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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올해 940만 명 대학입시에 참가
올해 중국 대학입시가 6월 7일부터 시작됐다. 전국 범위에서 940만 명이 올해 대학입시에 참가했다. (2016-06-11 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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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상하이, 첫 자율주행 시범단지 오픈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 최초의 국가 지능 인터넷 자동차 시범단지가 지난 7일, 상하이 쟈딩(嘉定)에서 오픈했습니다. 총 면적이 2제곱킬로미터에 달하는 단지는 긴급한 상황에서의 양보, 신에너지차량 충전 등을 비롯해 29개 테스트 정경을 마련했습니다. 이로써 단지는 전 세계적으로 기능화한 정경이 가장 많은 폐쇄식 테스트 단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한편, 향후 시범단지가 자율주행차 국가급 육성단지로 될 전망입니다. 이밖에 현재 자동차기업을 상대로 시범단지를 무료 개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2016-06-11 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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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각지의 단오절 맞이 행사
음력으로 5월 초닷새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의 전통명절 단오입니다. 국토가 넓고 인구가 많은 중국에서는 지역별로 단오풍속도 다르지만 종자를 먹고 용선경기를 하는 것은 일반적인 풍속입니다.2016년 6월 9일 올해의 단오에 즈음해 6월 7일부터 중국 각지에서 다양한 민속행사로 단오를 맞이하고 있습니다.일전에 사천(四川)성 화영(華蓥)시 관음계(觀音溪)진 기룡(騎龍)촌 촌민들은 하가대원(賀家大院)에 모여 조상들이 종자(粽子)를 빚고 웅황주(雄黃酒)를 마시며 쑥잎물로 목…(2016-06-11 21: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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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저임금 가장 높은 곳은 상하이…"월 2190위안"
경기 둔화로 중국에서 최저임금 인상이 주춤한 가운데 중국 내 최저임금이 가장 높은 곳은 상하이로 나타났다고 세계일보가 전했다. 31일 중국경제주간에 따르면 상하이의 월 최저임금은 2190위안이다. 톈진(天津)시가 1950위안으로 2위, 광둥(廣東)성이 1895위안으로 3위였다. 이들 3곳은 올들어 최저임금을 상향조정한 곳이다. 이들 3곳 외에 산둥(山東)성, 쟝쑤(江蘇)성, 랴오닝(遼寧)성, 충칭(重慶)시, 하이난(海南)성이 올들어 최저임금을 인상했다. 그러나 8곳을 제외한 23곳은 최저임금 …(2016-06-02 00: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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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운전자에 ‘스모그세’ 부과하기로
북경시가 날로 심각해지는 대기오염을 막기 위해 차량운전자에게 교통유발부담금을 매기기로 했다. 30일 인터넷매체 팽배(澎湃)에 따르면 북경시 환경보호국과 교통위원회는 최근 북경시정치협상회의 주최 ‘스모그대책회의’에서 이같은 방안을 발표했다. 2008년부터 시행하고있는 차량 5부제만으로는 대기오염과 교통체증을 막기 힘든 상황에 이르렀다는 판단에 따른것이다. 북경시의 스모그를 유발하는 주범은 자동차배기가스와 공장과 가정에서의 석탄 사용, 건설현장의 먼지 등이 꼽힌다.북경시는 본격적인 부담금부과에 앞서 …(2016-06-02 00: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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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도체 굴기' 생태계 구축…한국 중소 장비업체가 맡는…
중국 반도체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중소기업이 늘고 있다. 반도체 소재 및 장비업체부터 팹리스(반도체 설계업체) 업체까지 종류도 다양하다.1일 업계에 따르면 스마트폰 등에 들어가는 터치컨트롤칩을 생산하는 팹리스 업체 리딩유아이는 지난달 처음으로 중국 수출을 시작했다. 송우석 리딩유아이 대표는 “중국의 반도체 및 전자회사가 성장하고 있어 그쪽에서 활로를 찾았다”고 말했다.반도체 생산설비를 세척하는 장비업체 코미코도 올 들어 중국 현지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박윤수 코미코 부사장은 “중국 우시법인을 중…(2016-06-02 00: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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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옌타이에 '여의도 면적 9배' 코리아타운 착공
리궈안 화안그룹 회장(오른쪽부터), 리아이제 옌타이 무핑취 당서기, 양리 옌타이 부시장, 김원덕 한국건설관리공사 사장이 중국 옌타이에서 '화안국제-한국성' 착공식을 열었다. 화안그룹 제공“테마파크와 호텔, 레저시설과 쇼핑몰 등 한국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각종 서비스 사업을 유치할 예정입니다.”지난해 세계 최대 한인촌 조성 추진을 발표한 중국 화안그룹의 리궈안 회장은 지난달 28일 중국 산둥성 옌타이 무핑취 진산만에 있는 옌타이 한·중 산업단지 동부지구에서 열린 ‘화안국제-한국성(코리아타운) 프로젝…(2016-06-02 00: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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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피 보이스피싱 조직 2인자 강제 송환 구속
수십억 원대 보이스 피싱 사기 행각을 벌이다 중국으로 달아났던 30대가 강제송환돼 구속됐다.대구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보이스피싱 사기 혐의로 인터폴 수배를 받아오던 이모씨(32)를 국내로 송환해 구속했다.이씨는 지난 2013년 1월부터 8개월여 동안 중국 옌타이시에 콜센터를 차려 놓고 금융기관을 사칭해 "통장과 비밀번호를 보내주면 대출해주겠다"고 속여 214명으로부터 13억 40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또, 이보다 앞선 지난 2011년 1월부터 1년여 동안에는 "스마트폰을 개통해 …(2016-06-02 00: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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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입시험 앞두고 '짝퉁 대학 주의보
중국 대입시험인 가오카오(高考)가 임박한 가운데 학부모와 학생들을 울리는 무허가 '짝퉁 대학'이 판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한 고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포털 바이두 등 짝퉁 대학 401곳 명단게재…주의당부 (선양=연합뉴스) 홍창진 특파원 = 중국에서 대입시험인 '가오카오(高考)'가 다음 주로 다가온 가운데 포털과 모바일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을 현혹하는 무허가 '짝퉁 대학'이 판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중국인 학생과 학부모가 주요 타깃이지만, 중…(2016-06-02 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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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강제동원 중국인 3700여명과 보상 합의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기무라 히카루(木村光) 미쓰비시 머티리얼 상무가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시몬 비젠탈 센터'에서 미군 강제노동 피해자 제임스 머피(94, 오른쪽)에게 사과한다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전쟁포로에 대한 미-일 대화 책임자인 도쿠도메 기누에는 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쟁 당시 1만2000여 명의 미군 포로가 일본으로 이송됐고 탄광이나 공장 등 50여 곳에서 강제노동에 시달리다 이 중 10%가 사망한 것으로 추산했다. 2015.07.20【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2016-06-02 00: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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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남부지역 폭우로 750만명 이재민…대규모 홍수피해 우려
최근 중국 남부지역에 연일 폭우가 쏟아져 홍수경보가 발령되고 약 75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특히 창장 중하류 등 일부지역에 향후 1주일 가량 폭우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돼 대규모 홍수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중국 국가홍수지휘부와 수리부는 지난 3월 21일 이래 남부지역에 폭우가 쏟아져 전국 강우량이 평균 130㎜로 치솟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1961년 이래 두번째로 많은 강우량으로 특히 화이허(淮河) 이남, 창장(長江)이북 지역과 화난(華南), 시난(西南) 등 지역은 1…(2016-05-28 06: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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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 디즈니에 테마파크 도전장…"中서 돈 못벌게 할 것"
"중국 본토에 15~20개 테마파크 열 것…해외에도 2~3곳 개장"중국 부동산 재벌인 다롄완다(大連萬達)그룹이 상하이 디즈니랜드 개장을 앞두고 중국 곳곳에 테마파크를 열겠다며 디즈니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5일 보도했다.중국 최고 부자 왕젠린(王健林) 회장은 CCTV에 출연해 "디즈니는 중국 본토에 발을 들이지 말았어야 한다"면서 "향후 10∼20년 내 디즈니의 중국 사업이 수익을 낼 수 없게 할 것"이라고 장담했다. 완다와 디즈니는 갈수록 성장하는 중국 내 관광산업에서 …(2016-05-28 06: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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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상하이에 세계 최대 매장 세운다
스타벅스(Starbucks)가 중국을 미국을 넘어서는 최대 시장으로 키우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텐센트(腾讯), 제몐(界面) 등 중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스타벅스 하워드 슐츠(Howard Schultz, 사진) CEO는 최근 미국 CNBC와의 인터뷰에서 "2017년 상하이에 해외 최초로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 테이스팅 룸(Reserve Roastery & Tasting Room)’을 열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스타벅스가 지난 2014…(2016-05-28 06: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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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中 소비자 특화 '갤럭시C' 출시 "가격은?"
삼성전자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확대하기 위해 중저가 모델 '갤럭시(Galaxy)C'를 공개했다.중국 IT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저녁, 베이징 751디파크(D-Park) 패션디자인광장에서 새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C5와 갤럭시C7을 공개했다.갤럭시C5는 5.2인치, 갤럭시C7은 5.7인치의 고화질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각각 탑재했다. 모두 풀메탈(금속) 디자인과 6.8㎜의 두께이며 후면 1천6백만, 전면 8백만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배터리 용량은 갤럭시C5가 2천600m…(2016-05-28 06: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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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G7 영토분쟁에 중립 약속 지켜야"
【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중국 정부는 주요 7개국(G7) 정상이 27일 남중국해의 군사 거점화를 시도하는 중국을 견제하는 내용이 담긴 공동선언문을 채택한 데 대해 "G7은 영토분쟁에서 중립을 유지한다는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27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화춘잉(華春瑩)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우리는 일본과 G7에 강력한 불만을 표시한다"면서 "G7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장을 유지하고 영토 분쟁에 입장을 갖지 않는다는 약속을 지키며 무책임한 발언을 중단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2016-05-28 06: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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