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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FC, 개도국 축구 봉사 나선다
송종국 FC는 다문화 가정 유소년 축구 교실도 열어 축구 꿈나무 양성에도 앞장서기로 했다.송종국FC는 11일 오전 정부 무상원조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본부에서 코이카, 다산네트웍스가 참여하는 3자 간 업무협조 약정(MOU)을 체결했다.송종국FC는 6∼7세 어린이에서 성인, 단체까지 다양한 축구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전문 축구클럽. 송종국 대표이사는 2013년 3월 코이카 홍보대사로 위촉돼 한국의 공적원조(ODA)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다산네트웍스는 네트워크 통신장비 대표 기업으…(2015-06-11 09: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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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상대회 이끄는 송창근 KMK그룹 회장
"청년 실업의 대안으로 한상(韓商)을 통한 해외 취업에 눈을 돌려야 합니다. 우수한 청년 인재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세계한상대회에서 '인턴 페스티벌'을 열겠습니다." 9일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의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세계한상대회 브레인스토밍 회의' 참석차 방한한 송창근 KMK그룹 회장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청년 취업 불황 극복'을 강조했다.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는 '제14차 세계한상대회'가 열린다. 지난 4월 대회장에 선출된 그는 …(2015-06-11 09: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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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가구공방에 심취한 천상여자
먼지를 한껏 삼키면서 꿈을 이룬 아줌마-천미선씨선정리유: 인테리어에 대한 사랑으로 DIY공방을 꾸리기까지는 8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2008년 인테리어를 배우려고 남자들만 일하는 현장에서 30살 천미선씨는 먼지를 뒤집어쓰면서 인테리어에 관한 공부를 해왔습니다.대단한 용기 30살 조선족 여성이 인테리어를 배우다
"어릴때 꿈이 화가였습니다. 안도의 한 농민 가정에서 태여난 저는 화가의 꿈을 꾸었지만 일년순수입이 천여원 남짓한 우리집으로 말하면 그림을 배운다는것은 하늘의 별따기였습니다. 오빠도…(2015-06-08 10: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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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간부들 앞장서 농민합작사 일떠세웠다
금년봄 이상기후로 벼모 자람새가 좀 못하지만 관리를 따라세워 풍작에는 문제가 없다고 한다.리충위 ,피금련 특약기자 최성림기자= 흑룡강성 밀산시 흑태진 대성촌은 근 90년의 유구한 력사와 전통을 가진 벼농사를 위주로 하는 조선족마을이다. 그러나 현성과 비교적 멀리 떨어져 교통이 불편하고 기초건설이 박약하여 새농촌건설에서 애로를 격고 있지만 비옥한 토지와 목릉강을 끼고있는 풍부한 수자원우세를 살려 촌간부들이 앞장서 농민합작사를 일떠세움으로써 인구당 수입을 2만원으로 끌어 올리고 있다.현재 대성촌에 …(2015-06-08 10: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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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무역협회 대외무역활성화를 추진
두만강지역개방개발과 장길도전략의 심화 및 중한 FTA가 체결됨에 따라 연변무역협회에서는 지역우세와 자원우세를 충분히 리용해 대외무역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고있다.6월 5일 연변무역협회 리사회에서 리사장 남룡수는 제17차 세계대표자대회에 관한 회보보고를 통해 《연변무역협회(월드옥타 연길지회)는 지난 4월말 한국에서 열린 17차 월드옥타 세계 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에 참석해 연변지역 경제인들과 해내외 한인무역인들과의 교류와 합작을 추동했다》며 향후에도 해내외 경제인들과의 무역,합작을 통해 대외무역활성…(2015-06-08 10: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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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오성걸, 세계격투기 왕위에 도전
WBK세계극한격투기시합 제4회 “왕자격전”이 절강성 녕파시서 개최(흑룡강신문=하얼빈) 6月5日,17:30 WBK세계격투기 제4회 시합이 중국 절강성 녕파시 남원호텔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다.세계 격투기프로급선수들이 대거 모이는 이 자리에 흑룡강성 밀산출신의 오성걸 선수도 함께 참가하여 세계정상급선수들과 격투기 왕권을 다투게 된다.오성걸 선수는 올해 25세로서 어릴 때부터 격투기에 취미를 가지던 중 부모들이 한국에 나와 있는 동안 자신을 단련하는 마음으로 격투기 프로급 선수들을 따라다니면서 실력을 …(2015-06-08 09: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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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녀걸13] 북만땅에 피 뿌린 녀전사
최순선(崔顺善,1912ㅡ1940)은 1912년에 훈춘현 경신구 구사평의 한 가난한 농가에서 태여났다. 그가 여덟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후어머니가 들어왔는데 후어머니는 인자한 분이였다. 순선은 후어머니를 친어머니처럼 대하며 따랐다. 헌데 아버지는 딴판이였다. 한때 독립운동에도 참가했다는 어른이 성질이 괴짜여서 딸까지 팔아먹으려 하였다. 기미를 챈 최순선은 소학교 3학년까지 다니다가 언니 최정신과 함께 대황구에 가서 대황구3.1학교 4학년에 계속 다니였다.대황구3.1학교는 조선인반…(2015-06-08 09: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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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진달래》피였네
북경에 가면 20여년간이나 이웃집 한족로인 방옥분(94세)을 친어머니처럼 보살펴준 한 사람이 있다. 그가 바로 조선족로인 태금숙(70세)이다.연길태생인 태금숙은 지난 세기 70년대초에 남편을 따라 북경에 갔고 북경항천제2병원의 회계사업을 하게 되였다. 태금숙이 이웃집 방옥분로인을 보살피게 된것은 23년전 북경항천제2병원아빠트에 거주했을 때부터였다.당시 71세인 방로인은 몸이 쇠약한데다가 풍습병으로 다리까지 잘 쓰지 못해 막대기를 짚고다니는 상황에서 페암인 령감을 보살펴야 했다. 워낙 남돕기를 즐…(2015-06-08 09: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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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술과 예술을 넘나들며…꿈과 열정으로 걸어온 인생
“사람들은 저한테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치과의사로서 의술을 넘어 예술로 고객들한테 다가가는것이라 말하고싶습니다.”“예술치과”라는 이름에 걸맞게 모든것이 예술을 떠나서는 운운하기 어렵다는 의지가 짙게 안겨온다.한국의 예치과의 분원인 연길 예술치과의 윤홍화원장은 간판명에 따라 모든것이 예술화되여가고있다고 말한다. 인생도 예술이요, 사업도 예술이요, 봉사도 예술이라고 말한다.인생은 예술이다.“자신을 최고의 작품으로 만들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최고의 작품이라고 해서 위대한 인물로 되는것이 아니라 …(2015-06-08 0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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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으로 다시 태어난 만큼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자…
가족 정책을 지원하는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하 한가원)의 김태석(57) 이사장은 지난 19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정책을 집행하는 기관인 만큼 수요자의 관점에서 정책 만족도를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다짐했다. 김 이사장은 한가원의 주요 업무인 다문화가족 정책 현안으로 교육과 취업 지원을 꼽으며 "사회적 비용을 줄이려면 다문화가족에 대한 초기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지난 2011년 출범한 한가원은 작년까지 민간 재단법인 형태로 여성가족부의 위탁을 받아 사업을 펼쳤으나 올해부터 …(2015-06-04 07: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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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앙아시아, 극동러시아 기행' 출간
이력이 참 독특하다. 의학자로서 다양한 의학논문집을 내고 '동아시아 결핵과 일본의 의료·의약분업' '치매증과 양로원' 등 전문서적을 낸 것은 그나마 수긍이 간다. 수필집을 6편, 시집을 5편이나 펴낸 것도 이해는 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일본에 있는 한국범종에 대해 연구한 '범종을 찾아서'를 비롯해 '고려불화' '근대조선의 그림' '이조도자기와 도공들' 등 역사관련 서적도 여럿 출간했다. 이후 '범종'을 한국에 전시하는 한국전시를 성사시키기도 했다. 독특한 이력을 가진 주인공은 도호쿠(동북)…(2015-06-04 07: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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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태양광발전, AMP 세마리 토끼 쫓는 허호윤사장
부동산, 태양광발전, AMP 세마리 토끼 쫓는 허호윤사장 룡정 대륙부동산개발회사 사장, 연변대학 과학기술학원 AMP총동문회 회장건축물은 작품, AMP는 에너지충전소, 태양광발전은 대물림보배 “과욕은 무리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현재에 안주해서도 안됩니다. 항상 위기를 념두에 두고 할수 있는 정도에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건축물은 저한테 있어서 하나의 작품이라면 AMP총동문회는 에너지충전소이고 태양광발전은 대물림보배입니다.”룡정 대륙부동산개발회사 사장이며 연변대학 과학기술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2015-06-04 0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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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박람회' 한국관 전임 운영자 김순자 이사장
글로벌여성경제인연합회(이사장 김순자)는 2009년에 창립되어 지금까지 5년간의 발전 과정을 거쳐 '글로벌여성경제인연합회' 초석을 튼튼히 다져왔다. 특히 동북아지역에서 북아메리카, 유럽 지역에 이르기까지 회원국 지역순방을 통하여 세계여성들의 경제, 문화, 사회적 지위 현황을 파악하면서 그들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다. 요즘, 김순자 이사장은 또 올해 9월 1일부터 6일까지 중국 장춘에서 진행되는 '2015 제10회 중국 동북아박람회' 준비로 바삐 움직이고 있다. 이에 기자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글로…(2015-06-04 0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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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과 사명에 한점 부끄럼없는 민족간부
길림공상학원 당위서기 길림성진흥총회 회장 신봉철을 만나본다 기자의 인터뷰를 받고있는 길림공상학원 신봉철서기신봉철을 취재하면서 조선족사회에서 들은 가장 많은 평가가 《보기드문 조선족 재직간부》라는것이다. 그와 함께 사업했던 여러 단위와 부문의 여러 민족 동료들도 한결같이 《참으로 많은 일을 해놓은 훌륭한 지도간부》라고 탄복을 한다. 《창신형간부》《학자형간부》《민족간부의 본보기》… 이제 정년퇴직을 1년 남겨둔 신봉철이 지금 집필중인 책이 있는데 제목이《책임과 사명》이라고 한다. 취재수첩을 덮으며…(2015-06-04 07: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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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싱광다다오 월 우승자 최성호씨, 오락미디어회사 경영으…
오락미디어회사 경영으로 창업의 꿈을 한껏 펼쳐가는 30대 젊은이가 있다. 주인공은 할빈시 성천오락미디어유한회사(成天娱乐传媒有限公司) 경리 최성호(30세)씨다.할빈시 군력향 우의촌조선족소학교를 졸업하고 할빈시조선족제2중학교를 졸업한후 대련예술학원에서 4년간 성악을 전공한 최씨는 어린 시절부터 성악에 각별한 취미가 있었다. 특히 2008년 5월 중앙텔레비전방송국 성광대도(星光大道) 프로그램에 참여, 단연 월 우승을 따냈다. 또한 할빈에서 있은 전국조선족가수시합…(2015-06-04 06: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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