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오성회 7월달 골프경기 진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7-27 09:41본문
칭다오 오성회 7월달 골프경기 진행
칭다오 오성회 골프동우회 회원들이 친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7월 15일 칭다오시 링하이골프장에서 월례 대회를 개최했다.
경기에 참석한 회원은 총 29명, 초복의 무더운 날씨에도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면서 푸른 잔디위에서의 기쁨을 만끽하였다.
경기결과 명광일씨가 행운상을, 김성섭 회원이 BB상을 탔으며 장룡 선수와 구선녀 선수가 각각 최근접상과 최장타상을 따안았다. 비록 무더운 날씨 등 원인으로 대부분 선수들의 성적이 저조하였으나 최호림 선수가 82타 성적을 메달리스트 우승을 차지하고 박영권, 김동호씨가 2, 3위를 이었다.
오성회 특유의 채점방식인 자신의 평균 타수와 금번 경기성적 간의 비교에서는 지련화 선수가 1오버로 3등, 김소연 선수가 3오버로 2등, 김용학 선수가 6오버의 성적으로 일등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중국투다리한식체인점그룹의 한용태 회장이 1만 위안을 협찬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서 오성회 윤동범 회장으로부터 8월 전국오성회대회 참가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전국조선족골프협회 황민국 회장은 전국적인 대회인만큼 칭다오에서도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다.
토론결과 칭다오 오성회에서 남, 여 대표팀을 각각 조직하여 오는 8월 17, 18일에 장백산에서 진행되는 전국대회에 참가하기로 합의를 보았다.
칭다오 오성회 골프동우회 회원들이 친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7월 15일 칭다오시 링하이골프장에서 월례 대회를 개최했다.
경기에 참석한 회원은 총 29명, 초복의 무더운 날씨에도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면서 푸른 잔디위에서의 기쁨을 만끽하였다.
경기결과 명광일씨가 행운상을, 김성섭 회원이 BB상을 탔으며 장룡 선수와 구선녀 선수가 각각 최근접상과 최장타상을 따안았다. 비록 무더운 날씨 등 원인으로 대부분 선수들의 성적이 저조하였으나 최호림 선수가 82타 성적을 메달리스트 우승을 차지하고 박영권, 김동호씨가 2, 3위를 이었다.
오성회 특유의 채점방식인 자신의 평균 타수와 금번 경기성적 간의 비교에서는 지련화 선수가 1오버로 3등, 김소연 선수가 3오버로 2등, 김용학 선수가 6오버의 성적으로 일등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중국투다리한식체인점그룹의 한용태 회장이 1만 위안을 협찬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서 오성회 윤동범 회장으로부터 8월 전국오성회대회 참가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전국조선족골프협회 황민국 회장은 전국적인 대회인만큼 칭다오에서도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다.
토론결과 칭다오 오성회에서 남, 여 대표팀을 각각 조직하여 오는 8월 17, 18일에 장백산에서 진행되는 전국대회에 참가하기로 합의를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