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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단(牡丹) 中 목화가 나라꽃 되나? 설문조사에서 90% 압도적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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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9-08-02 15:40 조회 :11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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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단(牡丹) 中 목화가 나라꽃 되나? 설문조사에서 90% 압도적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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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이나미디어DB

 

(중국망=장신신 기자) 중국인들이 나라꽃(国花)으로 모란을 압도적으로 선호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지난 18일 중국의 한 관영매체는 중국 국가임업초원관리국 산하 중국화훼협회(CFA)가 15~19일 홈페이지를 통해 '내 마음속 국화'를 묻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 중인데 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중간집계 결과 90% 이상이 모란을 지지했다고 보도했다.

 

설문조사는 우선 모란을 국화로 선정하는 것에 동의하는지를 물은 뒤 동의하지 않을 경우 매화·난초·국화(菊花)·연꽃 등 9종류의 다른 꽃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하고 있다.

모란(목단.牡丹)은 중국이 원산지이며 4천년이 넘는 재배역사를 가지고 있다. '꽃 중의 왕'이란 별명과 함께 일찍이 당나라 때 국화로 여겨지기도 했었다.

목단(모란)은 부귀, 영화, 왕자의 품격, 행복한 결혼을 의미 한다.

모란은 중국 중서부 지방이 원산지로 원래는 약용식물로 재배되어 왔지만, 양귀비를 모란에 비유하면서 당나라 이후 아름답고 화려한 꽃의 대표격 인 모란은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대상물이 되었다.

그래서 모란은 예로부터 화왕(花王)으로, 꽃 중의 꽃으로 꼽았다.

중국 유일의 여황제 당나라의 측천무후(624~705)가 남은 여생을 보낸 곳이자 불교가 번영 한 고장으로 많은 예술인들이 활동 하였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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