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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ㆍ홍콩ㆍ마카오, 무비자로 즐기는 중국 3색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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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10-12-2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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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비자를 발급받는 데 걸리는 시간과 번거로움 때문에 중국여행을 뒤로 미뤘던 이들에게 무비자로 중국을 여행할 수 있는 코스를 추천한다. 중국의 경제수도 상하이를 비롯해 본토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닌 홍콩과 마카오, 3색 매력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여행 말이다. 같은 듯 다른 세 도시의 매력 속으로 지금 떠나 보자. 

◆하늘 향해 우뚝 솟은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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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 없이 중국에 갈 수 있다? 의아해 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사실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상하이는 제3국을 여행하는 사람들에 한해 48시간 이내 무비자 체류를 허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하이를 비롯해 우리나라 여행객들에게 90일 동안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는 홍콩과 마카오를 함께 여행한다면, 같은 듯 다른 세 나라의 매력을 맘껏 즐길 수 있다. 

우선 상하이로 가 보자. `경제수도`라는 별칭이 딱 들어맞는 상하이는 중국 여느 도시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황푸강을 주변으로 우뚝 솟은 마천루들의 위용에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 뿐만 아니다. 고층 빌딩들은 저마다 독특한 생김새를 뽐내고 있어 `여기가 정말 중국이 맞나?`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다. 

6000년 역사의 상하이를 훑어보려면 황푸강 위를 유유히 흐르는 유람선에 몸을 실어 보자. 상하이는 황푸강을 사이에 두고 푸둥(浦東)과 푸시(浦西) 지역으로 나뉜다. 

한편에는 독특한 형상의 탑 둥팡밍주와 88층 높이를 자랑하는 진마오 빌딩 등 다양한 디자인의 건축물들이 하늘을 향해 높이 솟아 있다. 

그리고 또 다른 한편에는 근대유럽을 연상시키는 100년 전 유럽 양식의 건축물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어디부터 눈을 둬야 할지 고민이다. 푸둥의 현대 건축물과 푸시의 역사적인 건축물들이 만들어내는 대비는 상하이의 표정을 더욱 풍부하게 해준다. 

◆여행자들 천국,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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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도심 풍경  
 
= 홍콩은 세계에서 가장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곳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그리 넓지 않은 면적에 다양한 볼거리가 집약돼 있을 뿐만 아니라 교통시스템이 체계적으로 구축돼 있어 여행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홍콩 하면 `야경`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그만큼 홍콩의 야경은 무척 근사하다. 야경을 제대로 감상하고 싶은 이들에게 인터컨티넨탈호텔 라운지를 뷰 포인트로 강력 추천한다. 

가벼운 칵테일 한 잔 곁들이면 화려하게 수놓아진 홍콩의 밤이 더욱 가슴 깊이 새겨질 것이다. 인터컨티넨탈호텔은 애프터눈 티로도 유명하니 점심식사 후 들러도 좋겠다. 

피크트램을 타고 홍콩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빅토리아 피크도 올라가 보자. 빅토리아 피크로 오르는 동안 홍콩 섬과 빅토리아 항구 그리고 카오룽반도까지의 환상적인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다.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물건이 가득한 몽콕 야시장과 동양 최대의 테마형 놀이공원인 오션 파크와 습지공원도 놓치지 말아야 할 베스트 포인트다. 

◆유럽 향기 짙게 배인 마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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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세나도 광장  
 
= 마지막으로 마카오 여행이다. 홍콩에서 서쪽으로 약 64㎞ 떨어진 곳에 자리한 마카오는 긴 세월 동안 포르투갈 식민지령이었기 때문에 유럽 문화와 중국 고유의 문화가 서로 어우러져 마카오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 `아시아의 작은 유럽`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마카오 유명 관광지로는 바닥이 3700m 물결 모양 모자이크로 제작된 세나도 광장과 17세기 초 예수회 선교사가 설계한 관광명소 성 바울 성당, 1662년 네덜란드의 침략을 막아낸 요새이자 한때 총독 관저로 사용하던 몬테 요새 등을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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