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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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9-02-24 15:34|본문
연변 조선족자치주의 문화적 특징은 중국의 소수 민족으로서 조선족의 문화적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의식주 생활과 관혼상제의 의식에서 고유한 조선족의 문화적 풍습이 그대로 남아 있다.
자치주는 1991년 현재 문화(예술)관 9개소, 문화분관 8개소, 문화소 115개소 등의 대중문화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1956년 이후 자치주 내의 각 시·현에는 전문 문공단이 설립되었고, 1991년 현재 13개의 전문 예술공연단체가 있다.
이들의 공연활동은 각종 경연대회를 열기도 하지만 예술 공연, 미술·사진 전람회도 개최하고 있다.
문화단체는 1953년 7월 결성된 연변 문화예술계연합회(연변 문련)를 비롯하여 연변작가협회·연변음악가협회·연변희극가협회·연변미술가협회 등이 있고, 문화유산을 보호·관리 및 발굴하는 업무를 관장하는 문화유물관리위원회가 있다.
이밖에 연변박물관, 연변조선족민속박물관, 룽징 시 민속박물관, 그리고 둔화·훈춘·허룽·룽징 등의 시와 현 문화유물관리소가 있다.
연변박물관은 고대 역사유물 5,400여 점, 민속문물 2,000여 점, 혁명유물 3,000여 점 등이 있다.
특히 1973년 허룽 현 팔가자북대(八家子北大)의 발해 옛 무덤군에서 발굴된 구리거울, 유약이 칠해진 손잡이 달린 단지,
금으로 도금된 물고기 모양의 장식품, 도기와 벼루 등은 국가의 1급품에 속한다.
또한 연변박물관에서 자체로 발굴한 발해국 정혜공주 묘에 있는 발해 벽화는 귀중한 유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의식주 생활과 관혼상제의 의식에서 고유한 조선족의 문화적 풍습이 그대로 남아 있다.
자치주는 1991년 현재 문화(예술)관 9개소, 문화분관 8개소, 문화소 115개소 등의 대중문화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1956년 이후 자치주 내의 각 시·현에는 전문 문공단이 설립되었고, 1991년 현재 13개의 전문 예술공연단체가 있다.
이들의 공연활동은 각종 경연대회를 열기도 하지만 예술 공연, 미술·사진 전람회도 개최하고 있다.
문화단체는 1953년 7월 결성된 연변 문화예술계연합회(연변 문련)를 비롯하여 연변작가협회·연변음악가협회·연변희극가협회·연변미술가협회 등이 있고, 문화유산을 보호·관리 및 발굴하는 업무를 관장하는 문화유물관리위원회가 있다.
이밖에 연변박물관, 연변조선족민속박물관, 룽징 시 민속박물관, 그리고 둔화·훈춘·허룽·룽징 등의 시와 현 문화유물관리소가 있다.
연변박물관은 고대 역사유물 5,400여 점, 민속문물 2,000여 점, 혁명유물 3,000여 점 등이 있다.
특히 1973년 허룽 현 팔가자북대(八家子北大)의 발해 옛 무덤군에서 발굴된 구리거울, 유약이 칠해진 손잡이 달린 단지,
금으로 도금된 물고기 모양의 장식품, 도기와 벼루 등은 국가의 1급품에 속한다.
또한 연변박물관에서 자체로 발굴한 발해국 정혜공주 묘에 있는 발해 벽화는 귀중한 유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