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공정열물리학분야의 걸출한 과학자 중국과학원 김홍광 원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6-21 15:27|

본문

공정열물리학분야의 걸출한 과학자 중국과학원 김홍광 원사         

2019.06.21


 2013년 한해의 마감이 바야흐로 다가오는 12월 19일, 중국과학원에서 발표된 한 소식으로 전국 200만 조선족은 격동과 흥분의 도가니에 빠졌다.

 

  달 탐사에 필요한 마이크로파 원격탐사 기술을 개발해 중국 항공우주 분야에 독보적 업적을 남긴 강경산 원사에 이어 조선족 과학자로는 두번째로 우리나라 과학계 최고 권위기구인 중국과학원 기술과학부 원사에 뽑혔기 때문이다.

 

  ‘2013년 중국과학원 원사’에 53명의 원사와 9명의 외국인 원사가 탄생된 가운데 이중 조선족 김홍광(62) 중국과학원 공정열물리연구소 학술위원회 주임이 포함됐던 것이다.

 

  그는 공정열물리학에서 줄곧 세계인의 주목을 받아왔던 걸출한 조선족 과학자였다. 일찍 2005년 전 세계 기후변화과학의 중추를 담당하고 있는 유엔 산하 국제 협의체IPCC는 “김홍광은 화학사슬연소연구에서 아주 큰 기여를 했다”며 평가했었다. 특정 분야에서 중대한 발명과 성과를 낸 자에게 과학기술진보상을 수여하고 있는 홍콩 하량하리(何梁何利基金)기금에서는 “김홍광은 국제 온실가스 통제 분야에서 새로운 방향을 개척하고 선도했으며, 그가 독창적으로 제기한 이산화탄소 포집에 관한 화학사슬 연소방법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세가지 이산화탄소 포집 방법 중 하나로 거듭남으로써 온실가스 감축 연구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며 높이 평가했다.

 

  김홍광, 그는 도대체 어떤 과학자이며 어떠한 인생경력을 지니고 있을까? 그의 연구 분야는 현재 경제사회발전과 인민의 생활과 또 어떠한 련관이 있을까? 새 중국 창건 70주년을 맞이해 조선족 과학자 김홍광을 가까이 다가가 본다.

 

그는 공정열물리학자

 

  김 원사는 온화하고 평이로워 아주 친절하게 느껴진다는게 사람들의 평이다.

 

  중국과학원 원사, 중국과학원 공정열물리연구소 연구원이고 박사과정 지도교사이다. 그는 또 중국민주촉진회 제14기 중앙위원회 상무위원, 제13기 전인대 대표이다.

 

  현재 그의 주요 연구분야는 에너지환경시스템 집성기술과 에너지 계단식 리용 관련이다.

 

  1982년 동북전력학원 동력학과를 졸업한 후 중국과학원 공정열물리연구소 연구생 과정에 진입, 1985년 석사 졸업후 중국과학원 공정열물리연구소에서 보조 연구원, 엔지니어를 담당했었다. 1991년, 유엔 UNDP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그는 방문학자의 신분으로 일본도쿄공업대학에서 교편을 잡으면서 연수과정을 시작하였다. 일본에 있는 기간에 잠시 열물성전공을 벗어나 이시다교수의 지도를 받으며 환경화학을 연구하면서 1994년 도쿄공업대학 환경화학박사학위를 따냈다.

 

  겸손하고 온화하며 자신을 엄격하게 단속하고 학문의 탐구에서 끈질기고 근면한 자세로 김 원사는 한걸음 한걸음 성장해왔다.

 

  그는 1998년 중국과학원 ‘백인계획’에 입선됐고, 이듬해 ‘국가걸출청년기금’을 수상했다. 국가 973항목 수석과학자, 중국공정열물리학회 부이사장 겸 비서장, 중국에너지연구회 이사, 국가자연과학기금위원회 공정물리학 전문가평심조 조장 등으로 활약했었다.

 

  학술 론문 200여편을 발표, SCI에 90여편이 수록됐으며 미국과 일본에 전매특허 2종, 국가 발명전매특허 30여종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공로로 국가자연과학 2등상, 중국과학원 자연과학 2등상, 석유공업부 과학기술진보 1등상 등을 수상했다.

 

  가정을 떠멘 13살의 소년

 

  원사로 당선된 바로 이튿날 출장의 길에 나선 김 원사는 축하전화를 받고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당선은 이미 지난 일입니다. 저는 앞으로 기초 연구와 응용 연구에서 좀 더 세계를 위해, 국가를 위해 어떤 공헌을 해야 할지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에게 있에서 원사로 당선 됐음은 단지 과학 탐구 길에서의 새로운 시작점일 뿐이며, 그것은 영예이고 더욱이 동력이였으며 더 높은 차원에서 더 많은 더 깊은 문제를 고민하고 더 큰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었다.

 

  김홍광은 1957년 길림성 장춘시의 한 조선족 가정에서 4남매중 둘째로 태여났다.

 

  부모 모두 훌륭한 의사였지만, 김 원사가 13살 나던 해에 선후로 일찍 세상을 떠났다. 누나와 함께 가정의 중임을 떠맡게 된 그는 간호사인 누나가 자주 야간당직을 서다보니 아침 다섯시반이면 일어나 두 남동생의 도시락을 준비하여 그들을 학교로 보내야 했었다.

 

  부모의 뒤를 이어 의학에 종사해 더 많은 환자들의 병을 치료하겠다는 생각을 품었다가 나중에 진정 흥미를 갖고 있는 분야가 여전히 물리임을 느꼈단다. 어릴 때는 반도체 라지오를 뜯었다가는 다시 조립하는 것에 흥취를 느꼈고 학창시절에는 독서와 실험을 즐겼으며 수학, 물리, 화학 성적이 유난히 뛰어났다. 대학입학시험에서 화학은 98점이란 높은 점수를 맞았다.

 

  시대적 영향으로 고중을 졸업하고 3년간 공장에 배치되였는데 이곳에서 그는 둘도 없는 실천경험과 능력을 탄탄히 닦게 되며 1978년 대학입학시험제도가 회복되자 기회를 잡고 동북전력학원 동력학과에 진학, 이로부터 그의 공과 생애는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연구 분야는 우리의 생활과 어떤 련관이 있을까?

 

  공정열물리는 인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련관성이 있다. 각종 열현상, 열과정의 내재적 법칙을 연구하여 그것으로 공사의 실천을 지도하는 것이다. 더 간단히 설명하면 국가 에너지가 희박한 상황에서 어떻게 과학적으로 에너지를 더욱 잘 리용할 수 있는가를 연구하는 분야이다.

 

  1983년 김 원사는 에너지 분야 과학자인 오중화 원사와 함께 대경의 에너지자원활용에 대해 조사연구를 진행하였는데 그들의 공동 성과물은 석유부의 1등상을 수상했다.

 

  2011년 3월 중앙텔레비전방송국 뉴스채널에서는 김홍광 연구팀이 연구 발명한 태양에너지열화학발전시스템에 대해 보도했다. 김홍광은 태양에너지의 발전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태양에너지자원은 매우 풍부하고 친환경적이지만 자원을 취합해야만 에너지로 될수 있으며 이 과정에 발생하는 원가도 매우 높습니다. 때문에 우리 과학연구일군들은 어떤 것을 근간에 보급 응용하고 어떤 것을 기술상 일층 제고하여 국가 수요에 근접시킬 것인가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연구를 진행하기 전에 우리는 국가의 미래에 이런 에너지가 수요되는지를 잘 고안해야 하며 맹목적으로 개인 의향만으로 연구방향을 확정해서는 안됩니다”고 말한다.

 

  미래계획과 관련해 그는 “고탄소에너지의 탄소배출량을 절감하고 지어는 무탄소에너지의 사용에 따른 탄소의 제로배출에 자그마한 힘을 이바지하려 합니다”며 확고한 신념을 보여주었다.

 

  “필연코 조국으로 돌아가야 할 몸……”

 

  외국에서 국제적 최고권위의 인정을 수두룩하게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의연히 귀국을 선택한 김 원사, ‘금색 새장’에 갇혀있음을 느꼈고 조국의 품속으로 돌아가고 싶은 심정은 한시도 변함이 없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1991년부터 1999년까지 김홍광 원사는 8년간 일본도쿄공업대학에 몸 담그면서 두가지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토로한다.

 

  하나는 일본 교수들의 시각은 국제 최전선을 겨냥한 가운데 진정으로 미래성, 전략성, 기초성 연구를 하고 있다는 것, 또 하나는 일본의 학생들은 정말 열심히 배우며 실천성이 아주 강하다는 것, 이 역시 나중에 자신과 학생들에 대한 요구가 됐다고 말한다.

 

  어디서든 예비 인재의 육성은 방심해서는 안되는 중요한 사업이다. 김 원사는 인재비축에서도 풍부한 경험을 루적했다.

 

  그가 거느리는 연구팀은 유럽련합, 미국, 스웨덴, 영국 등 여러 대학, 연구기관과 온실가스 통제, 생태공업단지 등 분야에서 협력을 하고 있는데 여러명의 박사과정 재학생들이 해외 교육을 받거나 공동 육성을 하고 있다. 2017년 7월까지 김홍광 원사는 박사 35명, 석사 28명을 배출했으며 중국과학원 공정열물리연구소 외에도 북경화공대, 화북전력대, 화중과기대에서도 학생들을 양성하고 있다.

 

  “저와 학생들의 관계는 아주 좋습니다. 함께 대화도 나누고 배드민톤도 치고 등산도 합니다. 하지만 학술에 있어서 그들에 대한 요구는 매우 엄격합니다. 탁월한 과학연구일군이 되려면 튼튼한 리론기초를 닦아야 하고 정확한 연구목표를 확정해야 하며 부지런히 노력하는 기풍과 단결협력의 정신을 갖춰야 하고 용감히 도전하는 창의력과 집행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의 태도는 단호했다.

 

  학생들에게 방향을 제시할 뿐 구체적 방법은 사고하도록 하고 어떤 것이 더 합리적인지 분석을 해주는 그는 평소에 과학연구의 오묘함을 발견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고 늘 가르치곤 했다.

 

  “컨트롤 리론에는 일종의 컨트롤 곡선이 있는데 직선이 아닌 변곡점이 존재한다. 젊은이들은 젊음을 랑비하지 말고 전환점 찾기에 몰입해야만 진정으로 돌파점을 찾을 수 있다.” 김홍광 원사는 젊은 후계자들에게 희망을 피력했다.

 

0

글로벌한민족 목록

글로벌한민족 목록
역사의 숨결이 깃든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 韓 관… 인기글 역사의 숨결이 깃든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 韓 관광객 발길 이어져2026-01-12 09:34:22편집: 朴锦花지난 2일 상하이시 마당루(馬當路)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신화망 상하이 1월12일] 신정(원단∙元旦) 연휴 기간 많은 한국인 관…(2026-01-12 16:22:44)
재외동포, 181개국 약 701만 거주...1위는 미국 인기글 재외동포청은 ‘2025 재외동포현황’을 12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재외동포, 181개국 약 701만 거주...1위는 미국재외동포청, ‘2025 재외동포현황’ 통계 발표...홈페이지 게재, 책자발간 예정2년전 대비, 일본 16만 증가·중국 26만 감소 상위 10개국, 미국(255만)·중국(185만)·일본…(2026-01-07 21:12:20)
고려인 청년들, 모국서 호텔서비스 배우며 취업역량 키운다 인기글 고려인 청년들, 모국서 호텔서비스 배우며 취업역량 키운다재외동포청, 러시아·CIS지역 고려인 청년 40명 대상 국내 직업연수 실시조민혁 기자입력 2026.01.06 18:16 '2026년 재외동포 청년 직업연수 입교식'에 참여한 학생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내외에 거주하는 러시아·CIS(독립국가연합) 지역…(2026-01-07 21:05:00)
[신년 인터뷰]“700만 동포는 국익의 동반자…평화와 번영,… 인기글 취임한지 약 4개월을 맞이한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지난 1월2일 인천 송도 재외동포청에서 본지와 신년 첫 언론 인터뷰를 하는 모습. [황복희 기자]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1월 2일 인천 송도 재외동포청에서 본지와 진행한 신년 첫 언론 인터뷰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은 국제사회의 협조 없이는 불가능하며, 이 과정에서…(2026-01-07 20:55:29)
“민족을 사랑한다”는 ‘박걸’의 묵직한 인생 스토리 인기글 북경 소재 커시안(可喜安)그룹의 박걸 회장 사무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백두산 천지에서 흘러온 물 위에 찻잔이 떠 있는 설치작품이다. 잔을 집어 들면 물결이 일렁이고, 그 순간 천지의 풍경이 잔 속으로 옮겨진다. 그 옆 벽면에는 금방이라도 포효할 듯한 호랑이 그림이 걸려 있다. 이 두 장면은 우연한 장…(2025-12-30 18:15:12)
5대 그룹 창업주에게 ‘AI시대 길을 묻다’ ①...삼성그룹… 인기글 1976년 12월 7일 삼성본관 3층에 설치된 삼성그룹 종합전산실 가동식에서 이병철 회장(가운데)과 이건희 당시 이사(왼쪽에서 세 번째)가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조선DB] 5대 그룹 창업주에게 ‘AI시대 길을 묻다’ ①...삼성그룹 이병철돌다리도 두드려 보던 삼성… AI시대엔 ‘데이터’를 두드린다 신중함은…(2025-12-05 22:24:41)
5대 그룹 창업주에게 ‘AI시대 길을 묻다’ ②...현대차그… 인기글 AI시대를 맞아 세계경제는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챗GPT를 통해 한국경제의 주춧돌을 놓은 5대 그룹 창업주에게 AI시대 어떻게 대처해야 살아남을지 그 길을 물어 연재한다. <편집자 주>“해봤어?” 현대그룹 창업주 정주영의 대표 어록이다. 그는 돌다리를 두…(2025-11-16 17:46:55)
“종묘제례악, 조선을 노래하다” 전시회, 베이징서 개최 인기글 주중한국문화원은 국립국악원과 함께 '투어링 케이 아츠' 사업의 일환으로 9월 5일부터 11월 12일까지 “종묘제례악, 조선을 노래하다” 전시회를 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주중한국문화원(원장 김진곤)은 9월 5일부터 11월 12일까지 “종묘제례악, 조선을 노래하다” 전시회를 베이징 소재 문화원 1층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2025-11-16 17:41:27)
42년의 시간을 넘어...두 ‘Mr.Hwang‘이 꽃피운… 인기글 2025년 10월의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열기가 가을 하늘을 뜨겁게 달구었다. 핵잠수함 소식에 온 국민이 흥분에 휩싸인 가운데, 정작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21개국 정상들의 틈바구니 속에 선 한 사람, 바로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의 존재였다. 그가 한국 정부와 기업에 GPU 26만 …(2025-11-03 20:44:13)
이창무 회장, 2026 월드컵 마케팅은 '뉴욕 코리안페스티벌… 인기글 내년 월드컵은 사상 최초로 3개국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이런 세계적인 이벤트를 활용해 뉴욕한인경제 발전은 물론 한국 기업들이 뉴욕에서 세계를 무대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7일 인천에서 개막된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석한 뉴욕한인경제인협회 회장이자 월드옥…(2025-11-03 20:37:29)
별과 달을 넘나들다 한인사회에 상륙한, NASA 출신의 ‘김… 인기글 NASA에서 근무한 흔치않은 이력의 김봉전 콜로라도주 한인회장이 지난 10월1일 세계한인회장 대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하는 모습. [황복희 기자] ​ 현지 교민사회를 리드하는 한인회장 가운데 우주항공공학 박사로서 NASA에서 근무하며 우주왕복선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ICBM(대륙간탄도…(2025-10-17 18:39:46)
고국 찾는 재외동포,‘주로 50대 이상 남성’...“씀씀이도… 인기글 자료= 통계청 국내 체류 외국인 비중을 보면, 등록 외국인은 30대 이하 남성들이 많은데 비해 재외동포들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류자격 면에선 취업구직이 가장 많았으며, 재외동포, 결혼 이민거주 순으로 조사됐다. 국적은 중국이 가장 많았고,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미국, 몽골 등의 순이…(2025-09-25 19:57:16)
K-푸드 중국 진출에 ‘지적재산권 보호’ 필수 인기글 지적재산권 보호 및 침해대응 세미나 단체기념사진. aT 한승희 칭다오 물류유한공사 법인장(1열 좌측 7번째), 주칭다오 최강석 부총영사(1열 좌측 5번째),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춘화 동북아IP센터장 (1열 좌측 8번째) K-푸드의 세계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한국 식품기업의 수출 확대 흐름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세계…(2025-09-12 16:40:43)
재외동포 역량을 한국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 인기글 김경협 제3대 재외동포청장이 9월 10일 인천 연수구 본청 대강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인사를 하고 있는 장면 “재외동포사회가 가진 경험과 지식, 글로벌 네트워크를 모국과 연대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구축하겠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9월10일 인천 연수구에 있는 본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재외동포가 가진 자산을 모국…(2025-09-12 16:35:34)
“단군이래 이런 적은 없었다”...한류, 그리고 ‘한민족 디… 인기글 한류열풍, 얼마나 갈 것인가. 유사 이래 우리 문화가 이처럼 전세계를 휩쓴 적이 없었다는데 모두가 인식을 같이 할 정도로, K컬처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세계인을 매료시키고 있다. 덕분에 K뷰티, K푸드 등 한국상품들까지 인기를 끌면서 K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문학평론가 김종회 전 경희대 교수(한국문학관협회 회장, 황…(2025-08-27 12:59:33)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2025년 새해 건강복 많이 받으세요 !
延边聖山本草商贸有限公司(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공사)微信 138-4339-0837 카톡전화번호 010-4816-0837
Copyright © 2006 吉ICP备2020005010号 住所 :延吉市北大新城 2号楼3010
企业法人注册号(법인사업자 등록번호):22240000001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