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성장의 길…인생을 멋지게 디자인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5-10-15 08:37|

본문

성장의 길…인생을 멋지게 디자인하다 
인물이름 : 김룡
중학교 시절(연길시 10중, 연변1중) 김룡은 중국 수학 경색 대회에 세번 참가하여 수상한적이 있다. 그리하여 길림대학 수학학과의 추천 입학 자격을 얻었다. 대학시절 컴퓨터를 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김룡은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软件编程)에 관한 많은 학과 과정을 독학하였고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程序)과 《컴퓨터보(电脑报)》에서 발표한 결과가 같은것을 보고 자신이 미래에 이 업종과 특수한 인연이 있다고 느겼다.
1999년 대학을 졸업하자 김룡은 북경에 있는 큰 소프트웨어 회사에 소프트웨어 개발원으로 초빙되였다. 일년후 김룡이 수입이 괜찮은 직업을 그만두는것을 보고 주위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는 일본에 가서 학문을 탐구하였다. 일본어기초가 없는 그지만 거의 반년동안 일본어를 학습하고 히로시마대학 정보학과 연구생반에 성공적으로 들어갔다.
류학기간 김룡은 “중국전공(中国电工)”이라고 하는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로 프로그래밍을 하였다. 이 회사는 대량의 NEC의 소프트웨어 아웃 소빙업무를 담당하고 일본에서 어느 정도의 지명도를 갖고있었다. 히로시마대학에서의 학업이 끝나자 그는 정식직원으로 초빙되였고 상해 지사의 책임자로 되였다.
2006년 초 업무관계로 김룡은 대련에 왔다. 대련 소프트웨어와 아웃 소빙 서비스업(服务外包业)의 급속한 발전, 대련 소프트웨어 인재의 량호한 자질 및 일본기업이 대련 아웃 소빙 서비스업에 대한 인정은 김룡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주었고 자신의 창업격정을 격발하였다.
김룡은 중학교, 대학과 류학기간 두터운 우의를 계속 유지한 친구와 함께 대련으로 와서 대련 고신구 해외류학생 창업원 B좌에서 오스다 과학기술 유한회사(奥思达科技有限公司)를 창업하였고 대일 소프트웨어 개발과 아웃 소빙 서비스업을 주로 하였다.
공을 들이면 언젠가는 보답이 온다.
회사는 매년 25배의 속도로 발전하여 곧 일본시장, 한국시장과 국내시장 세개 사업부를 전문적으로 겨누는 대일, 대한, 국내의 세가지 업무 라인을 형성하였고 교육, 연구개발, 인재수출을 겸비한 산업 사슬의 소프트웨어와 아웃 소빙 서비스회사로 성장했다.
2007년 한국IT, 증권계 기업 령수 —다유그룹(多佑集团)과 김룡의 대련 오스다 과학기술유한회사가 협력 협정을 체결하였다. 소식이 전해지자 대련IT업계는 매우 의아해 하였다. 대련 오스다는 이름이 아직 알려지지 않은 작은 회사인데 왜 업계 리딩 업체인 다유그룹의 호감을 얻었을가.
당시 다유그룹 부회장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우리는 합작 파트너를 아래와 같이 선택합니다. 첫째로 기업 팀 리더를 선택하는것입니다. 앞을 내다 보는 안목이 있고 독창적인 능력이 있는 리더만 비범한 팀을 이뤄낼수 있고 기업을 휘황찬란한 길로 인도할수 있습니다. 둘째로 도시기업 발전환경입니다. 좋은 기업환경은 기업발전의 중요 토대와 외적 조건입니다. 셋째로 기업 발전의 전망과 추세입니다. 김룡과 그의 팀이 회사를 크게 만들 능력이 있고 우리 회사의 업무도 확대될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렇게 한국 다유회사와 오스다회사는 성공적인 합작을 실현하였고 대련에 다오(多奥)과학기술유한회사를 설립하였다. 항구한 신용으로 고객과 신뢰관계를 건립하고 고객의 최적 파트너로 되기 위해 노력했다. 이러한 확고한 집착의 기업 문화의 인도하에 2008년의 글로벌 위기에도 김룡과 그의 팀은 무사히 위기를 넘기고 그들의 기업은 성공적으로 나노빌딩을 구입하였다.
현재 김룡(다오 과학기술유한회사 리사장)과 그의 팀은 가치 효과의 소프트웨어 상품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고있으며 우수한 국내외 소프트웨어 제품의 판매를 대리한다. 그들은 이 길에서 큰 걸음으로 앞을 향해 나아간다.

0

글로벌한민족 목록

글로벌한민족 목록
《너무 바빠서 늙을 새 없다》 인기글 《너무 바빠서 늙을 새 없다》 —울림의 삶을 이어가는 리헌옹의 인생스토리장수학 연구자에 따르면 인간의 로소현상은 나이가 많아서 일어나는것이 아닌, 그가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신이 쓸모없는 인간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일어나는것이라고 한다.나이를 불문하고 생각에 따라 누구나 젊은이가 될수 있고 로인도 될수 있다. 스스로 일을 찾아하고 뜻있는 일을 하는 활동적인 사람은 유용한 사람으로 흔히 늙지 않는다.지난 9월 18일 우리 일행은 목단강시조선족작가협회 설립행사의 초청으로 목단강에 갔다. …(2015-10-19 09:05:22)
"조선족기업-한국기업, 서로에게 소중한 자산" 인기글 "조선족기업-한국기업, 서로에게 소중한 자산" “한국중소기업의 제품이 중국시장에 진출하려면 중국 내 판매망을 비롯한 다양한 우세를 갖고 있는 조선족기업들과 손을 잡고, 조선족기업들도 한국의 선진적인 아이템,기술노하우와 자본, 관리경험을 활용해 한층 도약해야 한다”한국 경상북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제14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한 베이징조선족기업가협회 이춘일회장(요녕성 영구, 56세)은 조선족기업과 한국기업의 상호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춘일회장은 일찍 지난 세…(2015-10-19 09:04:03)
"스포츠로 무대를 만들고 경제가 주연이 되여야" 인기글 "스포츠로 무대를 만들고 경제가 주연이 되여야" 목단강시에서 기업인으로서 조선족 문화사업이라든가 혹은 중한교류라고 하면 빼놓을수 없는 사람이 있다. 바로 목단강시볼링협회 부회장이고 목단강시기업가문화친목회 회장인 김송찬(60세)씨이다. 그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다. 바로 "스포츠로 무대를 만들고 경제가 주연이 되여야 한다(体育搭台,经济唱戏)"이다. 김회장은 이러한 슬로건을 내걸고 다년간 중한교류의 민간사절 역할을 해왔으며 또한 조선족 문화사업을…(2015-10-19 09:00:19)
동창생 세자매들과의 풍성한 대화 인기글 동창생 세자매들과의 풍성한 대화 개혁개방 붐에 따른 중국조선족군체의 이동사를 소개하려면 조선족녀성들을 특별히 부각하게 된다. 꿀벌정신으로 스스로 보따리장사를 하면서 찬밥, 더운밥을 가릴세라 현지 사회에 발 붙이는 조선족녀성들의 강한 생존력은 어디에 가서도 감탄을 자아내고있다.재일 조선족사회를 살펴봐도 남자들보다 녀성들이 더욱 끈질기게 살아가는 모습이 보편적인 현상으로 되고있다.필자자 이번 《재일 조선족류학생 삶의 현장》취재에서 녀성들을 특별히 부각하려 하는것도 상술한 리유때문이다.회사원, 아르바…(2015-10-19 08:58:30)
재중국선수단, 베스트 유니폼...제96회 전국체전 개막 인기글 재중국선수단, 베스트 유니폼...제96회 전국체전 개막 '세계중심의 강원에서, 함께 뛰자 미래로'란 슬로건을 내건 제9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가 16일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22일까지 일주일간 열전에 돌입했다.올해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고등ㆍ대학ㆍ일반부 총 1만8,000여명의 선수들과 해외 17개국 1,115명의 동포선수단이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2016 리우 올림픽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겨냥한 선수들의 기량 점검의 기회가 될 수 있어 주목된다.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도, …(2015-10-19 08:53:31)
길림성조선족로인협회친목회 무용시합 길림에서 인기글 길림성조선족로인협회친목회 무용시합 길림에서 10월 10일 길림시조선족군중예술관 별관에서 길림성조선족로인협회친목회 제1기 무용시합이 열렸다.건국 60주년 경축 및 길림성조선족로인협회친목회 성립 4주년 경축을 주제로 열린 이번 무용시합에 길림, 통화, 사평, 료원, 공주령, 매하구의 조선족로인협회 대표팀이 참석했다.길림성조선족로인협회친목회 상임부회장이며 길림시조선족로인협회 회장인 리창수는 이번 무용대회는 재능을 뽐내는 무대이기도 하지만 친선, 교류, 상호학습에 목적을 두고있다고 했다.리창수회장의 소개…(2015-10-15 08:43:48)
'중국의 피카소', 조선족 화가 한락연 연구좌담회 열려 인기글 '중국의 피카소', 조선족 화가 한락연 연구좌담회 열려 조선족을 대표하는 "항일 화가"이자 "중국의 피카소"로 불리는 한락연(1898-1947년)연구좌담회가 10월 8일 오전 길림성 룡정시에서 열렸다고 중앙인민방송국이 전했다 .한락연의 딸 한건립,국가민족사무위원회 전주임 리덕수,중국사회과학원 박건일교수, 리성일교수,연변주 당위원회선전부 부장윤성룡,연변대학 부교장 진철등20여명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룡정에서 태어난 한락연은 1919년 3·1운동의 영향을 받은 3·13 룡정항일…(2015-10-15 08:42:54)
리옥렬할머니와 그의 두 손자 인기글 리옥렬할머니와 그의 두 손자 장백조선족자치현에는 수십년간 온갖 고초를 겪으며 의지가지없는 두 손자를 인간으로 키워낸 리옥렬할머니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가 미담으로 전해지고있다.리옥렬할머니는 일찍 김씨가문에 시집을 와서 평생 5남매를 키웠다. 지금으로부터 38년전인 1977년에 리옥렬할머니의 맏아들 김윤남(장애인)은 친척들의 소개로 장백현 금화향 리전촌의 지력장애인 리씨녀성과 결혼하고 후에 귀여운 아들 김수용을 보게 되였다. 그런데 손자애가 6살이 될 때까지도 《아버지, 엄마》라는 말 한마디도 번…(2015-10-15 08:41:54)
옌자오 조선족 새로운 집거지로 급부상 인기글 옌자오 조선족 새로운 집거지로 급부상 왕징 거주 조선족 60% 옌자오에 이주,총 5만명 조선족 정착제2회 경동조선족운동회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연교개발구에서 열렸다. 이날 운동회에 조선족기업을 단위로 이루어진 18개 팀의 800여명 선수들이 참가해 치렬한 경기를 펼쳤다. 대회 주최측 경동조선족경제문화교류협회 박성복회장이 개막식 축하연설을 하고 있다.최근 년에 와 천정부지로 치솟는 집값 때문에 베이징에 내집 장만하기 어려운 조선족들이 베이징과 가깝고 상대적으로 집값이 싼 옌자오로 이주하면서 옌자…(2015-10-15 08:40:20)
세계한민족 체육인 “제96회 전국체전 17개국 약1,300여… 인기글 세계한민족 체육인 “제96회 전국체전 17개국 약1,300여명 참가” ▲ 재필리핀선수단(회장 윤만영)이 전국체전 개최지에 거주하는 필리핀 출신 다문화 가정 자녀 20명에게 망고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제96회 전국체전이 10월16일부터 10월22일까지 강릉종합경기장외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된다.전국체전은 1920년 7월 13일 조선체육회가 창설된 후의 첫 행사로 그해 11월에 배재고보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를 기원으로 하여 이 대회부터 횟수를 기산(起算)해 왔으며 국내체육인들만이 참가하여…(2015-10-15 08:38:44)
재외동포재단 조규형 이사장 '한상대회, 세계와 모국을 잇는 … 인기글 재외동포재단 조규형 이사장 '한상대회, 세계와 모국을 잇는 가교 역할' "이번 제14차 세계한상대회는 단순한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넘어 세계와 모국을 잇는 가교역할과 대한민국의 경제영토 확장, 경제 성장의 동반자 등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제14차 세계한상대회가 오는 15일까지 경북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재단 조규형(64) 이사장은 13일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한상대회는 국내 청년 실업난 해소와 차세대 한상 …(2015-10-15 08:38:00)
[열람중]성장의 길…인생을 멋지게 디자인하다 인기글 성장의 길…인생을 멋지게 디자인하다 인물이름 : 김룡중학교 시절(연길시 10중, 연변1중) 김룡은 중국 수학 경색 대회에 세번 참가하여 수상한적이 있다. 그리하여 길림대학 수학학과의 추천 입학 자격을 얻었다. 대학시절 컴퓨터를 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김룡은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软件编程)에 관한 많은 학과 과정을 독학하였고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程序)과 《컴퓨터보(电脑报)》에서 발표한 결과가 같은것을 보고 자신이 미래에 이 업종과 특…(2015-10-15 08:37:01)
북경 연교조선족사회 똘똘 뭉쳤다 인기글 북경 연교조선족사회 똘똘 뭉쳤다 오곡이 풍년의 열매를 맺는 황금의 가을, 공화국창건 66주년 경축행사와 더불어 하북성 삼하시 제2회 경동조선족운동대회가 구름한점 없이 맑게 개인 10월 5일 오전, 연교교통간부관리학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경동조선족경제문화교류련합회에서 주최하고 경동조선족로년단체련합회, 워커힐국제상무회사에서 협찬한 이번 제2회 경동조선족운동대회는 북경월드옥타투자유한회사 정경호리사장과 리운학총경리, 북경 민족출판사 조선어부 박문봉주임, 북경새마을협회 정성우회장과 엄철리사…(2015-10-12 08:52:39)
철령시조선족로인협회 혁명렬사릉원을 참배 인기글 철령시조선족로인협회 혁명렬사릉원을 참배 본사소식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맞는 혁명렬사절을 앞두고 철령시조선족로인협회에서는 지난 24일 룡수산혁명렬사릉원을 참배하였다. 이날 룡수산혁명렬사릉원에는 철령시조선족로인협회산하의 은주구로인협회, 채하동로인협회, 소교자로인협회, 룡상로인협회의 70여명 회원들과 원 중국인민해방군166사의 원용구 등 세명의 로전사들이 모여 렬사비앞에서 묵념을 하고 상을 차려 조국을 위해 몸바친 충혼들을 기리였다. 시로인협회의 변영화회장이 원 중국인민해방군166사의 연혁과 력사적 …(2015-10-12 08:51:30)
“가족에겐 항상 미안한 마음이죠” 인기글 “가족에겐 항상 미안한 마음이죠” 5일 아침 여섯시 반, 아직 꿈나라에 있는 딸애와 아들의 얼굴을 한번 어루만져주고 그는 출근길에 나섰다. 이렇게 출근하면 적어도 24시간은 병원에서 보내야 한다. 연변대학부속병원 심혈관외과에 근무하는 박웅은 휴가 내내 아이들과 제대로 놀아주지 못한것이 항상 마음에 걸렸다.7일 동안 24시간 당직이 두번이고 오전마다 합동진찰하러 출근해야 한다. 먼길 려행은 언감생심, 가족과 함께 가까운데로 놀러 가기도 힘든 상황이였다.“가족에게 항상 미안하지만 믿고 찾아오는 환자…(2015-10-12 08:48:43)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2025년 새해 건강복 많이 받으세요 !
延边聖山本草商贸有限公司(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공사)微信 138-4339-0837 카톡전화번호 010-4816-0837
Copyright © 2006 吉ICP备2020005010号 住所 :延吉市北大新城 2号楼3010
企业法人注册号(법인사업자 등록번호):22240000001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