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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50만의 집과 50만의 저금이 십 년 후에 어느 것이 더 가치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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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9-04-21 11:32 조회 :939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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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50만의 집과 50만의 저금이 십 년 후에 어느 것이 더 가치가 있습니까? 

​2019.04.21

 화페 증가속도가 장기간 GDP 증가속도를 초과한 점을 고려하면 만약 50년후의 50만원의 주택과 화폐 대비로 혹시나 주택가격은 더 높았을 것이고 꼭 때가 되면 계란 1근을 사는데 100원의 잔돈이 필요했을 것이다. 

 

 

10년이라는 시일을 두고 판단한다면 50만의 집과 50만원의 저금이 10년후에는 틀림없이 그 저금이 승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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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간단한 분석을 해보도록 하자:

 

1. 우선 경제법칙으로부터 보기로 하자

 

현재 국내 부동산 임차 판매율이 보편적으로 2% 이하이다. 즉 50만원짜리 집은 1년간 임대료가 1만원에 불과하고 10년 동안 임대료도 10만원에 불과하지만 주택도 일정한 감가상각비를 조성한다. 50만원의 예금을 이자율이 비교적 높은 은행에 넣는다면 5%의 년 이율은 괜찮지만 만기가 되여 한번 이체하면 원금과 이자는 81만원에 달할 수 있다. 

 

10만원의 임대료를 제하고 나면 집의 가격이 21만원이 올라야 예금과 맞먹는다는 것인데 다시 말하면 가격이 42% 오른다는 것이다.

 

지난 10년간 집값이 한 해에 40%씩 올랐다는 것은 새삼스럽지 않다. 매년 10만억원이 넘는 자금이 새로 생겨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집값이 30년 이상 지속적으로 오르는 나라는 거의 없다. 

 

중간에 꼭 대폭적인 조정이 있다. 일본이나 미국이 막론하고 일인당수입은 모두 우리 나라보다 훨씬 높지만 그들은 모두 집값을 최고치에 놓지 못했으며 여전히 금융위험을 유발하여 집값을 대폭 조정하게 했다.

 

2018년 미국의 집값은 상승했지만 중위 수는 겨우 30만딸라에 달했으며 사용면적에 비해 보편적으로 200 평방메터가 넘었고 전면인테리어 영구재산권이 있다. 계산해보니 1 평방메터는 겨우 1만원 (인민페)에 불과하지만 미국의 일인당 수입은 우리의 7배가량이다.

 

주택가격이 너무 오래 오르면 관건은 화폐가 대량으로 시장에 흘러 드는데 있지만 잠재적인 경제위험을 홀시해서는 안 된다. 

 

만약 주택가격을 계속 유지한다면 경제성장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 경제성장을 위해서든 경제를 안정시키기 위해서든 집값은 절대 더 오르지 말아야 하며 천천히 팔 굽혀 펴기를 하는 것이 발전수요에 더욱 부합된다.

  

2, 주민 가정 부채 율이 높기에 위험 간과할 수 없다

현재 명목상 주민 가정 부채 비율은 미국의 차대 위기 전 수준보다 낮지만 통계수치는 전면적이 못되며 각종 민간대출 및 인터넷대출자금이 부동산에 진입하여 실제 부채 비율이 훨씬 높다.

 

일반 봉급생활자들이 집을 못 사게 됐는데도 무리하게 집을 사려면 지갑이 6개 이상 비어야 할 뿐만 아니라 매달 소득의 절반을 은행에 넘겨줘야 한다. 아이를 낳지 못하고 병도 보지 못하고 노후도 못 키운다. 직장에서 문제가 생기면 곧바로 집안이 빚 위기에 빠진다.

 

3, 50만 부동산 도시는 일반적으로 현성 혹은 소도시여서 부동산 가격이 하락할 공산이 비교적 크다

 

도시화는 대세의 추세이지만 기초는 농민들이 도시에 가서 취직도하고 안정적인 수입을 얻는 것이지 새집에 들어가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등 죽은 것이 아니다. 소도시 공업이 발달하지 못하면 인재가 도시로 빠져나가고 수입이 높지 못하며 주택가격에 대한 지지가 극히 제한 되여 있다.

 

4, 현재 부동산 심각하게 과잉 경제 성장 하강 도시 일자리 지속적으로 감소 한 것을 의미 한다

 

GDP 성장속도가 매 1%씩 하락 한다는 것은 수천 만명의 일자리가 사라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농민공의 귀향에서 이 점이 이미 실증 되였다. 대학생 취업난도도 경제전환이 임박했음을 말해준다. 

 

 

소도시에는 일자리가 적지만 건물은 조금도 적지 않으며 미래의 경제발전에서 렬세에 처하여 주택생산능력 과잉 문제가 더욱 엄중해질 것이다. 

 

소도시의 주택구매자는 대부분 부근의 농민들이기에 일단 농민들이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수입이 감소되면 그들의 주택구매 의욕이 크게 떨어지고 주택 값도 더욱 빨리 떨어 진다.

 

이상은 단지 개인의 관점에 불과하며 어떠한 투자성 건의를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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