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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심(不動心)과 '우생마사'(牛生馬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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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9-03-05 23:04 조회 :4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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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심(不動心)과 '우생마사'(牛生馬死)

 

홍수가 나서 급류에 두 동물이 빠지면 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고 한다. 그래서 우생마사.

말은 빠르고 적극적으로 달리던 성질이 있으므로 물살에 저항하며 필사적으로 다리를 휘젓는다. 그러다가 결국 힘이 빠지면 죽는다. 반대로 소는 느리고 소극적이다. 흘러가는 급류에 자기 몸을 맡겨 버리는 습성이 있다.

중요한 승부에서 승패를 좌우하는 것은 '부동심'(不動心)입니다. 커다란 위기상황에서 생사를 좌우하는 것도 부동심. 그래서 스포츠 선수들은 해당 종목의 기술연마에 더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한다. 

분야만 다를 뿐 경영자이건 직장인이건 마찬 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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