.  
 
혈액을 맑게하려면 위의 과정처럼 혈액이 생성되고 소모되는 과정을 알고  어느곳에서 문제가 되는지를 찾아내어 치료를 해야 근본치료가 되고 예방이 된다. 
 
내장기능에 문제(피를 저장하고 해독하는 간장;肝臟)로 혈액의 온도가 올라가면 혈액의 점도가 올라가 피가  끈끈한  상태의 피떡이 발생하는데 이것을 한의학에서는 어혈(瘀血;clot)이 발생하는데 이런 어혈이 혈관이 좁은 내부기관(망막, 신장, 말초혈관, 뇌, 심동맥)을 막아 합병증이 나타난다. 
 
예=> 스트레스나 음주과다, 인스턴트 음식과다 등으로 간장이 해독 할 일이 많아지면 간장에 과부하가 걸려 '피가 끓는다'는 말처럼 간장의 열이 올라 혈액이 끈적이게 되는데 이런 경우 간장의 열을 낮춰주는 치료가 근본 치료다. 당뇨증상중 피부병 특히 생식주변의 가려움은 간장의 독소인 습열(濕熱)로 인한다.
 
혈액의 점도가 올라 가면 혈액의 수분을 조절하고 혈액을 통해 호르몬을  생산해내는 신장(腎臟)에 부담이 발생한다. 특히 신장혈관은 말초 혈관처럼  가늘어 엉킨 피가 잘막혀 신기능부전 같은 합병증을 유발하기 쉽다.
하수도종말처리장처럼 혈액을 사구체통해에서 걸러내야 하는데 혈액이 끈적이면 걸름망인 사구체에 노폐물이 걸려 혈액을 걸러내 소변 배출해내는 작용에 문제가 발생한다. 
 
신장은 혈액중에서 엑기스를 뽑아 정액, 골수같은 호르몬을 생산해내는데 위와 같은 원인으로 당뇨병 환자들이 신장기능이 약해지면 정력이 허약해지고 골관절의 허약으로 요통, 무릎통증, 피로감을 몹시 호소하고 소변에 거품이 발생하는등의 신장기능 허약증상이 나타난다. 
 
* 혈관의 문제 
 
몸에 분해되지 않은 지방이 혈관벽에 달라붙게 되면 내장기능의 역활을 방해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췌장의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에 기름때가 달라붙어 호르몬 분비를 방해할수 있고 혈관 내벽에 기름때가 달라붙어 혈관을 좁게하고 탄력을 떨어뜨려 동맥경화를 일으켜 합병증이 나타난다.
 
예=> 설겆이 할때 퐁퐁처럼 기름때인 지방을 분해하는 몸 안의 물질이 쓸개즙 이다. 쓸개즙은 간장에서 만들어져 담낭(쓸개)에 저장 된다. 간장기능에 문제가 발생하면 쓸개즙 분비가 안되어 지방분해를 잘하지 못하게 되면 혈관안에 지방이 많이 존재하게 되는 이유가 될수 있다.이런 경우 간장을 치료하여 쓸개즙이 잘 분비되어 지방을 잘 분해하도록 하는것이 근본 치료이다.
 
아무리 쓸개즙이 잘 분비되어도 처리할수 있는 용량의 한계가 있으므로 질병이 있는 경우에는 음식 섭취시 잘 분해되지 않는 지방음식(튀김요리, 동물성 음식, 특히 인공 지방인 전이지방;Trans fat)은 삼가 하는 것이 좋다.
 
위의 두가지 원인인 혈액의 탁함으로 인한 점도상승으로 인한 어혈과 기름때만 해결해 주어도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인 고혈압, 중풍, 협심증, 심근경색, 신부전, 망막출혈, 피부가려움, 버거씨병(손발썩는병) 등은 예방할수 있다.
 
이런 역활에 가장 직접적으로 관련이 되는 내장은 간장;肝臟 신장;腎臟이다.
신장을 콩팥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콩과 팥을 복용하면 신장기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런 작용을하는 콩은 약콩이라고 불리우는 서목태(쥐눈이콩)와 검정팥(흑소두)이다.
 
<포도당의 생성과 이용>

 
포도당은 음식물의 탄수화물(곡류)에서 주로 만들어진다. 세포에서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려면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필요하다. 사용하고 남은 에너지원은 간장이나 근육세포에 글리코겐(고순도연료)의 형태로 저장하고 부족할시 사용한다.
 
당을 만들어내고 소모하는 내장기능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당을 만들게하는 물질인 음식물(포도당 공급원인 탄수화물)과 잉여 포도당을 소모하는 문제인 운동도 중요하다. 고혈당이나 운동할수 없는 병약자의 경우는 치료약 못지 않게 음식물을 통한 식이요법이 중요한 관건이 된다. 
 
당뇨병 환자가 많아 당뇨병의 연구가 가장 많이 된 나라가 영국이다. 과거 식민지를 많이 갖고 오랜 동안 잘 먹고 잘 살았기 때문이다. 영국에서 당뇨병 환자의 수가 급격히 줄었을 때가 세계2차대전 때이다. 식량이 부족하여 흰밀빵대신 통밀빵을 섭취하게 한 것이 그 이유이다. 
 
당뇨환자가 포도당 공급원인 탄수화물을 통곡식(현미,보리,통밀쌀)100%한 밥, 빵, 면종류로 하여 섭취하면 당뇨수치가 저하 되는것을 볼 수 있다.
음식물 섭취시 탄수화물 소화 효소인 침이 많이 섞이도록 천천히  꼭꼭 씹어먹는게 중요하다. 급하게 먹는것보다 천천히 식사를 하면 뇌가 배가 부르다는 인식을 하여 과식을 방지하는 작용도 나타난다. 
 
몸의 기(氣)의 원천은 탄수화물인 곡류에서 나온다. 통곡식을 섭취하면 흰쌀이나 흰밀가루를 섭취 했을때 보다 몸의 기생성이 잘되어 기운이 증가하는것을 알 수 있다.
 
보행이 기능한 사람은 걷는 운동으로 혈액에 잉여된 남는 포도당이나 근육에 지방의 형태로 축적된 포도당을 소모해주면 더욱 좋다. 
 
운동량은 조금씩 운동량을 조절하여  몸이 너무 무리를 주지않고 저혈당이 나타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마음수양으로 스트레스나 분노 근심 걱정 등에서 자유롭다면 더욱 혈당은 내려간다.
 
단백질은 육류보다는 콩종류나 생선으로 섭취하고 육류를 섭취시에는 야채를 많이 먹으면 된다.
 
당수치 조절에는 육류보다는 콩제품이나 야채위주로 하는게 좋다.
 
열량이 높은 술이 가장 당수치를 올리는데 안주를 육류로 하면 더욱 당의 수치가 올라가고 야채나 생선으로 하면 당의 수치가 내려간다. 
 
술은 순간적인 혈당은 안오르나 술먹은 다음날 혈당이 올라 간다. 특히 과음주후에는 혈당을 더욱 올린다.
 
통곡식밥에 야채(쌈종류)나 콩종류(된장, 청국장, 낫또, 콩나물)의  식단은 당뇨 수치 조절에 매우 좋다. 
 
하루에 한끼-두끼 정도는 생식같이 통곡류 야채류등을 동결건조 시킨 제품을 물에 타먹는것은 신속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저혈당이 올수 있으므로 먹는 당뇨 양약이나 인슐린의 경우 약용량을 조절하고 저혈당이 오는지 혈당을 체크하면서 복용해야 한다)
 
건강 식품이라고 두부를 먹는데 두부는 간수라는 단백질 응고제가 들어가므로 정수기물 같은 깨끝한 물에 30분-1시간 가량 담가 놓아 간수를 빼고 먹는게 좋다. 간수는 혈액을 엉키게하여 당뇨 합병증에 원인 물질이 될수도 있다. 이런 이유로 간수를 빼기 어려운 순두부는 안먹는게 좋다.
당뇨환자가 순두부를 많이 먹으면 피가 되어져서(뻑뻑해져서) 되진다(사망한다)는 말이 나온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설탕 음식인 사탕  단과자 단쵸콜릭 케익 커피믹스 팥빙수 아이스크림은 삼가 한다. 특히 아이스크림  같은 음식은 분해 안되는 지방인 전이지방이 있어서 안좋다.
 
케익이나 커피믹스에는 식물성인데도 분해가 잘 안되는 포화지방인 프림이나 생크림이 있으므로 복용을 삼가해야 한다. 
 
당뇨병의 근본치료는 아래의 4가지 방향으로 압축 된다.
 
(1)근본적인 치료
 
;내장 기능강화(특히 신장, 비장)
;내장치료(간장)
;혈액, 혈관 청소
 
(한약은 서양약과 같이 사용하다가 정상혈당 유지하면 서양치료약 줄이다가 정상혈당 유지하면 서양약 끊고 한약만 사용하다 정상혈당 유지하면 한약 줄이다가 정상혈당유지하면 한약 끊고 식이조절만으로 혈당 조절)
 
(2)식이요법
 
혈당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고 당뇨병의 재발과 예방에 필요
금주(술은 열량이 높음), 금연
 
100% 통곡식(현미, 보리, 통밀쌀, 통밀국수) 식사
생선이나 콩종류로의 단백질 섭취
야채나 해조류(다시마, 미역)종류의 반찬(섬유질이 많아 대장 청소에 좋다)
달지 않은 과일(토마토, 키위등)로 비타민 섭취
 
(3)운동
 
보행같이 걷는 가벼운 운동이 필요,
등산이 가장 좋고 집주위를 1일30분~1시간가량 걷는다.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에 가장 좋다.
식욕이 좋아 과식하는 사람은 반드시 필요. 등산 좋아하는 산악회 회원 당뇨병 없다?
당뇨병같은 산소부족 질병은 운동 없이 치료한다는 것은 힘들다는 인식이 필요함.
 
(4)마음수양


마음의 분노 근심걱정을 버린다.
욕심을 버린다.
감사하고 봉사하는 생활태도를 갖는다.
 
당뇨병은 위와같이 근본치료, 식이요법, 운동, 마음수양등의 종합적인 관리가 요구되는 만성적인 대사성 질환이다. 근본적인 치료와 섭생, 생활에서의 실천을 병행하면 대부분의 성인병을 치료하고 예방하기 때문에 질병이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질병으로부터 해방되어 중년이후에 심한 질병으로 인생을 불행하게 보내지 않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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