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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춤마당
십오년전의 일이다. 2001년 6월 18일, 왕청에서 처음으로 검정귀버섯축제가 개최된 뒤를 이어 8월 15일에는 왕청현 배초구진조선족풍속미식거리 개업의식 및 상모춤환락절이 열렸다. 미식거리개업식에서 로인, 의무일군, 3호학생 등 고향건설 유공자대표들이 개업식 테프를 …(2016-03-25 00: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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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중국 최고의 대학도시 100강에 이름 올렸다
연변 중국 최고의 대학도시 100강에 이름 올렸다 연길시재정경제판공실에 따르면 3월21일, 중국의 유명한 제3방교육평가기구인 애리슨중국학우회사이트가 최신공개한《2016중국대학평가연구보고》에서 처음으로 2016년 중국에서 가장 훌륭한 대학도시순위가 공개되였는데 국내 유명대학인 연변대학을 소유하고있는 연변이 100강 대…(2016-03-25 00: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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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 출신 국회의원 반드시 배출해야…아직은 좀 더 기다려…
“4월 총선에 조선족 국회의원 반드시 배출돼야 한다.”, “중국동포 한국 체류 이주 역사에 비해 아직 성숙되지 못하니 준비단계를 더 거쳐야 한다.”4월 총선을 앞두고 동포사회에 이런 두 가지 견해가 팽팽히 맞서 있는 가운데, 중국동포사회문제연구소(소장 김정룡) 주최, 중국동포타운신문, 동북아신문, 한중동포신문 후원으로 ‘동포사회 현안 공개토론회’가 ‘조선족 국회의원 비례대표공천 적기인가, 시기상조인가’를 주제로 지난 3월 18일 오후 30여 명의 동포지성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동포타운신문 4층 …(2016-03-22 16: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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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이민정책’ 가능한가
■ 김범송 (칼럼니스트)한국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조선족’ 관련 발언이 세간화제로 부상했다. 저출산대책을 논의하는당회의에서 대표가 ‘조선족을 대거 아들여야한다’고 말한 것이 큰 파장을일으킨 것이다. 네티즌들은 ‘중국동포비하’발언,야당은 ‘황당무계한 저출산 대책’이라고 공격했다. 실제로 김대표의 발언은 맥락상 출산대책보다 조선족 유입을 통해 생산인구감소문제에 대처할 이민정책을 뜻한 것이다. 따라서 일각에서 ‘조선족이 애 낳는 기계냐’고 비난한 것은 김대표의 발언 취지를 다소 곡해한 측면이 있…(2016-03-18 14: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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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회]소수민족 '인재계획'에 제안을 내놓은 조선족 학자 박…
전국정협 조별 회의의 장소에서 박영 위원을 만나 잠깐 인터뷰를 했다. 전국정협 위원이라는 이 이름에는 오히려 그녀의 화려한 신분이 묻히고 있는 듯 했다. 박영 위원은 중국의 최고학부인 청화대학 교수, 박사생 지도교수로서 중국 항공우주비행 추진과 동력 과학기술 연구 분야에서 활약상…(2016-03-18 14: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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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외국인 ‘무역비자’ 발급 확대… 국산품 수출 증대에 기…
서울=동북아신문]한국법무부(장관 김현웅)가 국산품을 수출하려는 국내 유학 경험 외국인 등에 대해보다 활발한 무역업 활동을 지원하고자 외국인 무역비자 발급을확대하는 내용으로 관련 지침을개정하여 2016년 3월 14일부터 시행한다고 지난 3월 10일자로 보도자료를 배포해 밝혔다.
법무부는 국내에서 외국인이 국산품을 해외로 수출하기 위해 필요한 무역(D-9-1)비자를좀 더 손쉽게 발급 받을 수 있도록 무역비자 점수제를 도입한다.
무역(D-9-1) 비자는 대외무역법령 및 대외무역관리규정에 의하…(2016-03-14 17: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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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지원정책 문제 있다
재외동포 지원정책 문제 있다
세상재외동포 관련기사를 쓰다 보면 헷갈릴 때가 많다.
엄밀히 말하면 재외동포는 ‘외국인’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대다수 동포들은 생김새와 언어, 생활습관까지 한국인이다. 뿌리가 한국인인 그들을 외국인으로 치부하기엔 뭔가 찜찜하다. 그래서 우리는 한인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거나 더러는 한국인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멀리 있는 재외동포가 지역사회에서 큰 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으면 가슴이 뭉클해진다. 우리 대신 국위를 선양한 것 같아 자랑스럽다. 그럴 때는 …(2016-03-14 16: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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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재외동포 독도 가족 캠프에 참여하세요"
독립기념관 "재외동포 독도 가족 캠프에 참여하세요"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구글플러스밴드블로그인쇄확대축소6월 두 차례 1박2일 캠프…40명 선착순 모집 왕길환 기자 = 독립기념관 독도학교가 '재외동포 독도 가족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2013년 개교한 독립기념관 독도학교는 독도 이해 교육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2016-03-14 16: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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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우호와 소통을 위한 104명 메신저 발대식
한중 우호 확산을 위한 민간사절 역할을 할 한·중 우호수호 천사단이 8일 중국 베이징의 한국 대사관저에서 발대식을 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올해로 3기를 배출하는 우호수호 천사단은 104명으로 구성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주중 한국대사관(김장수 대사)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플랫폼으로 한국을 알리고 한·중 우호 확산을 위한 메신저 활동을 하게 된다.
천사단은 베이징과 광둥(廣東)성, 산둥(山東)성 등에서 온 대학생과 변호사, 공무원, 공사직원 등 다양한…(2016-03-14 15: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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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조선족을 그린 영화 '울지 않기로 결심한 날' 상영
배우 오산하 주연의 독립영화 '울지 않기로 결심한 날' 이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상영회를 개최했다.
지난 5일 오후 독립영화 '울지 않기로 결심한 날(감독 차준호)'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2관에서 상영회를 가졌다.
영화 '울지 않기로 결심한 날'은 돈을 벌기 위해 한국에 온 '조선족 3세대'의 사랑과 아픔, 고단한 인생을 그린 작품이다.
오산하는 극중 꿈을 찾아 한국에 왔지만 신비로운 비밀을 감추고 있는 '명선' 역을 맡아 탁…(2016-03-14 15: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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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은 한민족 소통의 중심…체계적 연구 절실"
전 세계 '아리랑 네트워크 구축'에 앞장서는 진용선 소장
"아리랑은 꽃씨입니다. 한민족이 가는 곳 어디든 뿌리를 내려서 각양각색의 꽃을 피우거든요."
해외에 거주하는 한민족의 '아리랑' 연구에 25년째 몰두해온 진용선(53) 정선아리랑연구소 소장은 한국 국내보다 동포사회에 더 알려진 유명 인사다.
러시아와 CIS의 고려인, 중국의 조선족, 재일동포 등 해외에서 아리랑을 계승 발전시켜온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조사하고 채록했고, 자료집과 연구서 등을 발간해 한국 국…(2016-03-14 14: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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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기원 메달' 나온다
입력 : 2016.03.07 03:00 [나눔, 통일의 시작입니다]한국조폐공사와 풍산화동양행 업무협약… "수익금 일체 기부"
통일 기원 기념 메달을 제작·판매하기로 하는 업무 협약…(2016-03-07 20: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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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량회”에 참석한 조선족 대표,위원들은 누구?
전국 “량회”에 참석한 조선족 대표,위원들은 누구?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16-03-07 13:02:25 ] 클릭: [ ] 3월 3일 전국정협 12기4차 회의가 북경에서 개막한 뒤를 이어 3월 5일 전국인대 12기4차 회의도 개막됐다. 올해는 13차 5개년 전망계획실…(2016-03-07 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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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와 거울과 시
. “언니, <동주> 보지 마, 너무 가슴이 아파. 나쁜 놈들, 어쩌면 내 애인을 그렇게 죽일 수 있니. 일본 놈들이 생체 실험했더라고. 고등학교 때 윤동주 좋아해서 사진 안고 잤는데….” 사실에 입각해서 만들었다는 영화 <동주>를 보고 와서 동생의 전화가 길다. 국민시인 윤동주는 스물여덟, 꽃다운 나이에 그렇게 세상을 떴다. 간도의, 비교적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축구와 문학을 좋아했던 소년은 시로써 세상을 바꾸겠다는 의지를 낸 것 같지 않다. 그는 그저 시를 간직하며 그…(2016-03-07 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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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만에 살아돌아온 '윤동주'…"일시적 유행 아냐"
올해들어 가장 두드러진 문화현상으로 떠오른 시인 '윤동주'(1917~1945). 책과 영화, 창작 가무극 등으로 변주되는 윤동주라는 인물과 그의 시를 향한 열기가 뜨겁다. 지난해는 윤동주 70주기였고 내년은 탄생 100년이다. 최근 윤동주 시인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옛모습 그대로 출간돼 베스트셀러 상위…(2016-03-07 14: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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