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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자동차 산업 감세조치 연말까지 연장[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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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식마이나순yrb 작성일 :19-07-22 12:12 조회 :8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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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브라질 정부가 경기부양책의 하나로 도입한 자동차 산업에 대한 감세 조치 시한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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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1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재무부는 자동차 판매가격에 붙는 공산품세(IPI) 세율 인하를 연말까지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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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재무부는 지난해 5월부터 공산품세 세율을 인하했다. 이 조치는 애초 지난해 8월 말 끝날 예정이었으나 시한이 3개월 단위로 계속 연장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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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재무부는 이번 감세 시한 연장으로 4∼12월에만 22억 헤알(약 1조2천74억원)의 세수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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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재무부는 성명에서 "자동차 산업은 브라질 경제의 중요한 성장동력"이라면서 "이번 조치는 자동차 제조업체뿐 아니라 부품 업체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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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한편 재무부는 감세 조치와 함께 2011년 말부터 자동차 수입 규제를 대폭 강화했다. 국산부품 65% 의무 사용 등의 기준을 충족시키지 않는 업체에는 자동차 판매가격에 붙는 공산품세 세율을 30%포인트 인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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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와 함께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이노바르-아우토(Inovar-Auto)'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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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노바르-아우토'는 현지 생산 확대, 국산부품 의무 사용 비율 준수, 기술개발 투자 유치, 에너지 효율 제고에 따른 공해가스 발생량 감소 등 조건을 충족하는 업체에 대해 감세 혜택을 주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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