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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중 쓰레기 분류 관련 품목 판매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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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9-07-02 16:49 조회 :6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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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중 쓰레기 분류 관련 품목 판매 늘어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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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에듀뉴스

 

일부 온라인 매장의 618 프로모션 보고서가 발표됐다. 쑤닝(苏宁)은 전 품목 판매량이 전년 대비 171%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쓰레기 분류’가 화제가 되는 요즘, 환경 보호에 대한 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쓰레기 처리에 관한 판매액이 전년 대비 1168% 증가했다. 

 

618 프로모션 기간 동안, 쑤닝은 국내 가전 제품 판매의 부동의 1위를 지켰다. 그중 반나절 동안판매된 에어컨 수량은 38만 개를 초과했다. 온라인 판매는 183% 급증했고, 소매 및 클라우드 판매는 24배 증가했다

 

그리고 컬러 TV 판매는 105% 증가했고, 65인치 이상의 와이드 TV 판매량도 211% 증가했다. 게다가 냉장고와 세탁기의 주문량도 83.7% 늘어났는데, 그중 다중문 냉장고의 판매량과 건조와 세탁이 가능한 세탁기의 판매량이 각각 77.8%, 97.6% 증가했다.

 

에어컨 기업들의 경쟁이 뜨거웠고, 그중 메이더(美的)와 쥐리(格力)가 1, 2위를 차지하고, 억스(奥克斯)가 3위를 차지했다. 억스는 오프라인 매장에 더 주력했기에 이번 618 프로모션에서는 낮은 순위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냉장고 브랜드로는 하이얼(海尔), 메이더(美的), 롱셩(容声)이, 세탁기 브랜드로는 하이얼(海尔), 시아오티엔으어(小天鹅), 시먼즈(西门子)가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

 

상하이의 쓰레기 분류 정책이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쓰레기 처리에 관련된 매출량이 전년 대비 1139% 증가했다. 전자제품 클리너의 판매액이 전년 대비 116% 증가했다. 가장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제품은 다이슨 청소기(戴森吸尘器) V7Fluffy였다. 주방 및 욕실 전자 제품과 온수기의 판매량은 전년 대비 각각 76%, 5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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