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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인당 주택 1.1채 보유…부동산 시장 잠재력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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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9-02-02 16:49 조회 :3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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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1인당 주택 보유량은 1.1채, 1인당 평균 건축면적은 35~40㎡에 달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최근 구윈창 주택건설부 정책전문가 위원회 부주임 겸 전국 부동산상회연맹 주석은 보즈거시경제포럼 제32차 월간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중국경제망이 전했다.

 

 구윈창 주석은 중국 주택 시장이 여전히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구 주석은 “현재 중국은 1인당 1.1채를 보유했고 면적도 작지 않다”면서 “중국의 주택 총량이 만족스러운지, 더 큰 발전이 필요하지 않은지에 대한 답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선 중국인의 1인 평균 건축면적이 35~40㎡로 이는 서방 선진국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선진국의 면적은 사용 면적 혹은 실내 면적을 가리키며 사실상 중국보다 25~30% 크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1인당 평균 면적은 아직 충분한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는 이어 도시화 수준에서 보면 현재 중국의 도시화율은 58%, 호적인구의 도시화율은 42%라고 전했다. 따라서 현재의 도시화율 42% 혹은 58%에서 기본 도시화율인 70%까지 도달하려면 더 많은 인구가 도시에 진입해 주택을 필요로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 주석은 “단계적 포화와 재건축은 거대 수요를 불러올 것이며 소가족화, 노령화, 독거노인, 1인 가족이 나날이 증가할 것”이라며 “선진국 1인 가구는 15~20%이지만 중국은 그 수치가 6~7%에 불과하기 때문에 앞으로 주택이 늘어날 것이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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