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베링그해협 경유 북빙양 해상항로 계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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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4-16 06:28본문
길림성 베링그해협 경유 북빙양 해상항로 계획중
15일, 신문화보의 보도에 따르면 길림성에서 일전 “길림성 동부 록색전형발전구역 총체계획”을 출범하고 국가의 “일대일로(一带一路)”전략에 주동적으로 참여하고있다.
길림성은 동쪽으로 일본해(동해)와 “해상 비단의 길”로 련결되여있고 서쪽으로는 몽골, 로씨야를 비롯한 “비단의 길 경제대”를 련결하는 지역우세를 겸비하고있다.
"계획"은 동북아합작을 심화하고 자루비노항구와의 중-로 합작건설을 다그쳐 추진하며 조선항구를 적극 개발리용하고 통상구철도와 지역교통망을 완벽화하여 “항구를 빌려 바다로 나가는” 전략을 실현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아울러 훈춘으로부터 사할린도(萨哈林岛)-캅챠카반도(堪察加半岛)-베링그해협을 지나 로씨야 북부를 경과하여 영국, 화란, 노르웨이 등 유럽 국가에 도착하는 새로운 북빙양 해상항로를 개척하고 길림성 동부지역을 “해상 비단의 길” 전략거점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그외에도 훈춘국제합작시범구와 연길(장백)국가중점개발개방시험구의 작용을 충분히 발휘하여 로씨야 조선과의 합작을 추진하고 중몽철도 대통로에 의거하여 몽골과의 국제합작을 실현하며 중-로-조-몽 합작국면을 형성하겠다고 밝혔다. 뿐만아니라 훈춘-장춘-울란호트-처이발상(乔巴山)-울란바따르-유럽을 관통하는 국제대통로를 원활히 하여 길림성 동부를 훈춘을 기점으로 하는 “비단의 길 경제대” 중몽로 경제대의 버팀목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15일, 신문화보의 보도에 따르면 길림성에서 일전 “길림성 동부 록색전형발전구역 총체계획”을 출범하고 국가의 “일대일로(一带一路)”전략에 주동적으로 참여하고있다.
길림성은 동쪽으로 일본해(동해)와 “해상 비단의 길”로 련결되여있고 서쪽으로는 몽골, 로씨야를 비롯한 “비단의 길 경제대”를 련결하는 지역우세를 겸비하고있다.
"계획"은 동북아합작을 심화하고 자루비노항구와의 중-로 합작건설을 다그쳐 추진하며 조선항구를 적극 개발리용하고 통상구철도와 지역교통망을 완벽화하여 “항구를 빌려 바다로 나가는” 전략을 실현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아울러 훈춘으로부터 사할린도(萨哈林岛)-캅챠카반도(堪察加半岛)-베링그해협을 지나 로씨야 북부를 경과하여 영국, 화란, 노르웨이 등 유럽 국가에 도착하는 새로운 북빙양 해상항로를 개척하고 길림성 동부지역을 “해상 비단의 길” 전략거점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그외에도 훈춘국제합작시범구와 연길(장백)국가중점개발개방시험구의 작용을 충분히 발휘하여 로씨야 조선과의 합작을 추진하고 중몽철도 대통로에 의거하여 몽골과의 국제합작을 실현하며 중-로-조-몽 합작국면을 형성하겠다고 밝혔다. 뿐만아니라 훈춘-장춘-울란호트-처이발상(乔巴山)-울란바따르-유럽을 관통하는 국제대통로를 원활히 하여 길림성 동부를 훈춘을 기점으로 하는 “비단의 길 경제대” 중몽로 경제대의 버팀목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