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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징, 외국인 부동산 매매 규제 올해만 푼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9-03-27 14:57     조회 : 16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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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가 부동산시장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부동산 구입 제재를 한시적으로 폐지했다. 

최근 베이징시 건설위원회와 지방세무국 등 관련 부서에서 '부동산시장 건전발전 실시에 관한 안건'을 발표했다.

이 안건은 부동산 개발업체가 자금난으로 인해 기간내에 땅값을 지불하지 못해도 상황에 따라 6개월까지 연체가 가능하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 같은 조치는 지난해 11월부터 시행된 새로운 부동산 정책 이후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정책이다.

건설위원회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번 정책의 목적은 주택 소비자와 판매자간의 거래를 활성화시키고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어 중산층 부동산 시장의 활황을 꾀하는 데 있다.

특히 이번 안건에서는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기존의 외국인 주택구매제한을 일시적으로 폐지한다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 따라서 올해 1년간은 외국인이 자유롭게 부동산을 사고 팔 수 있게 됐다.

2007년부터 시행된 기존의 베이징 외국인 부동산구매규정에는 "외국인이 베이징에 거주 혹은 1년 이상 유학을 했을 경우에만 개인 주택 1세대를 구입할 수 있으며, 이를 임대 또는 매매할 수 없다"고 제한했는데, 이 같은 규정으로 외국인의 주택 구매율은 전체의 7%에서 0.5%까지 하락했었다.

이번 안건에서는 또한 베이징시가 올해 1분기부터 통계국, 건설부 등에서 분기별로 지역별 주택거래가격을 공시하도록 규정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기존에 정부에서 발표한 주택가격 정보는 베이징시 전체 가격정보이며, 인터넷에 공시된 가격과 실제 거래가격이 일정한 차이가 있었던 데 반해 이제는 주택 가격이 더욱 투명해지고 구매자들이 부동산 시장을 더욱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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