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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성 기자 jshong@ajunews.com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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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qyaco35 작성일 :19-02-11 19:04 조회 :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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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부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니체의말'로 기습 근황을 전해 화제다.   11일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에 '니체의말'을 태그로 여러장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속에는 '어떻게... 꾸르륵거리는 다음 행동을 재촉하는 소리가 들려왔기 때문이었다 이드 누님 여기 정식 곱빼기로 하나요 시끄러 임마 왜 아침부터 소리를 지르고 그래 헤헤 미안해요 근데 너희들 아침은 내려오면서 보니까 거 이쁜 전직 용병 아가씨도 밖에서 검을 휘두르고 있더만 아직 아침 전이면 내가 내지 아니요 이드님과 저희들은 벌써 아침을 먹었어요 근데 혼자 이신 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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