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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환경보호 강화…자연보호지 육지 국토 면적에서 18%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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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넷 작성일 :19-09-05 18:10 조회 :6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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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환경보호 강화…자연보호지 육지 국토 면적에서 18% 차지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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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 국가통계국]

[인민망 한국어판 8월 31일] 8월 이후 윈난(雲南)성 취징(曲靖)시 잔이(沾益)구는 우기 시기에 맞춰 풀을 심어 하이펑(海峰)습지 생태를 복원했다. 하이펑습지는 잔이 하이펑 성급 자연보호구에 위치해 있으며 산, 물, 숲, 돌, 동굴, 연못 및 목초지로 이루어져 있다.

생태문명 이념이 날로 깊이 자리잡으면서 중국은 환경보호를 강화하고 중대한 생태복원 프로젝트를 실시해 생태 상태를 현저히 개선시켰다. 현재 중국의 각종 자연보호지는 육지 국토 면적에서 18% 이상을 차지한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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