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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들 세계를 보고 일하는 사람이 돼야
기업가들 세계를 보고 일하는 사람이 돼야 편집/기자: [ 안상근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1-28 15:58:50 ]
-BO예술환경미디어유한회사 리성남회장 중국민영기업가 령수년회에서 주제강연중국민족산업련합회와 북경민영경제발전추진회가 련합으로 주최한 중국민영기업가령수년…(2016-01-30 0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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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 평화 자유의 한민족 삼일정신 일꺠워 상고역…
양백문화재단의 임선정 이사장이 의식개혁과 종교화합, 남북평화 및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하며 대한민국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역에 밝고 수리철학에 조예가 깊은 임 원장은 현재 불교아카데미 대자원 원장과 양백문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며 국운의 고비 때마다 국가 중대사를 예견해 화제를 모은 인물로 사회발전과 공헌을 위해 열정을 바치고 있다.
임선정 원장의 성장과정은 독특하다. 가톨릭 신자였던 그녀는 남미의 신부님을 통해 정신공부를 했고 시집의…(2016-01-29 20: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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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미래에 대한 고민
(흑룡강신문=하얼빈) 끝내는 다시 상하이로 돌아간다.어린 것을 데리고…그녀는 먼 북방 한 작은마을 시골사람이였다.그러나 개혁개방후 조선족들이 대량 남방으로 진출하는 기회에 젊은 그도 남방의 모 합자기업에 가서 노동자로 출근을 하면서 그곳에 가 있는 한 총각과 눈이 맞아 사랑을 속삭이던 끝에 결혼까지 하여 상하이에서 가정을 꾸렸고 후에 자식까지 있게 된 것이다.
자식이 크면서 조선족의 후예이니 우리말과 글을 배워야한다는 사명감과 그리고 고향 가까이 와서 살고 싶은 생각에 자신이 …(2016-01-28 16: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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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듯 다른 유대민족과 한민족
한민족의 웅비의 날이 다가오는가. 을미년을 보내고 병신년을 맞으면서 이상하게도 우리 민족의 기원문화를 생각하게 되고, 유대민족과 비교를 하게 된다. 한민족과 유대민족은 여러 면에서 매우 대조적이면서도 같은 하늘신앙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다. 유대민족은 스스로를 ‘선민(選民)’이라고 한다. 하나님(여호와)으로부터 선택된 민족이라는 뜻이다. 이에 비해 한민족은 스스로를 ‘천손족(天孫族)’이라고 한다. 하늘(하나님)의 정통자손이라는 뜻이다. 유대민족은 알다시피 구약(토라)을 믿는 민족이다. 유대민족은 일…(2016-01-24 17: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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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신문 선정 ‘2015 올해의 인물’ 수상자 발표
재외동포신문 선정 ‘2015 올해의 인물’ 수상자 발표김민혜 기자 | pinkmin42@gmail.com 재외동포신문이 주최하는 ‘2015 올해의 인물’ 수상자가 최종 결정됐다. 박영완 선양한국인(상)회 회장(한인회 부문), 송창근 제14차 한상대회장(한인경제 부문), 최문순 강원도지사(정치·행정부문), 경희대…(2016-01-23 18: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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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비례대표는 우리 사회 시야를 넓힌다
▲ 이종환 월드코리안신문 발행인
국내 신문과 일본 신문의 사설을 보면 ‘시야’에 적잖은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조선일보와 일본 아사히신문의 올해 사설만 비교해도 그 점은 분명하다. 해외 혹은 지구촌 현안에 대해…(2016-01-23 18: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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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재외동포신문 3대 중점추진사업
희망찬 병신년 새해를 맞아 재외동포신문은 ‘동포사랑’ ‘청년취업’ ‘동해병기’ 3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3대 중점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하는 ‘동포사랑기금 캠페인’, 산업인력공단과 함께 하는 ‘청년해외취업 캠페인’ 그리고 미주한인의목소리와 함께 하는 ‘IHO 동해병기 추진 캠페인’입…(2016-01-23 18: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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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중국 교육국으로부터 감사패 수령
▲ 재외동포재단 조규형 이사장이 중국 흑룡강성 통하현 교육국으로부터 감사패를 수령하고 있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이 민족교육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실시한 '조선족학교 강사 파견' 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중국 흑룡강성 통하현 교육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재외동포재단은 지난 10월 14일부터 올해 …(2016-01-23 18: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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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위한 일은 마음에서 우러나서 하는것이지요"
-단군문학상을 창설한 신봉철리사장과의 인터뷰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해 년말 새해를 맞으며 우리민족의 첫 단군문학상 시상식이 진행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단군문학상리사회 신봉철리사장을 만난것은 12월 26일 백산호텔에서 였다. 기자: 문학명작이 나오지 않은 원인은 큰 문학상, 제대로 된 문학상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가? 단지 이 원인밖에 없을까? 신봉철 리사장: 깊이 연구하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 문단을 보면 력량이 너무 흩어졌다는 느낌이다. 이를테면 수적으로나 수준면에서 …(2016-01-21 17: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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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기획7]서시장의 “오신”—리옥녀의 한복사랑
대형계렬보도 “두만강은 말한다”(7) -30년간 전통을 고집해온 “제일한복” 리옥녀사장의 창업이야기
30년간 전통을 고집해온“제일한복” 리옥녀사장 30여년전에 일본드라마 “오신”이 중국을 들썽해놓은 사실은 그때를 경험해온 사람들이라면 아마 다 기억에 생생할것이다. 바로 그때 중국의 개혁개방과 더불어 “오신”의 주인공 오신의 끈질긴 창업정신이 중국의 수많은 가정부녀들을 창업의 길에 떨쳐나서게 하였다. 리옥녀(67세)씨가 바로 그가운데의 대표적인 한사람이다. 시작은 의외로 단순했다. 오로…(2016-01-21 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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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나눔재단,조선족학교에 축구용품전달
축구사랑나눔재단은 18일 중국 흑룡강성 해림시에 있는 조선족 실험소학교 축구부 학생들을 위해 축구화와 축구공, 미니골대 등 한화 700만원 상당의 축구용품을 전달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 학교는 김좌진 장군이 이끌던 조선독립군이 1927년에 설립, 일제 강점기에 중국에 설립된 조선족 학교이다. 축구사랑나눔재단은 '축구를 통한 사랑나눔과 사회환원'이라는 모토로 대한축구협회가 설립한 사회공헌 기구다. (2016-01-21 16: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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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부호 대부분 상속자..창업부호 안나와400대 세계부호 …
한국 부호 대부분 상속자..창업부호 안나와400대 세계부호 65% 자수성가..한국은 모두 재벌2~3세 박동준 기자 | naiman@m-i.kr 한국 부호 대부분이 상속을 받아 재산을 불린 것에 반해 미국과 중국, 일본 등 다른 나라의 부호는 스스로 창업을 통해 재산을 증식한 것으로 나타났다.4일 블룸버그 억만장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세계 부호 상위 400명을 분류했을 때 65%(259명)가 자수성가(self-made)로 나타났다. 나머지 35%(141명)는 상속(inherite…(2016-01-17 22: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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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한류 이끄는 명장> ②中 상하이 박상권 사장
의류업체 가로수 운영하며 연간 4천만 달러 매출 "조선족 젊은이들에게 꿈을 줄 수 있는 경영인 될 것" (싱가포르=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제2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싱가포르를 찾은 올해 마흔 살의 재중동포(조선족) 박상권 씨. 그와 20일(현지시간) 오전 한 시간가량 대…(2016-01-14 18: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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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차세대 정체성 함양 사업 지속적 추진
- 재외동포재단 김영근 사업이사
재외동포재단 김영근 사업이사는 재외동포 출신이다. 1981년 미국으로 건너가 30여 년을 재미동포로 살면서 워싱턴한인연합회 회장, 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 등을 역임했다. 2008년 입국한 뒤로는 세계한인네트워크를 설립해 운영했고, 총리실 산하 재외동포정책위원회, 외교…(2016-01-14 18: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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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인터뷰] 박기출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올해는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가 창립 35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지난 역사가 말해주듯 우리는 많은 일을 해왔지만 지금까지 무형의 자산을 보여줄 근거가 없었던 것이 한계였습니다. 이것을 뚫어보고자 합니다."박기출 월드옥타 회장이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 일성으로 '한계상황 뚫기'를 외치면서 "킨텍스(KINTEX) 시대"를 선포했다.월드옥타 국제사무국은 지금까지 서울 서초구 염곡동의 KOTRA(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빌딩에 자리 잡고 있었다. 이…(2016-01-14 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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