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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4-03 13:22
중국비자발급, 대사관 지정 여행사 대행접수만 가능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007  

개인별 접수 불가, 여행사 비자대행비 추가 부담해야

여행, 출장, 유학 등의 목적으로 중국비자를 받고자 한다면 여행사를 통해서만 가능해졌다. 주한중국대사관 영사부는 지난 9월 1일부터 지정여행사를 통해 접수된 비자신청에 한해 비자를 발급하고 있다.

다만 홍콩비자 신청자와 한국 외교여권 및 관용여권 소지자,한국 외교부 비자노트를 소지한 자,국제기구 관계자 및 가족, 취재비자 신청자, 베이징 올림픽 관계자 등은 현행대로 개인 신청과 지정여행사를 통한 접수 둘 다 가능하다.

주한중국대사관 영사부 관계자는 "한중 양국의 교류 확대로 연간 135만 건(2005년 기준)의 비자를 발급하는 등 업무량이 폭주해 지정 여행사를 통한 비자발급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다"며 "시스템이 정착되면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비자를 받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국에서 여행, 비즈니스, 유학, 취업, 경유 등의 목적으로 중국 비자를 받으려고 하는 개인은 지정된 비자 수수료 외에 여행사 대행비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현재 중국 비자 비용은 단수 비자가 3만5,000원이며, 6개월 복수 비자가 7만원, 1년 복수 비자가 10만원이다.

그러나 개인 비자를 100% 여행사를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보통 3,000원~1만원이던 대행 수수료도 인상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비자 신청 변경에 앞서 대사관을 출입하는 지정여행사(대행사) 관계자들이 모여 비자 대행료에 대한 회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한 조치로 한국외교부는 여행사들의 비자대행료는 2만원을 넘지 못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지정여행사가 부당하게 대행료를 요구할 시 이메일(consulate_korea@mfa.gov.cn)이나 팩스(02-755-0469)로 신고할 수 있다.

지정여행사는 주한중국대사관은 홈페이지(www.chinaemb.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모두 31개의 여행사가 선정되었고 대부분 주한중국대사관 영사부와 가까운 중구, 종로구 등에 분포되어 있다.

주한중국대사관 영사부는 지하철 4호선 명동역 3번 출구에서 500m 거리로, 남산케이블카 매표소 옆에 있는 새 영사부는 대지 3544m², 건평 2000여 m²(지하 1층, 지상 2층)로 전 세계 중국 영사부 중 최대 규모다.

이밖에 지난 8월 13일부터 비자업무를 시작한 광주 중국 영사사무소는 광주 6곳, 전남·북, 제주 각 1곳의 대행여행사를 지정해 단체 비자발급 업무를 하고 있다.

한편, 중국인의 한국행 비자발급과 관련해 베이징과 선양 등에서도 지정여행사를 통해서만 비자 신청을 받고 있으며 칭다오에서는 개인 및 대행 신청을 함께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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