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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인, 호주 부동산 매입 70% 현금지급…돈세탁 가능성 우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6-01-24 17:58     조회 : 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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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호주 부동산 매입 70% 현금지급…돈세탁 가능성 우려

송고시간 | 2016/01/24 15:34


 
(베이징=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에서 대량의 현금 자금이 호주 부동산 시장에 유입되고 있어 호주 당국이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중국 참고소식망이 24일 보도했다.

중국 참고소식망과 BBC 중문망은 최근 호주의 부동산시장과 고가 보석시장에 중국 자금이 대량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현지 부동산업자의 말을 인용해 중국에서 유입되는 부동산 자금의 70%가 현금이며 은행 계좌를 통한 대금지급은 10%에도 이르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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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생산되는 고가 보석류도 중국인들이 주요 고객이다. 현재 중국은 세계에서 두번째로 많이 보석류를 매입하고 있다.

호주는 현재 부동산과 보석 매입자금 출처를 확인하지 않으며 매입자 신분도 확인하지 않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자금세탁방지 국제기구(FATA)는 호주의 부동산과 고가 보석류 시장에 돈세탁을 위한 불법자금이나 극단주의자들의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파리에 본부를 둔 FATA는 부동산과 보석류 시장에 대한 호주당국의 대응조치가 미흡해 이들 불법자금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호주당국은 이에따라 관련법령 적용을 확대해 자국 부동산, 보석류 시장이 돈세탁 통로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중국은 개인이 해외로 들고 나갈 수 있는 돈을 5만달러(6천만원)로 제한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이후 중국 주식시장이 크게 흔들리면서 불법적인 자금유출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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