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춘포스코현대국제물류단지 2019년 완공
훈춘포스코현대국제물류단지 2019년 완공
[해외건설 1000억불 시대로…]<3>포스코건설 중국 훈춘포스코현대국제물류단지-훈춘시 국제물류단지 2019년 완공…중국 정부 '동북3성' 전략사업에 동참-초대형 창고 건설…운송비용·시간 줄여-대북 진출사업에도 교두보 역할 기대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동쪽 끝에 위치한 훈춘시. 중국에서 유일하게 북한, 러시아와 모두 국경을 맞대고 있는 지역이다. 이곳에는 현재 훈춘시 주도로 1200만㎡(약 363만평) 크기의 국제…(2014-12-04 07:31:48)
|
|
조선족 이소심씨,'제18회 KBS해외동포상'
조선족 이소심씨,'제18회 KBS해외동포상'
'제18회 KBS해외동포상' 5개 부문 5명 수상자 선정김게르만·신동문·노은님·황청일·이소심/ K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채민 기자]자랑스러운 해외동포를 발굴해 시상하는 'KBS 해외동포상' 수상자가 결정됐다.5개 부문에서 모두 5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수상자를 부문별로 보면 인문사회 김게르만, 과학기술 부문 신동문, 문화예술 부문 노은님, 사회봉사 부문 왕청일, 특별상 이소심 씨 등이다.인문사회 부문 수상자 김게르만 씨는 알-파라비 카자…(2014-12-04 07:28:15)
|
|
[열람중]올해 김장재료 수입 증가…중국산 여전히 강세
올해 김장재료 수입 증가…중국산 여전히 강세지난해보다 2.9% 늘어…김치 수입량은 1.0% 감소(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올해 김장 기간에 김치(완제품) 수입량은 작년 동기보다 소폭 줄었지만 주요 김장재료 수입량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수입 김장재료와 김치 모두 여전히 중국산이 대부분을 차지했다.2일 관세청이 발표한 '올해 김장기간(11월1~23일) 김장재료(9품목) 및 김치 수입동향'에 따르면 주요 김장재료 수입량은 총 2만1천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 늘었다.9개 품목 중 …(2014-12-03 07:43:04)
|
|
서울시, 2020년까지 공무원 절반을 전문가로 채운다
서울시, 2020년까지 공무원 절반을 전문가로 채운다서울시가 전문가 공무원 시대를 예고했다. 2020년까지 외부 전문가 영입 및 내부 직원 육성으로 전체 공무원의 절반을 전문가로 채우겠다는 것이다. 채용 전문화를 위해 모든 시험관리를 전담할 시험관리센터도 설립한다.박원순 서울시장은 2일 신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베이비부머 세대 공무원의 본격 퇴직으로 발생하는 3000명 가량의 결원에 대비하고 글로벌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내용의 인사혁신안을 발표했다. 외국인, 변호사, 전문임기제, 전문경…(2014-12-03 07:41:34)
|
|
한국 명태잡이 선박 침몰, 60명 중 7명 구조·1명 사망
한국 명태잡이 선박 침몰, 60명 중 7명 구조·1명 사망
사조 ‘501오룡호’ 침몰…60명 중 7명 구조·1명 사망선령 36년, 1,753톤급...한국 11명·인니 35명·필리핀 13명·러시아 1명 승선한국선원 11명을 비롯해 총 60여명(러시아 감독관 1,필리핀 13, 인니 35)이 승선한 사조산업 소속 선령 36년의 1,753톤급 명태잡이 트롤선인 501오룡호가 1일 오후 2시경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했다.510오룡호는 이 날 오후 2시 20분(한국시간)경 기상악화로 어창 등에 해수가 …(2014-12-02 06:45:42)
|
|
명동 거리·제주도는 온통 중국어 천지
명동 거리·제주도는 온통 중국어 천지
서울 명동 롯데면세점의 화장품 매장. 중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이곳 판매직원의 한국어 발음이 약간 어눌하다. 그들은 중국동포(조선족)다. 주요 고객인 중국인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중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중국동포를 고용한 것이다. 한국인도 이 면세점에 판매직원으로 취직하려면 중국어 구사가 필수조건이다.제주도 한화리조트 로비. 모든 객실에 무선인터넷망이 설치되며 지금은 치워졌지만, 얼마 전까지 이곳에 놓인 컴퓨터의 인터넷 언어는 중국…(2014-12-01 07:22:45)
|
|
'재외동포 경제적 가치 144조원'
'재외동포 경제적 가치 144조원'
재외동포재단 - 화정평화재단 토론회 “통일과정에서 중추역할 잠재력” 재외동포재단과 화정평화재단 주최로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외교원에서 열린 ‘재외동포는 국력의 외연’ 대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이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미하일 러시아포커스 지부장, 방형남 동아일보 논설위원 겸 화정평화재단·21세기 평화연구소장, 백영옥 명지대 교수, 마크 김 미국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남북한 인구의 10%를 웃도는 재외동포들이 남…(2014-12-01 07:21:34)
|
|
'통일 위한 민족 동질성 회복에 재외동포 역할 중요'
'통일 위한 민족 동질성 회복에 재외동포 역할 중요'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28일 재외동포재단 주최로 서울 국립외교원에서 열린 '재외동포 문제 대토론회'에 참석한 국내외 동포전문가들은 한민족공동체를 만드는 통일에 재외동포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재외동포 대토론회서 "남북 교류와 국제사회 협조에 기여" 주장(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통일 한국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분단이 고착화된 남북한의 틈새를 메우는 데 재외동포가 크게 이바지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014-12-01 07:20:00)
|
|
'從北 토크쇼' 재미교포에 한국 재입국 거부키로
'從北 토크쇼' 재미교포에 한국 재입국 거부키로
"대한민국 이익 해칠 우려" 美시민권자 남편도 포함법무부가 최근 '종북(從北) 논란'을 빚은 재미교포 신은미(53·사진)씨와 남편 정모(58)씨의 재입국을 거부할 방침인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법무부 관계자는 "신씨가 전국을 돌면서 북한 체제를 찬양하는 토크 콘서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점 등을 고려, 현재 신씨는 한국에 있지만 외국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 때에는 입국을 거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씨 부부(夫婦)는 미국 시민권자다.현행 출…(2014-11-28 09:44:55)
|
|
조선 집값 10년새 10배 '껑충'
조선 집값 10년새 10배 '껑충' (흑룡강신문=하얼빈) 조선에서 주택매매가 이뤄지는 등 사실상 부동산시장이 형성돼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한국 서울대학이 2012년도 조선 이탈자 133명을 상대로 진행한 조사 결과 정부로부터 주택을 배분 받은 자가 14%를 차지했고 이미 '내집 마련'을 했다고 응답한 자가 67%에 달했다. 이는 앞서 2011년도 126명의 이탈자을 상대로 진행했던 조사에서 '내집 마련'에 성공했다고 답한 46%보다 높은 수치이다. 조선에서 아파트 구매욕…(2014-11-27 12:08:58)
|
|
'재외동포 지원사업 확대해야'
'재외동포 지원사업 확대해야'
해외한민족연구소, 2014 지방정부ㆍ단체 재외동포 지원사업 학술회의 개최사단법인 해외한민족연구소(소장 최화식)가 ‘2014 지방정부/단체 재외동포지원 사업 학술회의’를 26일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지방정부 및 단체들의 재외동포지원 사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앞으로 그 사업 기반과 규모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화식 해외한민족연구소장은 축사를 통해 “초국적 이동의 시대에 이주 150년의 역사를 맞은 고려인사회, 수많은 민족학교와 마을공…(2014-11-27 11:45:37)
|
|
한국 여성인구, 내년엔 남성인구 추월
한국 여성인구, 내년엔 남성인구 추월
한국 통계청이 2015년부터 한국 여성 인구가 남성 인구를 앞지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년기 여성 수가 늘어나는 게 주원인이다. 여성 인구가 남성 인구를 추월하는 것은 관련 통계를 작성한 1960년 이후 처음이다.통계청은 이듬해 여성인구가 약 1만 명 더 많은 2,531만 명이 될 것으로 추산한다. 한국의 전체인구는 약 5,000만 명이다.통계청은 신생아 비율에 있어서는 여전히 여아 100명당 남아 105.3명으로 남아가 많지만, 출산율 자체가 지난해 사상…(2014-11-25 07:41:26)
|
|
한국서 남편 유작출판위해 1인출판사 차린 조선족
김수안씨. 사진 김경애 기자 “모국에서 맘껏 창작하고자 했던 남편의 한 풀어야죠”[짬] 1인 출판사 차려 남편 유작 펴낸 부인 김수안씨오로지 모국 땅에서 자유롭게 글을 쓰며 살고 싶다는 열망 하나로 온 가족 솔거해 귀국한 지 12년, 마침내 4년에 걸쳐 집필한 원고지 5천장의 방대한 장편소설을 탈고한 2012년, 작가는 출판 계약을 진행하는 도중 교통사고로 세상을 뜨고 말았다. 향년 63. 세 아들과 남겨진 부인은 당장 생계 대책이 막연했다. 하지만 남편의 평생 소원이자 한을 풀어주고자 직접 ‘…(2014-11-24 09:09:19)
|
|
조선, 인권을 이용한 반조선도발에 초강경 대응 표시
조선, 인권을 이용한 반조선도발에 초강경 대응 표시
조선국방위원회는 23일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은 유엔이 앞서 통과한 조선인권결의안을 전면 거부, 전면 배격한다면서 미국과 일본, 한국 등 나라의 반조선 인권도발에 미증유의 초강경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조선중앙통신사의 23일 보도에 의하면 성명은 조선인권결의안은 탈북자들의 허위증언을 바탕으로 조작된 것이며 미국이 조종하고 조선주권 전복을 목적으로 한 결의라고 지적했습니다.성명은 조선은 공식적인 사과를 오바마 정권에 요구한다고 표했습…(2014-11-24 06:37:05)
|
|
北, 20·30代 신흥 부자들 출현
北, 20·30代 신흥 부자들 출현
휴대폰 판매·부동산·대부업 등 개인사업으로 수십만달러 벌어최근 북한에 개인 사업으로 수만달러에서 수십만달러 부를 축적한 20·30대 신흥 부자들이 생겨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에서 확산되는 시장경제의 영향력이 젊은 세대에게 깊숙이 스며들었다는 분석이다.북한 소식통은 23일 "1980~90년대에 태어난 북한 젊은 세대가 시장화의 영향을 받아 돈벌이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이들은 스마트폰 등 첨단IT 기기를 이용해 장사 정보를 수집하고 전국적 장사 네트…(2014-11-24 06:34: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