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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주석의 보건음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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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두넷 | 작성일 :20-05-07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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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의 음식습관과 음식구조  

       

  2002년말에 작자가 위대한 수령 모택동을 숭배하고 우러르는 마음에서 모택동주석의 생활관리원 오련등선생, 보건의사 서도선생, 간호장 오욱군녀사,취사장 정예명선생과 모택동의 경위원 주복명선생을 방문하였다. 취재가운데서 작자는 모택동의 음식이 확연히 사회에서 류전되고있는것처럼 날마다 돼지고기찜(红烧肉)이거나 때마다 네가지 료리에 국 한가지인 음식이 아니라 되려 음식주오와 음식의 합리한 배합을 아주 중시했다는 사실을 료해하게 되였다. 

 

  모택동의 음식구조는 합리하였다. 그에게는 량호한 음식습관이 있었고 그의 신변사업일군들의 살뜰한 배치가 있었기에 그의 신체는 만년까지 줄곧 훌륭한 상태에 있었다.

 

           모택동의 일상 음식습관   

  

주식:  모택동은 현미와 잡곡을 섞은 밥을 자시기 좋아하였다. 입쌀에다 좁쌀이거나 팥, 녹두, 고구마, 원추리나물, 옥수수, 토란 등을 섞어 만든 밥을 즐기였다.  이밖에 또 흑콩, 압맥, 구운 고구마와 옥수수를 자시기 좋아하였다.

 

부식:   모택동은 물고기를 자시기 좋아하였다. 이를테면 백수탕어두(白湯魚頭), 물고기내장 (물고기 밸, 배, 부레 등), 미꾸라지묵, 작은 물고기, 새우 등 (매주에 2~3차)을 자시였다.  모택동은 또 고기껍질 례하면 돼지고기껍질묵, 닭고기껍질묵 및 날짐승 이를테면 참새, 메추리 등을 자시기 좋아하였다. 그리고 또 두부를 좋아하고 뼈를 우린 탕이 소원이였다.

 

채소류:  모택동은 야채를 들기 좋아하였으며 록색채소는 모두 즐기였다. 동갓, 매채나물 등 쓴 맛이 나는 야채도 즐겨 자시였으며 또 쇠비름, 고사리, 순류, 버섯 등 야채와 균류를 좋아하였다.

 

음료류:  모택동은 차물 마시기를 아주 좋아하였고 주로는 홍차, 록차(룡정),과일즙을 즐기였다.

 

             모택동의 음식구조  

      

  모택동의 음식구조는 중국 식사안내에서 지적한 음식물 다양화에 전적으로 부합되며 곡물류를 위주로 채소, 과일과 감자류를 많이 들었고 경상적으로 적당한 량의 물고기, 가금, 알, 살코기를 자시였으며 담백하고 소금이 적은 음식물 등 현대적인 합리한 음식물식사 리념에 부합되였다. 모택동의 음식구조를 귀납하면 “3고4저”라고 할수 있다. 즉 고단백, 고비타민, 고음식섬유,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저염, 저당 등이다. 이 역시 현대인이 마땅히 지녀야 할 음식원천이다.

 

          모택동이 즐기는 주식으로부터 본 음식구조   

   

    모택동은 하루 세끼 다 주식을 들었으며 끼마다 한공기 약 50그람가량 자시였지만 여러가지를 섞어 들었고 현미를 위주로 감자류와 콩류 등 잡곡을 섞어 자시였다. 저녁밥은 구운 고구마와 구운옥수수를 즐겨 자시였다. 모택동의 이런 습관은 아주 합리하다. 한것은 잡곡에 풍부한 비타민과 여러가지 미량원소 특히는 비타민B₁과음식물섬유가 들어있기때문이다. B족 비타민은 유기체신진대사와 신경조직기능을 촉진하는 작용이 있다. 음식물섬유는 또 인류”제7대 영양소”라고 일컬고 있으며 최근년간에 국제영양학자들이 확인한 기능식품일뿐더러 또한 음식구조균형에서 불가결한 영양소의 일종이다. 연구에 따르면 음식물섬유는 창자내에 붙은 지방, 콜레스테롤과 해독물질을 흡수할수 있을뿐더러 유해물질의 흡수를 저지시키고 배설을 추진시켜 지방과 혈압, 혈당을 저하시키고 면역기능을 높이며 암예방작용이 있다. 

 

     모택동은 매일 아침 우유압맥죽을 한공기 자시였다. 우유는 인체에서 수요하는 칼슘과 단백질을 보충할수 있고 압맥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보통 곡물보다 많은외 리진을 특별히 풍부하게 함유하고있는 음식섬유가 콜레스테롤과 트리스티아린(甘油三脂)을 저하시키는 역할을 가지고있어 고지혈증과 심혈관병을 예방할수 있다. 모택동이 만년에 혈지, 혈압, 콜레스테롤이 높지 않은 사실은 평상시 그가 잡곡을 많이 자신 음식습관과 일정한 관계가 있다.

 

                 모택동이 즐기는 부식으로부터 본 음식구조   

               

   사회적으로 모택동이 돼지고기찜을 자시기 좋아한다고 전해지고있는 이점 역시 사실이다. 그러나 모택동은 아주 절제하며 돼지고기찜을 자시였으며 한, 두 주일에 한번이거나 한달에 한번 자시였다.  모택동이 돼지고기찜을 자시는것은 단지 식욕을 풀기 위해서였고 량도 아주 적었으며 (덩이가 크고 량이 적다) 또 날마다 들지 않았다.

 

    모택동은 물고기류를 즐겨자시였다. 이를테면 초어, 무창어, 백수탕어두, 물고기내장, 잔고기, 잔새우 등이다.물고기류에는 풍부한 상질단백질과 많은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여있다.상질단백질은 쉽게 흡수되고 많은 불포화지방산은 혈지와 혈청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역할을 가지고있어 심혈관질병을 예방할수 있다. 모택동이 즐기는 백수탕어두의 어두에는 풍부한 란린지질(卵璘脂)이 들어있어 뇌를 건강히 하고 보호하는 작용이 있다.미꾸라지묵도 아주 좋은 료리로서 단백질과 란린지질을 함유하고있으며 쉽게 소화흡수될수 있을뿐더러 청열해습(淸熱解濕), 고정조양(固精助陽)의 작용이 있다.

 

    잔 고기, 새우는 풍부한 단백질을 함유하고있는 외에도 또 풍부한 칼슘, 린 등 물질이 들어있다. 모택동은 주일마다 두세번씩 잔고기, 새우를 자시였는데 칼슘보충에 아주 유익하였다. 그러기에 모택동은 만년에도 칼슘이 모자라지 않았다. 이밖에도 모택동은 날짐승 및 사냥한 짐승따위를 즐기였다. 날짐승은 들짐승류여서 단백질, 무기염함량이 풍부한 동시에 지방,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다. 이를테면 그가 즐겨 자신 참새, 메추리 등은 육질이 연하고 맛이 좋으며 또한 오장을 돕고, 기혈에 유익하며 힘을 늘이고 근육뼈를 든든히 하며 습신조양(濕腎助陽)등 작용이 있다.

 

    모택동이 즐겨 좋아한 돼지고기껍질묵과 닭고기껍질묵에는 풍부한 단백질, 지방, 철, 아연 등 광물질이 함유되여있다. 돼지고기껍질에 함유된 단백질은 주로 교원단백과 탄성단백이다. 교원(膠原)단백은 일종 큰분자의 특수단백질로서 피부세포가 생장하는 원료이며 인체의 모발, 피부, 근육, 골격, 혈관과 많은 내장기관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물질이다.

 

    인체에 흡수된 다음 피부세포생장과 피부세포의 수분저장기능을 추진하고 인체조직과 피부탄성 및 근성을 증강시키며 인체의 건강미에 리로울뿐더러 사람의 피부를 풍만하고 보드랍게 하며 머리칼을 광택있고 유순하게 할뿐더러 또 인체의 쇠퇴과정을 지연시키는 작용이 있다. 

 

모택동이 만년에 얼굴이 불그스레하고 름름한것은 일상음식에서 늘 교원단백을 보충한 사실과 관련될수 있다. 

 

   짓찧은 마늘과 고추가 모택동에게 때마다 없어서는 안될 조미료와 반찬격이였다. 모택동이 자신 짓찧은 마늘은 파, 생강, 작은 고추를 섞어만들었다. 마늘은 조미료일뿐더러 한가지 좋은 약이다. “본초강목”에는 마늘은 맵고 성질이 온화하며 살균, 해독, 건위, 거풍, 통규(通竅)와 하기(下氣)등 작용이 있다고 기재되여 있다. 현대의학연구에 의하면 마늘에는 마늘소(식물앙균소라도 함)와 게르마늄, 셀렌 등 물질들이 함유하고있다. 게르마늄과 셀렌은 항암작용이 있다. 

 

   마늘은 보다 강한 살균역할을 가지고있는외 또 효과적으로 혈지,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킬수 있어 심뇌혈관병을 예방할수 있는 동시에 유기체의 면역기능과 암예방, 항암기능을 높일수 있다. 모택동이 만년에 혈지가 높지 않은것은 가능하게 매일 자신이 짓찧은 마늘과 관계있다.

 

                모택동 음식구조에서 차의 기능  

            

      모택동은 차물을 아주 즐겨 마시였으며 아침에 일어나면 록차를 들기 좋아하였다.

모택동은 만년에 록차를 좋아하였다. 록차는 아차소함량이 25%이상에 달한다. 연구에 따르면 록차는 뚜렷하게 혈청콜레스테롤수준을 낮추고 관상동맥의 죽형태경화를 저하시키는 역할이 있어 관심병발생을 예방하는 작용이 있다고 실증하였다. 그러므로 모택동이 차물을 즐기는것도 양생보건의 도리가 있다.

 

     모택동은 사업이 다망하고 날마다 많은 일을 처리해야 하지만 중국료리를 아주 중요하게 보았다. 모택동은 일찍 “중국은 4대 발명외에도 다음 두개면에서 세계에 기여가 있다. 하나는 중의, 중약이고 다른 하나는 음식료리로서 음식도 문화이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국료리는 아주 특점이 있으며 매우 많은 발명창조가 있다. 이를테면 두부, 콩나물채, 송화단, 군오리 등이다”고 하면서 “서방국가는 심뇌혈관병 발병률이 높고 음식이 비과학적이지만 중국사람들은 소식을 많이 먹는다”고 지적하였다. 이는 중국음식문화와 음식구조에 대한 긍정이다.

 

   모택동은 생활이 간소하고 자양품 및 산해진미를 아주 적게 자시였으며 오히려 “식사에 의지하고 단련에 의지해야 한다”고 제기하였다.

 

    모택동이 만년에 의연히 머리가 명석하고 사유가 민첩하며 혈압, 혈지가 정상적인 이러한 사실은 그의 과학적인 음식구조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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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9년 4월, 모택동이 확대 최고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등소평과 송경령 여사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모택동의 식사 특점   

               

첫번째 특점:   식사가 빠르다

  이는 장기적인 전쟁생활과 관계있는것 같다. 전쟁년대에 정상적인 생활규칙이 없었고 싸움이 시작되면 식사할 겨를이 없는데다가 음식에도 규칙이 있을수 없었다. 전쟁년대에 모택동의 식사 역시 전사들과 마찬가지로 빨리빨리 먹었다. 왕임중은 지난세기 50년대에 모택동을 배동하여 시찰과 식사를 같이 하고는 “모택동과 함께 식사하면 배불리 먹을수 없다”고 하면서 “우리는 아직 채 먹지도 못했는데 그는 벌써 식사를 마치였다 계속해 먹자니 례절이 없고 안 먹자니 배가 부르지 않지 하여 정말 방법이 없었다”고 하였다. 어떤 때는 손님이 와도 자기가 너무 빨리 식사를 마치기에 손님이 잘 먹지 못할가봐 급해말고 천천히 식사하라 권하고는 담배를 피우면서 옆에 앉아 기다리며 손님이 식사를 마친 다음에 음식상을 떠났다.

 

두번째 특점:  랑비하지 않았다

  모택동의 식사원칙은 먹을만큼 음식을 요구하며 남아도 버리지 못하게 하고 다음 끼니에 다시 자시였으며 “3광정책”을 주장한것이다. 밥상우에 밥알이 떨어지면 모두 주어 자시였다

 

세번째 특점:  식사때에 신문이나 서류를 보는 습관이 있다

    특수상황이 없으면 모택동은 매일 식사때 꼭 책이나 신문, 서류를 보았다. 그는 왼손에 책이나 신문을 들고 오른손에 저를 들고 먹으며 들여다보는것이 아주 자연스러웠다. 이런 상황에서 한끼 자시는 시간이 아주 길어져 일이 있거나 집체로 식사할때 책이나 신문을 보지 못하는 상황과 아주 달랐다.

 

네번째 특점:   채를 깨긋이 없앴다

   모택동은 늘 맛을 음미하지 않으면서 채를 자시였고 채접시를 보지 않고 채를 짚었으며 눈은 늘 책, 신문이나 서류에 집중되여 있은데다가 생각도 책, 신문이나 서류에 가 있었기에 가까이 있는 채를 많이 먹고 멀리 있는 채는 다치지 않았거나 적게 짚었다.

 

다섯번째 특점:   고급식사도구는 사용한적이 없었다

   모택동은 서양음식도구를 쓴적이 아주 드물었고 외교장소에서만 례외였다. 그가 일생동안 제일 많이 쓴것은 참대저였다.

 

여섯번째 특점:  식사시간에 규칙이 없었고 그를 식사에 초청하기 어려웠다

   모택동은 전형적인 “사업광”이여서 사업할라치면 정말 밤잠과 식사를 잊을 지경이였고 지어는 생사를 잊을 정도였다. 그의 하루는 일반 사람들과 같지 않아 우리는 24시간이지만 그는 28시간, 30시간이였으므로 식사간격이 길어지였다.  중대한 문제에 봉착하면 시간도 없었고 규칙도 없었다.  규칙이 있다고 한다면 그가 하는 일이 끝났는가 아니면 어느 정도 되였는가를 보아야 한다. 

 

   그가 만약 혼자 문제를 사고하고 자료를 쓴다면 더욱 그러했으며 식사시간이 되면 늘 그에게 일깨워 드렸고 그가 만약 문제를 사고하고있거나 서류를 작성하고 있을 때면 그저”좋소”거나 “좀 기다리오”라고 하였으며 다시 일깨우면 또 이 몇마디 말이였다. 만약 일처리를 아직 끝내지 못했으면 그는 일깨워 주는 사람을 시끄러워 하였으며 지어는 비판까지 하였다. 사업에 열이 오르면 그는 하루 이틀쯤 식사를 하지 않아도 탈이 나지 않았다.

 

일곱번째 특점:  잡식하며 뭐나 식사해도 된다고 하였다

   모택동에게는 좋은 위장이 있어 멀 자시여도 아무 탈 없었으며 소화흡수능력이 아주 강하였다. 그는 자시는것에 신경쓰지 않았으며 식탐을 하지 않았고 또 오곡잡식을 하였으며 찬밥이나 묵은 밥이나 모두 먹었을뿐더러 어떤땐 굶고 어떤때는 많이 자시며 생활이 규칙성이 없었다.어떤 경위원들은 그의 신변에 와 사업하게 되여 처음에는 모든 일이 습관되지 않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위병에 걸리였지만 젊었기에 버티어내였다. 그러나 모택동을 떠난후 어떤 사람들은 위병 “뿌리”를 남기게 되였다 하지만 모택동은 종래로 위병을 앓은적이 없다.

 

          모택동 만년의 음식  

     

    모택동은 만년에 많은 병이 있었지만 이는 로년에 걸리는 병이였다. 이를테면 만성기관지염, 백내장, 페, 심장병, 뇌혈관질병 등이다.  동시에 모택동은 사유가 의연히 민첩하고 똑똑했지만 신체 기타 기관은 필경 로쇄해지였다.  70년대 이후에 모택동은 이미 늙어서 행동이 민첩하지 못했으며 걸음걸이가 어려웠고 지어는 식사하기도 아주 어려워하였다. 

      

       이때 모택동은 아직도 자기의 독특한 음식기호를 아지고 있었다. 이를테면 고추자시기를 즐긴다든가, 썩두부를 들기 좋아하는 등이였다. 그러나 이전처럼 그렇게 빈번하게 자시지 못하였다. 

   

     모택동의 만년에 든 음식은 기본적으로 보건일군들의 말에 따랐으며 료리사의 배치에 따랐고 영양균형, 과학적인 배합에 중시를 돌리기 시작하였다.    보존되여 내려온 메뉴를 보면 이 시기 모택동의 음식은 고단백, 고에너지, 저지방, 저콜레스테롤을 위주로 하였다. 이는 고령로인의 음식에 아주 적합하여 모택동의 년로하고 쇠약한 신체에 중요한 역할이 있었음은 물론이다.

 

   ( “모택동의 보건음식생활” 고규금 책임편집 광동인민출판사 출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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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朱子十悔訓 - 주자십회훈] 인기글 [朱子十悔訓 - 주자십회훈] (사람이 평생을 살아가면서 하기 쉬운 후회 가운데, 중국 송대(宋代)의 유학자 주자가 제시한 열 가지 해서는 안 될 후회.) 01. 不孝父母, 死後悔(불효부모 사후회) - 부모님에게 효도하지 않으면 돌아가신 뒤에 후회한다. 02. 不親家族, 疎後悔(불친가족 소후회) - 가족에게 친절히 …(2020-04-25 08:37:37)
중국 명나라 학자 최선의'육훈(六訓)... 육훈과 … 인기글  중국 명나라 학자 崔銑 '육훈(六訓)... 1. 자처초연(自處超然)자기 자신에 대해 초연하고속세의 일에 구애 받지 않는 것. 2. 처인애연(處人靄然)남과 사김에 있어상대를 즐겁게 하고 기분 좋게 하는 것. 3. 유사참연(有事斬然)무슨 일이 있을 때 꾸물대지 말고명쾌하게 처리할 것. 4. 무사징연(無事澄然)…(2020-04-15 22:37:31)
음양오행설 잘 알면 세상을 잘 알게 된다 인기글 음양론 陰 陽 論 우주나 인간 사회의 모든 현상 및 만물의 생성 소멸을 음양과 오행의 소장(消長), 변천으로 설명하려는 이론. 중국 전국 시대에 각각 성립된 음양설과 오행설이 한나라 때에 합쳐진 세계관으로, 특히 역법과 결합하여 중국, 한국, 일본의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끼쳤다 우주만물의 모든 원리와 기초가 이 음양오…(2020-04-03 23:29:32)
하늘이 어떤 사람에게 큰일을 맡기려 할 때는 5가지 역경과 … 인기글 읽어 볼 때 마다 그 뜻의 깊이가 달라지는 고사다. 이 세상 그 어떤 성공도 모두 역경과 시련 속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맹자의 고자장(告子章)에 보면, 하늘이 어떤 사람에게 큰일을 맡기려 할 때는 5가지 역경과 시련을 주는데, 그 사람의 정신을 고통스럽게 하고(苦其之心), 육체를 고달프게 하고(勞其筋骨), 굶주림의…(2020-03-15 23:46:00)
세상에 최고 지략가 제갈량의 계자서(誡子書)를 한번 보십시요 인기글 세상에 최고 '만고의 충절' '탁월한 지략가' '세상에 둘도 없는 명재상' '지혜의 대명사' 중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제갈량(諸葛亮, 181~234) 제갈공명이 54세에 죽음을 앞두고 8세인 늦둥이 아들 제갈첨(諸葛瞻 227~263)에게 보낸 86…(2020-03-02 13:52:25)
日新, 日日新, 又日 新 인기글 날로 새로와지려거든 하루하루를 새롭게 하고 또 매일매일을 새롭게 하라. 1)이 말은 원래 중국의 최초 역사서인 [상서(尙書)]에 실린 은(殷) 탕(湯) 왕의 반명(盤銘)이란 글에 실려 있고, 이후 [대학(大學)]이란 유가 경전에 다시 실려 유명해진 말이다. 원래의 문구는 “日新, 日日新, 又日 新”으로 “날로 …(2009-07-13 11: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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