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작년 중국산 휴대폰 수입액 8000만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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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2-02 07:38본문
조선,작년 중국산 휴대폰 수입액 8000만딸라
.1월 30일 오전, 한국 련합통신은 한국무역협회에서 30일 발표한 통계수치를 인용, 2014년 조선의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스마트폰 등 IT설비규모는 력사상 최고치에 달했다고 한다. 이는 조선의 IT설비 사용이 한창 보급되고있음을 표명한다.
수치에서 보다싶이 작년 조선은 중국으로부터 "이동전화넷 혹은 기타 무선넷 전화 리용" 수입액이 8284.3만딸라에 달했다. 이는 2013년 같은 종류 제품의 수입액(4402.9만딸라)의 2배가량 되는 수치로서 2007년부터 시작하여 관련 통계를 진행한 이래 최고치이다. 이외 노트북을 포함한 무게가 10kg 이하의 휴대할수 있는 정보처리 설비의 수입액은 2336.9만딸라로서 2013년과 비교하면 증장률은 16%이다. 이는 역시 1998년부터 관련 통계를 진행한 이래의 최고수치이다.
작년에 조선의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총액이 3%가량 감소, 그러나 그중 IT설비의 수입액은 도리여 대폭 증가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김정은이 집정한후 조선의 경제상황은 점차 개선되고있으며 부유층도 두터워지고있는바 수도 평양을 중심으로 스마트폰 등 IT설비의 사용인수가 신속히 증가하고있다. 작년 6월말까지 조선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인구는 240만명으로서 전국 총인구의 10%가량을 점한다. "재일조선인총련합회" 기관지 <<조선신보>에 게재된 평양시 풍경사진에서 조선주민들이 휴대폰을 사용하는 정경을 늘 볼수 있다.
외신 연변일보넷 편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