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일대일로’ 건설 협력 강화해 호혜윈윈 관계 건설—피터 오닐 파푸아뉴기니 총리

페이지 정보

관리자 작성일 :19-01-28 15:01 조회 :38회

본문

‘일대일로’ 건설 협력 강화해 호혜윈윈 관계 건설—피터 오닐 파푸아뉴기니 총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파푸아뉴기니를 국빈 방문하고 파푸아뉴기니 수도 포트모르즈비에서 열리는 제26차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피터 오닐 파푸아뉴기니 총리는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파푸아뉴기니는 계속 양국의 전통적 우위를 공고히 하는데 힘쓰고 있다면서 중국과 손 잡고 ‘일대일로’ 건설 협력을 강화해 호혜이익의 양자 관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터 오닐 총리에 따르면 양국은 1976년 수교 이래 양호한 양자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 본인도 여러 차례 중국을 방문했으며, 양국 고위층은 긴밀한 상호방문을 유지했다. 경제무역 왕래가 근년에 계속 확대되면서 중국의 파푸아뉴기니에 대한 투자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파푸아뉴기니 정부도 파푸아뉴기니 국민들이 중국에 와서 배우고 취업하는 것을 격려하고 돕고 있다. 

피터 오닐 총리는 파푸아뉴기니와 중국은 모두 광대한 농촌 지역과 많은 농업 인구를 보유하고 있고, 파푸아뉴기니는 중국의 발전 성공경험을 배우고 벤치마킹할 수 있는 귀중한 자산으로 여기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양국의 경제발전은 상호보완성이 강하므로 호혜윈윈의 협력 토대에서 중국의 경험을 배우고 벤치마킹하면 앞으로 파푸아뉴기니도 성공을 거두어 국민들을 더욱 건강하고 부유하게 해 주고 생활에 더욱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시진핑 주석의 이번 방문을 언급하면서 피터 오닐 총리는 “이는 시진핑 주석의 첫 파푸아뉴기니 방문일 뿐만 아니라 중국 국가 원수가 처음으로 파푸아뉴기니를 방문하는 것으로 파푸아뉴기니 정부와 국민은 이를 매우 귀중하게 여기고 있다”면서 “파푸아뉴기니와 중국은 많은 국제 의제에서 견지하는 입장과 가치관이 일치한다”고 밝혔다. 

 

피터 오닐 총리는 파푸아뉴기니는 과거에도 그래왔듯이 미래에도 하나의 중국 정책을 확고하게 받들 것이며, 이는 파푸아뉴기니가 독립한 후 이듬해 양국이 수교한 중요한 요인이자 양국 발전의 각 분야 교류와 협력의 가장 중요한 초석이라고 말했다. 

파푸아뉴기니는 올해 5월에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가입해 태평양 도서국 중 최초로 중국과 ‘일대일로’ 건설 MOU를 체결했다. 피터 오닐 총리는 파푸아뉴기니는 이에 대해 긍지를 느낀다면서 “‘일대일로’ 프로젝트 참여로 파푸아뉴기니는 자금 및 인프라 건설 능력을 얻었고 자국 상품의 판매시장을 넓혔다. 이로 인해 파푸아뉴기니뿐만 아니라 전체 남태평양 도서국이 혜택을 입었다”고 강조했다. 

파푸아뉴기니는 향후 중국과 금융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길 기대하고 있다. 피터 오닐 총리는 파푸아뉴기니는 채무불이행(default)이 한 번도 발생하지 않은 소수 몇 개의 개도국 중 하나라고 특히 강조하면서 파푸아뉴기니는 양호한 신용이 있는 협력 동반자이며 “우리는 늘 약속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중국 기업가들이 파푸아뉴기니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현지의 투자가 늘어나고 있다. 동시에 중국도 거대한 시장이다. 점점 더 많은 파푸아뉴기니인들이 중국어를 배우고 중국에 공부를 하러 가기 시작했다. 

따라서 나는 양국 관계의 발전에 대해 믿음이 충만하다”면서 피터 오닐 총리는 “중국의 지원을 받아 우리는 남태평양 지역 국민들을 위해 더 아름다운 미래를 건설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목록

中 전자상거래 정책 변화를 돌아본다 下

[송종선 칼럼] 中 전자상거래 정책 변화를 돌아본다 下 ​중국 전자상거래를 말한다 128 국제(콰징)전자상거래 소매수입 관리감독 정책 시행 세칙의 핵심 ①국제(콰징)전자상거래 기업(해외 경소상/브랜드사/대리상)은 중국 경내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기업에 위탁하여 해관에 기업등…

2019-01-31
거센 파도의 세례를 받은 40년, 신시대 급류 속에서 전진—…

거센 파도의 세례를 받은 40년, 신시대 급류 속에서 전진—국제사회, 시진핑 주석이 개혁개방 40주년 경축대회서 한 연설을 뜨겁게 논의 개혁개방 40주년 경축대회가 18일 오전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다.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대회에서…

2019-01-28
공유경제 시대, 중국 공유민박 가능성과 현황

공유경제 시대, 중국 공유민박 가능성과 현황 ​ 최근 중국에서는 연예인들이 민박집에서 숙박하며 현지 생활을 체험하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이 유행하며 공유민박 붐이 일고 있다. 중국 공유민박 현황에 대해 알아보았다. 공유경제 시대-공유민박 성장세​2020년 시장 규모 8조 원 전망…

2019-01-28
“개혁개방은 중국의 면모를 바꾸었다”—중국 개혁 우의상 수상…

특별인터뷰: “개혁개방은 중국의 면모를 바꾸었다”—중국 개혁 우의상 수상자 베르너 게리히의 아들 베른트 게리히 금메달, 파란색 리본, 붉은색 증서. 이는 베른트 게리히(Bernd Gerich)가 부친 베르너 게리히(Werner Gerich)를 대신해 중국에서 받아온 또 하나…

2019-01-28
홍석현: 중국 개혁개방 40년, 대단한 업적을 이루었다

홍석현: 중국 개혁개방 40년, 대단한 업적을 이루었다 ‘중국발전의 신동력・ 글로벌 협력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한 제3회 ‘중국 이해하기’ 국제회의가 16일 베이징에서 개최됐다. 각국 정계, 전략계, 기업계, 학술계 등 각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면적 개혁심화 및…

2019-01-28
류융하오: 민영기업 희망 있어

류융하오: 민영기업 희망 있어 ‘돼지를 길러 부자가 되려고 한다면 뉴호프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농민들의 내심을 진솔하게 대변한 이 말은 류융하오(劉永好) 뉴호프그룹(New Hope Group) 회장이 한 말이다. 개혁개방 이후 류융하오 회장이 이끄는 기업은 안정적으로 …

2019-01-28
다음 ‘중국 기적’ 기대할 만하다—경제학자 리다오쿠이 박사

다음 ‘중국 기적’ 기대할 만하다—경제학자 리다오쿠이 박사 개혁개방은 중국을 빈곤 낙후된 국가에서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도약시키는 ‘기적’을 만들었다. 개혁개방 40주년을 맞아 미래를 전망하며 경제학자 리다오쿠이(李稻葵) 박사는 더 많은 ‘중국 기적’이 나타날 가능성을…

2019-01-28
중국을 이해해야만 글로벌 협력을 증진할 수 있다—스티븐 로치…

중국을 이해해야만 글로벌 협력을 증진할 수 있다—스티븐 로치 예일대학 선임 연구원 ‘제3회 언더스탠딩 차이나 컨퍼런스(Understanding China Conference)’가 16일 베이징에서 개막한다. 회의에 초청을 받은 스티븐 로치 미국 예일대학교 선임 연구원은 얼마…

2019-01-28
글로벌 경제 위해 큰 기여했다--WTO 대변인, ‘중국 WT…

글로벌 경제 위해 큰 기여했다--WTO 대변인, ‘중국 WTO 가입’ 17년의 긍정적인 영향 짚어 ​ ​중국은 2001년12월11일에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해 WTO의 143번째 회원국이 되었다. 키스 록웰 WTO 대변인은 최근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WTO 본부에서 가…

2019-01-28
열람중 ‘일대일로’ 건설 협력 강화해 호혜윈윈 관계 건설—피터 오닐…

‘일대일로’ 건설 협력 강화해 호혜윈윈 관계 건설—피터 오닐 파푸아뉴기니 총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파푸아뉴기니를 국빈 방문하고 파푸아뉴기니 수도 포트모르즈비에서 열리는 제26차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피터 오닐 파푸아뉴기니 총리는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파푸아…

2019-01-28
中상무부, 중미쌍방 무역협상 관련해 긴밀히 소통

中상무부, 중미쌍방 무역협상 관련해 긴밀히 소통 미국이 금주 워싱턴에서 열기로 한 중미부부장(차관)급 회담을 취소했다는 보도에 대해 가오펑(高峰)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24일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며 쌍방통상팀은 지속적으로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 …

2019-01-28
몽테스키외의 법과 인생 명언 10개

몽테스키외의 법과 인생 명언 10개○행복해지기만 원하면, 쉽게 이룰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다른 사람보다 더 행복하기를 원하며 이는 대부분 어렵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실제보다 더 행복하다고 믿기 때문이다.○인간은 생각이 적을수록 말이 더 많아진다.○사랑받지 못하는 것은 불운이지만,…

2019-01-18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2019년 설 명절 배송안내
Copyright © 2006 延边聖山本草商贸有限公司 吉ICP备07004427号 住所 :延吉市北新胡同22号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