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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한민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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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단강중학교 89기 동창모임 옌타이서 개최 인기글 목단강중학교 89기 동창모임 옌타이서 개최 목단강조선족중학교 제89기 고중졸업생들의 모임이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아름다운 해변도시 산둥성 옌타이시에서 뜻깊게 개최되었다.16세 꽃다운 청춘나이에 목단강중학교에서 만나 3년간의 학창생활을 마치고 방방곡곡에 흩어져 살아가던 동창들이 한곳에 모인 것이다. 5년 혹은 10년, 심지어 26년 긴 세월 동안 만나지 못했던 동창들의 모임은 그대로 감동과 설레임 그 자체였다.이번 목단강중학교 89기 동창모임은 산둥연합회에서 주최하고 옌타이동창회에서 주관하였는…(2015-08-10 08:54:19)
칭다오조선족골프협회 연중대회 개최 인기글 칭다오조선족골프협회 연중대회 개최 유명 부동산에서 후원 및 관명칭다오 조선족 골프모임들을 단합하는 취지로 진행된 제58회 칭다오조선족골프협회 연중대회가 칭다오화산골프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었다. 120여 명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근년래 가장 성공적인 대회라는 평판을 받고 있다.7월 28일 새벽에 쏟아진 소나기가 삼복의 무더위를 몰아내어 선수들이 한결 서늘한 날씨에서 무난하게 경기를 마치게 되었다.칭다오조선족골프협회 권혁만 회장은 칭다오시에서 각종 골프모임으로 활약하던 단체들을 조직하여 모처럼 …(2015-08-10 08:52:43)
《간도일본총령사관》옛 건물을 마주하고 인기글 《간도일본총령사관》옛 건물을 마주하고 2014년 9월 21일, 일본력사학자들과 윤동주추모회 성원 20여명이간도일본총령사관을 참관하고 기념사진을 남겼다.(리광평 촬영)7월의 짙푸른 기상이 산야를 싱싱하게 물들이는 하루, 중국조선족항일가요합창단은 조선족문화 교육의 발상지이며 항일의 전초였던 룡정시를 향해 력사탐방을 떠났다. 룡정에 들어서면서 제일 먼저 당도한 곳은 원 간도일본총령사관 옛 건물이였다.해방후 워낙 룡정시인민정부청사로 사용하던 이 건물을 룡정시정부에서는 최근 일본제국주의침약자들의 중국침략의…(2015-08-10 08:50:16)
조선민족의 역사,문화를 알게 된 계기...민족의 뿌리 확인 인기글 조선민족의 역사,문화를 알게 된 계기...민족의 뿌리 확인 국 조선족 청소년 152명 한국방문 윤운걸 길림성 특파원=연변,심양,장춘,할빈,대련 등 동북3성의 중국조선족청소년 152명이 한국 재외동포 재단의 후원으로 지난 7월27일부터 8월5일까지 한국을 방문했다.이와 관련 연변기업가협회는 6일,연길시에서 연변의 일부 한국방문 청소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중국조선족기업가회장단이 주최,연변기업가협회에서 협력하고 한국 재외동포재단에서 후원한 중국조선족 청소년들의 한국방문이 아주 원만하게 이루어졌다…(2015-08-10 08:46:21)
조선족의 합법적권익 보장에 힘써야 인기글 조선족의 합법적권익 보장에 힘써야 산지역 조선족사회의 발전로정을 되돌아보며 안산시조선족사회를 재조명해보는 좌담회가 8월4일, 안산시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 있었다. 이번 좌담회에 안산시조선족문화예술관 정해룡관장을 비롯하여 안산시조선족로인협회 리홍선회장 그리고 안산시조선족학교, 안산시 조선족촌의 부분 책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좌담회에서는 안산시조선족사회의 형성초기와 전성기, 현재 상황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소개에 따르면 광복전 안산시에는 조선족인구가 1만4,000여명에 달했으나 광복후 대부분 조선으로…(2015-08-10 08:41:15)
조선족시조창인들 한중일시조창합동공연에 초대 인기글 조선족시조창인들 한중일시조창합동공연에 초대 선족시조창인들이 오는 10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한중일(韩中日) 시조창합동공연 및 한국 전국시조경창대회에 초대되였다고 사단법인 연길시중국조선족시조협회 홍성빈회장이 밝혔다.대회에 참가하게 되는 시조창인들은 지난8월 4일과 5일 이틀동안 연변군중예술관에서 펼쳐진 제6회중국조선족시조경창대회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는데 여기에는 주급무형문화유산 시조창 대표성 전승인 최순길을 포함한 9명의 우수한 중국조선족시조창인들이 들어있다.항일전쟁승리 70주년과 반파쑈전…(2015-08-10 08:40:36)
토요초대석, 중앙민족대학 평생교육학원 박승권원장을 만나 인기글 토요초대석, 중앙민족대학 평생교육학원 박승권원장을 만나 중앙민족대학 연변지역 소수민족중견화가 창작연수반작품전시 개막식이 지난 7월17일 연변대학 미술학원에서 열렸다.중앙민족대학 평생교육학원과 국가민족화원서양화원이 주최하고 연변대학미술학원이 협조하여 열린 이번 전시회는 중앙민족대학에서 민족지역에 전문 예술일군을 보내 연수를 진행한 첫시도이다.본방송국에서는 이번행사주최측인 중앙민족대학 평생교육학원 박승권 원장을 토요초대석프로에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었다.박승권원장은1988년중앙민족대학 조선언어학부에 입…(2015-08-06 08:20:52)
"술마셔도 되는 나이" 조선족청년 전통성년례 인기글 "술마셔도 되는 나이" 조선족청년 전통성년례 '2015 한국주간 맞이 제1회 전통성년례'가 지난 31일 중국 랴오닝(遼寧)성 푸순(撫順)의 신한민속촌에서 열렸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이날 행사에 참가한 조선족 남자 대학생 3명이 성년례 중 초례에서 빈(賓)들로부터 술을 받아 고개를 돌려 마시고 있다.이번 행사는 전통예절 계승을 위해 중국 주선양 한국총영사관(총영사 신봉섭)과 재선양한국인회(회장 박영완)가 공동 주최했다. (2015-08-06 08:19:28)
헤이룽장 조선족 '류터우제(流頭節)' 명절 놀이 탐방 인기글 헤이룽장 조선족 '류터우제(流頭節)' 명절 놀이 탐방 [인민망 한국어판 8월 3일] 7월 30일은 음력 6월 15일로 조선족의 전통 명절인 ‘류터우제(流頭節)’다.헤이룽장(黑龍江)성 닝안(寧安)시 보하이(渤海)진의 많은 조선족은 이날 장시(江西)촌에 모여 전통 풍습대로 제사, 머리 감기, ‘류터우옌(流頭宴)’ 연회 등 행사에 참가했으며, 가무 공연과 스포츠 시합을 열어 조선족의 명절을 축하했다.‘류터우제’는 고대 농경사회에서 기원한 명절로서 ‘류터우’라는 단어는 ‘둥류수이터우무위(東流水頭沐…(2015-08-06 08:18:38)
따스한 마음을 품은 리더 인기글 따스한 마음을 품은 리더 산둥성에서 이수향 회장은 자타가 공인하는 한인사회 터줏대감이다. 그만큼 이 회장에게는 타이틀도 많다. 재중한국인회 산둥연합회 회장은 물론 세계한인무역협회 칭다오지회 상임고문, (사)한중친선협회 중국지회 상임고문, 민주평통 칭다오협의회 자문위원 등 직책도 수행하고 있다. 그전에 제9대 칭다오한인상공회 회장을 맡았으며 재중국한국인회 부회장, 중국한국상회 부회장, 칭다오시인민대외우호협회 명예 이사, 칭다오외상투자기업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기도 했다.그러나 딱딱하고 권위적인 모습…(2015-08-06 08:17:44)
[국내] 녕안 류두문화축제 공연 인기글 [국내] 녕안 류두문화축제 공연 30일 오전, 흑룡강성 녕안시창의문화연구소에서 주최하고 신화넷 한국어채널에서 주관, 신화넷 흑룡강채널에서 후원한 《녕안시 제8회 류두문화절축제》가 녕안시 강남향 조선족마을인 명성촌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였다. 이날 명성진은 성내의 할빈, 목단강, 계서, 성외의 북경, 길림, 연길, 훈춘 등 성내외각지 관련령도들과 팔방손님들로 물샐틈없는 인산인해를 이뤘다.웅장힌 류두문화축제의 개막식 선포와 함게 축제의 채색연기, 고공에 울려퍼지는 폭죽, 고로하고도 장중한 제사의식에 뒤이…(2015-08-06 08:16:29)
제1회 전통 성년례(冠禮,笄禮) 개최 인기글 제1회 전통 성년례(冠禮,笄禮) 개최 지난 7월31일 선양총영사관(신봉섭 총영사)과 선양한국인·상회(박영완 회장)이 주최하고, 한국 도산우리예절원(원장 이동후)과 신한민속촌(회장 김관식)이 주관한 제1회 전통 성년례가 중국 요령성 무순시 신한민속촌에서 2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본 행사에 앞서 월드그린환경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제13회 대한민국 환경·창조 경영대상(국제부문)으로 선양한국인(상)회 박영완 회장, 동북3성한국인(상)회 연합회 권혁 사무총장, 신한민속…(2015-08-06 08:15:36)
"귀향자들을 위한 보금자리 만들겠다" 인기글 "귀향자들을 위한 보금자리 만들겠다" 귀향자들을 위한 보금자리를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자신이 우선 귀향해 툰장직을 맡고 소를 기르며 본보기를 보이는 이가 있다. 그 주인공은 흑룡강성 오상시 민락조선족향 신락촌 동흥툰 리천우(46)툰장이다.2005년 한국에 가서 노가다도 뛰고 가게도 경영 했던 그는 2014년 봄 안해를 한국에 남겨두고 홀로 귀가했다.28세때부터 신락촌 지부서기로 7-8년간 사업했던 그는 향토애가 농후했다. 고향에 돌아와 보니 60호에 240여명 되던 마을에 한 사람도 없었다. …(2015-08-06 08:14:25)
"선진 연변자치주 견학은 큰 수확” 인기글 "선진 연변자치주 견학은 큰 수확” 20일부터 21일까지 전국 여러 소수민족자치주에서 온 대표들이 선후로 훈춘시, 연길시와 화룡시에 가서 참관고찰했다. 가는 곳마다에서 대표들은 연변 경제, 사회의 거대한 변화를 보게 되였으며 시야를 넓히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들은 이번 연변에 와서 좋은 경험을 많이 학습했고 소수민족자치지구가 후발주자로서 선진을 따라잡을 신심을 효과적으로 진작했다면서 돌아간 뒤 참답게 총화하여 현지의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발걸음을 힘써 다그칠것이라고 앞다투어 밝혔다.▲…(2015-08-03 08:44:10)
력사전환기속 성내 조선족지역사회 탐방 (료양편) 인기글 력사전환기속 성내 조선족지역사회 탐방 (료양편) 태자하에 민족의 정기 흐른다료양시는 동북지역에서 최초의 도시로 2,400년의 력사를 갖는 문화도시이다. 비록 료양조선족은 심양이나 무순 등 지역에 인구수도 적고 발전력사가 짧지만 료양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는 크다. 료양조선족은 료양에서 가장 먼저 수전을 개발하고 벼생산을 크게 발전시켰으며 동시에 료양의 농업경제 및 찬음서비스 발전에 일조하였다. 매년 신록이 짙어지는 6월이면 료양지역 여러 곳에 흩어져사는 조선족들은 태자하공원에 모여 우리 민족의 흥겨운…(2015-08-03 08: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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