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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주말씨학생서예대전서 리아름 최우수상 수상
한국 제주말씨학생서예대전서 리아름 최우수상 수상 제주도한글사랑서예모임에서 주최하는 제14회 제주말씨학생서예대전에서 연길시 중앙소학교 리아름학생이 최우수상인 백록상을 수상하여 화제가 되고있다. 순수 제주도 사투리를 사용하여 작품을 창작하여야 하는 이번 대회에 중국에서는 56명의 작품을 출품하였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리아름 외 우수상인 일출상에 신승소학교 1학년 박은영학생, 공원소학교 2학년 윤가영학생, 연남소학교 4학년 김진학생이 각각 수상하였으며, 김혜영, 김연지, 조혜경, 원려정, 박지은 등이 특…(2015-09-11 08: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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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주말씨학생서예대전서 조선족 리아름 최우수상 수상
한국 제주말씨학생서예대전서 조선족 리아름 최우수상 수상 제주도한글사랑서예모임에서 주최하는 제14회 제주말씨학생서예대전에서 연길시 중앙소학교 리아름학생이 최우수상인 백록상을 수상하여 화제가 되고있다. 순수 제주도 사투리를 사용하여 작품을 창작해야 하는 이번 대회에 중국에서는 56명의 작품을 출품하였는데 최우수상을 수상한 리아름 외 우수상인 일출상에 신승소학교 1학년 박은영학생, 공원소학교 2학년 윤가영학생, 연남소학교 4학년 김진학생이 각각 수상하였으며, 김혜영, 김연지, 조혜경, 원려정, 박지은 …(2015-09-11 08: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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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단강시조선족로년협회 첫 친목회 녕안에서
목단강시조선족로년협회 첫 친목회 녕안에서
8월 19일,목단강시조선족로년협회친목회는 녕안시협회활동실에서 첫 회의를 가지였다. 친목회회원협회들의 근년래 사업정황을상호교류학습하며 친목회의 금후 활동을 좀더 조화롭고 활발히 전개하기 위한 취지에서 전국 친목회회의에 이어 이번 회의를 가지게 되였다.이번 친목회의에는 목단강시 산하 목단강시,녕안시,해림시,목릉시, 동녕현,림구현 등 다섯곳의 조선족로년협회의 회장,부회장과 친목회 사무실인원 등 15명이 참석하였다.친목회에서는 녕안시의 리정일회장의 사업정황…(2015-09-07 08: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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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랑스러운 열병식 군악대원"
"나는 자랑스러운 열병식 군악대원" 중국은 물론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9월 3일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시즘전쟁승리 70주년 (전승절) 열병식에 흑룡강성 할빈시 태생인 조선족 송성권씨(1996년생)가 참가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21세 송성권씨는 광동성에 주둔하고 있는 해군 해병대 모 양서장갑단(两栖装甲团)에서 문예병으로 복역중이다.183cm의 훤칠한 키에 잘 생긴 외모를 가진 그는 이번 열병식에서 해방군련합군악단 플루트(…(2015-09-07 08: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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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
평화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 전국인민정치협상회 장매영(張梅潁)(왼쪽)부주석이 이만희(오른쪽)대표에게 ‘세계평화 사자상’, 김남희(중간)대표에게‘여성평화그룹공헌상’을 전달아시아 최대 유혈분쟁지역으로 꼽히던 필리핀 민다나오섬. 가톨릭-이슬람 갈등이 정부분과 반군의 분쟁으로 번지면서 무려 40년간 12만명 넘는 사상자를 냈던 곳이다. 영원히 지속될것 같았던 민다나오분쟁은 지난해 1월에 한국인 평화운동가에 의해 현지 가톨릭-이슬람 지도자들이 민간 평화협정을 맺으며 급반전했다. 최근에는 반군의 무기반납까지 …(2015-09-07 08: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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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차세대와 글로벌 코리안 네트워크'학술회
'재외동포 차세대와 글로벌 코리안 네트워크'학술회 재외한인학회(회장 이진영)와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한민족공동체연구센터(센터장 윤인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학술대회 '재외동포 차세대와 글로벌 코리안 네트워크'가 11일 고려대 청산MK문화관 201호에서 열린다.이번 학술대회는 재외동포와 차세대의 실태와 현황을 파악하고, 공통의 이해와 정체성에 기반을 둔 국제적 한인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미국, 중국, 중남미, 호주, 뉴질랜드, 독일 등 해외 동포사회 차세대뿐만 아니라…(2015-09-07 08: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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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 무용학자, 한민족 춤 위해 뭉치다
韓·中 무용학자, 한민족 춤 위해 뭉치다 한국과 중국의 무용가, 학자들이 한민족 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망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조선족무용의 역사와 전망을 주제로 한 공연과 학술세미나가 4일부터 6일까지 중국 연변대 소극장,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연낙재와 중국 연변대 예술학원, 중국연변무용가협회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한국의 명작명무 지구촌 확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동방의 불꽃, 한국의 춤문화유산(2)’을 주제로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무용가 최승희(191…(2015-09-07 08: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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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과 더불어 빛나는 문학의 향연
《압록강》과 더불어 빛나는 문학의 향연 8월 28일, 료녕신문사에서 주최하고 심양시조선족련의회에서 협조하고 심양기원그룹에서 후원한 중국인민항전및세계반파쑈전쟁승리 70주년 기념 제6회 《기원컵》 압록강문학상 시상식이 심양시조선족제1중학교에서 있었다. 시상식에 연변작가협회, 료녕성경제문화교류협회, 료녕성한마음애심기금회, 심양시조선족련의회 등 성내외 조선족단체 책임자들과 성내외 문인, 수상자 도합 5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제6회 《기원컵》 압록강문학상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7월말까지 료녕신문에 …(2015-09-07 08: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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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새마을회 도문시에 울타리 700M 설치도와
대전시새마을회 도문시에 울타리 700M 설치도와 대전광역시새마을회(회장 한재득)는 8월 25일∼29일까지 4박5일간 대전시새마을회장단과 5개구부녀회장, 김성철 도문시부시장, 박세봉 월청진 진장과 유기촌마을 주민 등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국 길림성 도문시 월청진 유기촌마을에 울타리 700M를 설치하고 준공식을 했다.조선족이 살고 있는 월청진 유기촌마을은 산짐승인 맷돼지, 고라니, 족제비등이 옥수수와 수박, 토종닭에 피해를 주어 그 방책으로 울타리 700M을 철판으로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준공…(2015-09-07 08: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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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조선족대학생들 고향탐방에 나섰다
명문대조선족대학생들 고향탐방에 나섰다 8월 31일 오후 연변1중 학생강당은 명문대 조선족대학생들의 고향탐방 특강으로 화끈한 분위기였다.이날 조선족학생단체인 중국조선족학생쎈터(ksc) 소속 대학생 6명은 연변1중에서 대학입시를 조언하고 대학교생활을 소개하는 《고향탐방》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들은 8월 20일 북경을 출발해 21일부터 할빈시조선족제1중학교,목단강조선족중학교,해림시조선족중학교,장춘시조선족중학교,통화시조선족중학교,길림시조선족중학교 등 조선족학교를 순방했다.고향탐방에 나선 중국조선족학생쎈터(…(2015-09-04 10: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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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마음" 제8회 할빈조선족민속문화제 개최
"우리는 한마음" 제8회 할빈조선족민속문화제 개최
조선족정체성 확립하고 민속문화 고양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제9회 '가요무대', 중학생 조선씨름경기도 펼쳐할빈시조선족들의 최대 행사중의 하나인 제8회 할빈조선족민속문화제가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할빈시 도리구 인민광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할빈시 문화 및 신문방송출판국이 주최하고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할빈시정협 양효평 부주석, 할빈시문화 및 신문방송출판국 류정 국장을 비롯한 할빈시정부 관계자, 재할빈 조선족…(2015-09-04 10: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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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류학생2] 일본에 조선족축구를 자리매김한 유공자
[재일류학생2] 일본에 조선족축구를 자리매김한 유공자 인물이름 : 정걸재일 조선족류학생1세들을 만나본다 (1)편집자의 말:오기활선생은 2008년부터 올해 7월까지 3차에 걸쳐 근 8개월간 일본을 방문하면서 일본에 진출한 우리 조선족류학생 1세 30여명을 취재하였다.오기활선생은 중국조선족의 외국 이동사에서 처음으로 류학생이란 신분으로 일본에 진출한 1세들의 현장을 찾고 그들의 모습을 취재하면서 그들의 사업, 생활, 사회활동에서의 스토리, 그들이 사업,생활, 활동에서 조선족이란 요소를 어떻게 작용했는…(2015-09-04 10: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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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말 사랑》성인시랑송경연 진행
연변《조선말 사랑》성인시랑송경연 진행 8월 30일, 《조선언어문자의 날》 2주기를 맞으며 연변조선어문사업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연변시랑송협회에서 주관하는《조선말 사랑》성인 시랑송 경연이 연길시 하남가두 판사처 6층에서 있었다.이번 경연은 제1차로 윤동주의 모교인 룡정중학에서 진행한 뒤를이어 제2차에는 룡정, 안도, 도문 등 연변 각지 35명 시랑송애호자들이 참가, 20대 대학생으로부터 70대 중반의 로인들까지 있었다.1차 경연에서 성적순으로 앞 15위에 든 선수들이 2차 경연을 진행했는데 최종 대상에…(2015-09-04 10: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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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 사방대조선족촌로년협회 항전승리70주년 경축활동 가져
무순 사방대조선족촌로년협회 항전승리70주년 경축활동 가져 8월31일, 료녕성 무순시 심무신성 리석경제구 사방대조선족촌로년협회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반파쑈전쟁승리 70주년 경축활동이 경치가 아름다운 무순시월아도생태공원 란월만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무순시조선족로년협회 박춘걸회장, 무순시 리석경제구관리위원회 리신부주임, 사방대촌 지도부성원, 무순시조선족가무연구회와 사방대촌로년협회 회원 도합 100여명이 참가하였다.이날 경축모임에서 먼저 리석경제구관리위원회 리신부주임이 연설을 하였다. 그는 《9.3》항전승리…(2015-09-04 10: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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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이 살아숨쉬는 화합의 장
전통이 살아숨쉬는 화합의 장
아성구 제5회 조선족운동회 성대히 개최할빈시 아성구 민족종교사무국에서 주최하고 아성구 조선족중학교에서 주관한 아성구 제5회 조선족운동회가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아성구조선족중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아성구정협 신기철 부주석,아성구통전부 왕패강 부부장,아성구 민족종교사무국 양연굉 국장 등 해당령도들과 래빈, 아성구 산하 9개 조선족촌 및 아성구조선족중소학교,구직속기관,로년협회 등 총 15개 대표팀 1000여명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아성구정부의 배려와 민족인…(2015-09-04 10: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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