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조평통, 유엔총회 북한인권결의안 남측 동참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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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4-12-27 06:00|본문
北 조평통, 유엔총회 북한인권결의안 남측 동참 비난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은 최근 유엔총회에서 통과된 북한인권결의안에 남측이 동참한 것을 비난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25일 조평통 대변인 담화를 보도, "유엔에서 벌어진 반공화국 인권모략 광대놀음의 앞장에서 미국의 삽살개처럼 발광한 괴뢰패당의 범죄적 망동에 온 겨레와 함께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한다"고 맹비난했다.
조평통은 "박근혜 패당이 우리의 인권문제를 날조하여 걸고들고있는 것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하며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우리의 제도를 기어이 전복해보려는 흉심"이라며 "민심의 이목을 딴 데로 돌려 심각한 정치적 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기도"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합법적인 민주정당을 강제해산시키는 파쇼적 폭거까지 감행하여 전세계의 비난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박근혜패당이 그 누구에 대해 인권문제요 뭐요 하는 것 자체가 언어도단"이라고 덧붙였다.
조평통은 "북 인권문제를 극대화하여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와 제도를 어째보려고 발광하고 있지만 그것은 천년이 가도 실현될 수 없는 허황한 개꿈"이라며 "우리에게 무모한 인권전쟁을 선포해 온 이상 우리는 단호한 반격으로 대답해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죄악 위에 죄악을 덧쌓는 괴뢰패당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도전해나 선 괴뢰패당은 그 죄악으로 얼마나 비참한 대가를 치르게 되는가를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은 최근 유엔총회에서 통과된 북한인권결의안에 남측이 동참한 것을 비난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25일 조평통 대변인 담화를 보도, "유엔에서 벌어진 반공화국 인권모략 광대놀음의 앞장에서 미국의 삽살개처럼 발광한 괴뢰패당의 범죄적 망동에 온 겨레와 함께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한다"고 맹비난했다.
조평통은 "박근혜 패당이 우리의 인권문제를 날조하여 걸고들고있는 것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하며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우리의 제도를 기어이 전복해보려는 흉심"이라며 "민심의 이목을 딴 데로 돌려 심각한 정치적 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기도"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합법적인 민주정당을 강제해산시키는 파쇼적 폭거까지 감행하여 전세계의 비난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박근혜패당이 그 누구에 대해 인권문제요 뭐요 하는 것 자체가 언어도단"이라고 덧붙였다.
조평통은 "북 인권문제를 극대화하여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와 제도를 어째보려고 발광하고 있지만 그것은 천년이 가도 실현될 수 없는 허황한 개꿈"이라며 "우리에게 무모한 인권전쟁을 선포해 온 이상 우리는 단호한 반격으로 대답해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죄악 위에 죄악을 덧쌓는 괴뢰패당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도전해나 선 괴뢰패당은 그 죄악으로 얼마나 비참한 대가를 치르게 되는가를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은 최근 유엔총회에서 통과된 북한인권결의안에 남측이 동참한 것을 비난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25일 조평통 대변인 담화를 보도, "유엔에서 벌어진 반공화국 인권모략 광대놀음의 앞장에서 미국의 삽살개처럼 발광한 괴뢰패당의 범죄적 망동에 온 겨레와 함께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한다"고 맹비난했다.
조평통은 "박근혜 패당이 우리의 인권문제를 날조하여 걸고들고있는 것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하며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우리의 제도를 기어이 전복해보려는 흉심"이라며 "민심의 이목을 딴 데로 돌려 심각한 정치적 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기도"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합법적인 민주정당을 강제해산시키는 파쇼적 폭거까지 감행하여 전세계의 비난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박근혜패당이 그 누구에 대해 인권문제요 뭐요 하는 것 자체가 언어도단"이라고 덧붙였다.
조평통은 "북 인권문제를 극대화하여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와 제도를 어째보려고 발광하고 있지만 그것은 천년이 가도 실현될 수 없는 허황한 개꿈"이라며 "우리에게 무모한 인권전쟁을 선포해 온 이상 우리는 단호한 반격으로 대답해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죄악 위에 죄악을 덧쌓는 괴뢰패당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도전해나 선 괴뢰패당은 그 죄악으로 얼마나 비참한 대가를 치르게 되는가를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은 최근 유엔총회에서 통과된 북한인권결의안에 남측이 동참한 것을 비난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25일 조평통 대변인 담화를 보도, "유엔에서 벌어진 반공화국 인권모략 광대놀음의 앞장에서 미국의 삽살개처럼 발광한 괴뢰패당의 범죄적 망동에 온 겨레와 함께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한다"고 맹비난했다.
조평통은 "박근혜 패당이 우리의 인권문제를 날조하여 걸고들고있는 것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하며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우리의 제도를 기어이 전복해보려는 흉심"이라며 "민심의 이목을 딴 데로 돌려 심각한 정치적 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기도"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합법적인 민주정당을 강제해산시키는 파쇼적 폭거까지 감행하여 전세계의 비난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박근혜패당이 그 누구에 대해 인권문제요 뭐요 하는 것 자체가 언어도단"이라고 덧붙였다.
조평통은 "북 인권문제를 극대화하여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와 제도를 어째보려고 발광하고 있지만 그것은 천년이 가도 실현될 수 없는 허황한 개꿈"이라며 "우리에게 무모한 인권전쟁을 선포해 온 이상 우리는 단호한 반격으로 대답해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죄악 위에 죄악을 덧쌓는 괴뢰패당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도전해나 선 괴뢰패당은 그 죄악으로 얼마나 비참한 대가를 치르게 되는가를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