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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에 승부수를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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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9-02-04 00:08 조회 :49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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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인상에 승부수를 걸어라! 

 

 

 D-0, 무엇을 어떻게 할까?

 

1. 면접날 아침

 

드디어 학수고대하던 면접 당일, 아침 해가 밝았다. 떨리고 긴장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일부러 긴장을 풀려고 너무 애쓰다 보면 스트레스가 되어 오히려 부작용으로 나타나게 된다. 어차피 취업을 위해 치러야 할 내 몫의 과제라고 생각하고 담담하게 임하자. 

 

아침에 눈을 뜨면, 자신의 긴장을 온몸으로 받아 들이면서 잠시 눈을 감고 ‘나’에 대해 집중해 보자. 어차피 인간은 극한 긴장 상태를 길게 유지하지 못할뿐더러 긴장 상태가 장시간 계속되면 그 상태까지도 익숙해지기 마련이다. 긴장하고 있다는 것을 숨기려고 애쓰 지 말자. 

 

그래도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초조하다면 간단하게 땀을 내는 운동이나 사우나를 하는 것이 좋다. 활동을 하면서 땀을 흘리게 되면 자고 있던 몸속 에너지가 몸 구석구석으로 전달되어 뇌를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적당한 수준의 긴장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그리고 옷과 헤어, 메이크업 등의 채비를 마친 후 집을 나서기 전에 거울을 보며 자기 자신과 눈을 맞추고 가득 찬 자신감에 지퍼를 채우자. 

 

 

2. 면접장 가는 길

 

회사에서 가장 싫어하는 구직자들의 면접 에티켓은 지각이다. 게을 러 보이는 것은 물론, 성의와 열정이 없어 보인다. 가능하면 1시간 전, 적어도 30분 전에 도착해서 면접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음을 가다듬어야 한다. 

 

당일의 컨디션도 지원자들의 능력이다. 아무리 면접에 대한 준비를 철저하게 했더라도 당일의 컨디션이 엉망이라면 도로 아미타불이 됨을 명심 하자. 회사에 도착한 이후에는 출입하는 사원들을 바라보며 그 회사의 기운을 느껴보고, 곧 나도 저들 속에서 출•퇴근을 함께 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밝은 표정을 지어야 한다. 언제 어떤 방법으로 면접관과 마주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함부로 행동하는 것은 금물이다. 

 

 

3. 대기실

 

입장 대기 중인 새신부의 마음보다 더 떨리고 긴장될지라도 당당한 눈빛을 만들도록 하자. 눈에 생기를 넣고 싶다거나 정신을 집중시키고 싶다면 귀를 잡아당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긴장감을 숨기기 위해 흥분해서 주위 사람들과 들뜬 대화를 하다 보면 산만해지기 때문에 삼가고, 차분히 집중력을 높여야 한다. 

 

‘되면 좋고, 안 되면 그만이고~’라는 안일한 생각은 버리고, 면접을 마치고 문을 나서기 직전까지 악착같이 합격을 향해 돌진해야 한다. 순서가 다가오고, 노크를 해야 하는 상황이 있다면 긍정적인 마음과 자신감을 가지고 두 번 문을 두드린 후 들어가 정중히 인사를 하면 된다. 

 

 

4. 지금은 면접 중

 

면접 진행 시, 얼굴 표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미소를 띤 입모양이다. 도박 세계에서 포커의 달인으로 유명한 마이크 카로(Mike Caro)는 손으로 입술을 건드리는 것은 뭔가를 숨기고 있다는 신호라고 말한다. 때문에 이야기를 할 때는 가급적 입을 가리지 않도록 하며, 평소에 거울을 보며 항상 입꼬리를 올리는 연습과 자신의 가장 자연스러운 표정을 찾아내도록 해야 한다. 

 

많은 구직자들이 면접을 보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난감해 하는 신체 부위가 손이다. 정직함을 보여줄 수 있는 두 가지 행동은 인터뷰 동안 손바닥을 보이거나 손을 가슴에 올려놓는 자세라고 한다. 그리고 회사의 업무가 빠르고 긴박하게 진행 되는 곳이라면 말을 하며 손으로 제스처를 취하는 것이 적극적인 이미지로 비춰지기 때문에 적합하다. 

 

이야기를 하지 않을 때는 여성의 경우, 손을 무릎 위에 포개어 두는 것이 좋고 남성의 경우에는 살짝 주먹을 쥐어 허벅지 위에 두는 것이 좋다. 

 

또한 간혹 인터뷰 담당자가 악수를 요청할 때가 있다. 이럴 때에는 가벼운 강도로 손을 잡고 2~3번 위아래로 흔드는 것이 좋으며 눈을 마주치도록 하자. 단, 악수를 할 때는 면접관이 먼저 요청할 때 하는 것이지 응시 자가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다리의 경우에는 여성은 다리를 나란히 포개어 한쪽 사선 방향으로 두면 가지런해 보이고, 남성은 다리를 살짝 벌려 앉는 것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다. 그리고 한번 정한 다리 자세를 자주 바꾸게 되면 산만해 보이므로 한 가지 자세로 계속 유지 하는 것이 좋다. 

 

면접 중, 떨리는 목소리를 낼까봐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긴장이 될 때 목소리가 떨리는 것은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자율신경계 활동을 촉진시키기 때문인데, 이와 더불어 호흡이 가빠지며 식은땀도 흐르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런 상황에 익숙해지고, 면접 전에 여러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기회를 만들 어 꾸준히 트레이닝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또한 꾸준한 운동, 특히 복근강화운동을 하면 발성 시에 좀 더 안정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다. 면접에 임하기 전, 심호흡을 크게 하고 자신감을 가지는 것 또한 중요하다.

 

면접 퇴장 시에는 어수선한 모습은 금물! 처음 면접실에 들어왔을 때처럼 정중히 인사를 하고 나간다. 면접실 복도, 엘리베이터, 건물 정문을 빠져나갈 때까지 반듯한 자세를 유지하자. 사소한 것이 일을 망치게 한다는 점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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