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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조선족성공시대> ⑧ 한의·중의 접목 노현숙 한의사
<재한조선족성공시대> ⑧ 한의·중의 접목 노현숙 한의사
.조선족 출신 한의사 1호, "중국 임상경험이 진료에 도움"침술의 대가로 환자 차트 6만개…"보약보다 치료에 집중"안산시 우수납세자…소득 질문엔 "연간 세금 1억원 납부"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경기도 안산시에 척추·관절·불임·소아과 진료…(2016-08-08 10: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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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력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지난해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조선족으로 연변에 살고있는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어 20명의 조선족청년에게 강한 여운을 남겨주었던 황유복교수가 다시금 연길을 찾았다.“력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새로운 주제로 특강을 펼친다는 소…(2016-08-08 10: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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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이 韓·中·日 벽 허물 새 그룹 될겁니다"
"조선족이 韓·中·日 벽 허물 새 그룹 될겁니다"
한국 정착 성공한 조선족 3세대 12명의 이야기"조선족 3세대는 2세대와 달리 대학과 유학을 많이 갔어요. 조선족은 교육열이 높잖아요. 중국 명문대에서 조선족 비율이 굉장히 높죠. 앞으로 중국이 부상하면서 한국과 중국·일본의 벽을 허물 새로운 그룹으로 떠오를 겁…(2016-08-06 17: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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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만을 위해 달린 억척사나이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해 1월 10일, 심양시 남풍대극장에서 개최된 료녕성한마음(同舟)애심기금회 설립식에서 조선족기업가 박성태는 기타 7명 기업가와 함께 인당 100만원을 기금회에 쾌척했다. 박성태가 총경리를 맡고있는 료녕은덕공정기계설치유한회사는 설립된 10여…(2016-08-05 15: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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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있는 조선족을 보다
이동의 시대: 일본에 있는 조선족을 보다 (흑룡강신문=하얼빈) 일본에 있는 조선족인구는 통계가 되여있지 않다. 현재 한국의 경우 조선족만 따로 통계하고있는것에 비하면 일본에 있는 조선족은 보이지 않는 집단으로 불리우기도 한다. 이것은 많은 나라에서 외국인을 통계함에 있어서 려권에 있는 국적란을 기초로 하고있기때문이다. 그러니 한국의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서 통계자료에 조선족을 별도로 통계해있는것이 오히려 특수한 상황인것이다. 허나 공식적인 통계수자는 없지만 일본에 거주하고있는 조선족인구는 현재 …(2016-08-05 15: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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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한 달래는 연변축구
조선족의 한 달래는 연변축구
윤운걸 길림성특파원=우선 이 글의 이해를 돕기위해 노불레스 오블리주라는 단어를 설명한다.이 단어의 의미는 바로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라는 설명이다. 오늘날 연변축구는 지금 바야흐로 상승선을 긋고 있다.이 상승선을 긋는 데는 그 얼마나 많은 고통과 피눈물 그리고 뼈아픈 역사가 숨어 있다는 것을 독자들이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럼 왜 연변축구가 이런 피어린 역사가 있었겠는가?아마 어느 누구도,필자도 정확하게는 답복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2016-08-05 15: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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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리랑꽃”에 투표했나요?
오늘 “아리랑꽃”에 투표했나요?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무극 “아리랑꽃”의 한 장면
“오늘‘아리랑꽃'에 투표했나요?”, “무극 ‘아리랑꽃’에 한표 부탁합니다.”요즘 들어 중국조선족들의 위챗 모멘트를…(2016-08-05 13: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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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은 진흙속에서도 빛을 발산한다
백옥은 진흙속에서도 빛을 발산한다
‘백옥뀀성’의 김선영 사장 꼬치구이맛의 해결사-연변백옥뀀성을 찾아서 (흑룡강신문=하얼빈) 함은희 기자 = “숨쉬는 이 시각에도 변화하고있는 중국입니다. 빠른 변화속에서 우리만의 특색을 살리기에 노력해왔습니다.” 오픈…(2016-08-04 14: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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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조선족연구학회 회장 정형규교수와의 인터뷰
재일조선족연구학회 회장 정형규교수
“민족 : 조선족” 이라고 쓰는것이 일상이였던 시절에 그 단어의 의미와 무게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지 하나의 절차이고 구분이라고 여겼을뿐. 요즘 여기저기 네티즌들 사이에서 자주 거…(2016-07-27 13: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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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우수청소년 171명 한국 방문
한국재외동포재단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재중동포 청소년들의 한국에 대한 리해를 넓히기 위해 “재중동포 청소년 한국방문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행되고있는 이 사업은 중국 동북3성 조선족청소년들이 한국의 력사문화를 체험하고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함양토록 지원하는 행사이다. 중국 동북3성 지역 재중동포 초고중학생 171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는 27일 서울 장지동 아이코리아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서울과 지방의 명소 탐방, 한국의 발전상 체험 등 다양…(2016-07-27 13: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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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 성공시대] ⑤ 법무법인 태평양 홍송봉 변호사
[중국동포 성공시대] ⑤ 법무법인 태평양 홍송봉 변호사
헤이룽장성 소도시 닝안 출신…미국 드라마 보며 법률가 꿈 키워"조선족은 '액체화 근대성' 집단…물처럼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 "韓, 해외노동력 수입 불가피…단일민족국가 고정관념 벗어나야"
…(2016-07-19 00: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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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역사 년표
중국조선족역사 년표 (광복전까지)
1597년 8월 , 백두산 분화. 1677년 청조는 간도에 대한 봉금령을 내린다. 1688년 4월 , 백두산 분화. 1689년 청로는 네르틴스크 조약을 체결.외흥안령을 국경으로 흑룡강은 중국의 국내하천으로 인정. 1702년 4월 , 백두산 분화. 1712년 중국과 조선 양국은 압록강, 「土門江」을 국경으로 할것에 합의.백두산에 정계비를 세운다.후에 「土門江」이 두만강을 가리키는지 송화강을 가리키는지로 어긋난다. 1859년 5월 28일, 청로는 아이훈조…(2016-07-19 00: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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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동춘:생태문화예술절 연변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만들터
리동춘:생태문화예술절 연변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만들터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7-13 21:32:13 ]
7월12일 오후 중국조선족(연길)생태•된장오덕문화예술절 총화모임과 오덕된장술 조선,한국시장 개척단 출범식이 연길한성호텔에서 있었다.2005년 …(2016-07-14 22: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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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정책으로 ‘동화 아닌 조화’ 강조하는 정세균 국회의장
동포정책으로 ‘동화 아닌 조화’ 강조하는 정세균 국회의장[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서울=동북아신문]14년만에 야당출신 국회의장이 탄생하면서 재한 조선족동포사회는 물론 다문화 커뮤니티 안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신임 국회의장의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품과 리더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016-07-12 01: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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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두산촌입구에 내두산작가공원 조성
내두산촌입구에 내두산작가공원 조성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7-11 11:47:35 ]
7월 9일, 온라인계간 백천문학사가 주최하고 안도현 이도백하진 내두산촌이 후원한 내두산작가공원이 내두산촌입구에 정식으로 락성되여 현판식을 가졌다. 백천문학사 사장인 소설가…(2016-07-12 0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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