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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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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9-02-04 00:12 조회 :499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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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과 이직을 위해 꼭 거쳐야 하는 관문 중 하나인 면접! 아무리 많은 스펙을 쌓았다고 할지라도 면접장 앞에서부터 가슴이 두근거리고 떨리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다. 

면접을 잘 봐야 취업 성공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누구나 살면서 실수는 할 수 있지만 중요한 면접에서만큼은 실수를 면하는 것이 좋다.

 면접을 잘 볼 자신은 없더라도 아래 소개되는 면접 시 실수하지 않아야 할 10가지 사항만 숙지하면 기본은 먹고 들어갈 수 있다. 지금부터 <면접을 앞둔 당신이 알아야 할 면접 기본 상식!>을 알아보도록 하자.

 

 

말끝 흐리지 않기

 

면접을 보러 가기에 앞서 기본적으로 준비할 것 중 하나가 지원하는 회사와 직무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는 것이다. 하지만 나름대로 준비를 하고 갔다고 하더라도 원하는 질문만 나오지 않는 것이 면접이다. 

이럴 땐 그 답이 정확하지 않더라도 확실하지 않은 문장으로 면접을 이어가거나 말끝을 흐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순간적으로 긴장을 해서 말끝을 흐릴 수 있지만 이렇게 되면 면접관들 눈에 준비성이 떨어져 보이거나 미숙해 보이기 때문이다. 문장은 되도록이면 짧고 간결하게, 그리고 확실하게 언급해야 한다.

 

기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 준비하기

 

앞서 설명했듯이 면접을 준비할 때 면접관이 물을 수 있는 기본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지원하는 회사와 직무 또는 지원하는 부서에 대한 기본 정보부터 현재 수면 위로 떠오른 기업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 제시 및 앞으로 입사 시 자신이 할 수 있는 프로젝트나 도전 과제들을 제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 늘어놓지 않기

 

새로운 직장에 입사하거나 이직을 하게 되면 사내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한번쯤은 걱정을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러한 점들이 걱정된다고 해서 면관, 즉 인사담당자에게 조직의 가치관과 자신의 가치관이 부합하는지, 입사를 하게 된다면 새로운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지 등의 질문과 걱정을 늘어놓는 것은 삼가야 한다. 

입사하게 되면 조직의 특성에 본인을 유연하게 맞추는 것 또한 능력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자신의 단점 어필하지 않기

 

자신을 낮추고 겸손한 태도로 일관하는 것도 좋지만 그렇다고 과도하게 자신을 낮출 필요까지는 없다. 

당신 본인은 솔직히 말을 하는 것이라고 옳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면접관이 볼 땐 자신감이 떨어져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단점을 어필하고 싶다면 단점에 대해서만 늘어놓지 말고 어떻게 단점을 개선하고 극복할 것인지, 그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도 함께 설명하는 것이 좋다.

 

자기 자랑 늘어놓지 않기

 

단점을 어필하지 말라는 뜻이 장점만을 주야장천 늘어놓으라는 뜻은 아니다. 

자기 자신이 마치 직장의 신인 것처럼 모든 것을 잘 한다고 자랑을 늘어놓으면 면접관은 의아해할 것이다. 

인사담당자들은 무엇이든 만능인 사람보다는 배움에 대한 열망이 있는 지원자들을 우선적으로 찾고 있다. 

어떤 임무가 주어져도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는 당신의 마음가짐을 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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