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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투수가 한국 청룡기에서 '코리안 드림' 펼친다
[제68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청주高 에이스' 주권 8이닝 무실점… 팀 4강 진출 이끌어8년 전 어머니와 한국 땅 밟아, 큰 키 눈에 띄어 야구와 인연… 3경기서 2승 1세이브 '펄펄'"식당서 고생하는 어머니 위해 내년에 꼭 프로 입단 하고파"조선족 투수가 청룡기에서 '코리안 드림'을 펼치고 있다.청주고의 2학년 우완 에이스 주권(18)이 주인공이다. 주권은 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68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협회 공동주최…(2013-08-05 08: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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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은 소비형민족인가
조선족은 소비형민족인가 우리 조선족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생활절주를 빨려 생활수준을 많이 제고시켰는바 중국내 타 민족에 비해 앞장에서 달리고있지만 씀씀이가 헤퍼 소비형민족이라는 말도 듣는다. 생활절주가 빠르고 생활수준이 제고를 가져온것은 어디까지나 좋은 일이다. 하지만 우리의 생활가운데는 떠벌려 랑비하는 바르지 못한 기풍이 존재하고있다. 이런 기형적인 소비는 반드시 절제해야 한다.교통수단에서 한족들은 1원짜리 대중교통을 리용하지 택시를 타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 반대로 조선족은 1…(2013-08-03 07: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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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한·미 을지연습 땐 다시 전쟁국면"
개성공단의 발전적 정상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마지막 회담 제의에 대해 북한이 사흘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남북 판문점 연락관은 31일 오전 9시 업무 개시 통화와 오후 4시 마감 통화를 했으나 우리 측의 개성공단 회담 제의에 대한 북측의 답변은 없었다고 통일부가 밝혔다.김형석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개성공단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는 공단으로 발전적으로 정상화돼야 한다는 정부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며 "개성공단의 발전적 정상화를 위해서는 올…(2013-08-01 07: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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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불감증' 한국사회…사지로 내몰린 조선족
男 10명중 5명 단순노무직…"3D 업종에 쏠린 구조적 현실 바로잡아야"최근 서울에서 잇따라 발생한 안전사고 희생자 대부분이 중국동포로 확인되면서 이들이 공사장 일용직 등으로 안전 사각지대에 몰릴 수 밖에 없는 구조적인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지난 15일 서울 노량진 배수지 수몰사고로 중국인 근로자 3명이 숨진 데 이어 30일 방화동 연결도로 붕괴 사고 공사현장에서 사망한 근로자 2명도 중국 동포였다.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한국 사회에 만연한 안전 불감증도…(2013-08-01 06: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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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정전기념일에 외신기자들과 첫 접촉
몇마디 해달라"는 홍콩기자 요청에 미소…방북 사절단과도 면담英채널4 기자 "메시지 뭐냐" 묻자 다른 사람이 "우린 강건" 답해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지난 27일 열린 한국전쟁 정전기념일 행사에서 최고지도자 승계 이후 처음으로 외국기자들과 접촉했다.특히 한 홍콩 기자가 불쑥 던진 질문을 비교적 여유 있게 받아넘기는 모습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28일 홍콩 위성방송인 봉황TV 등 중화권 매체들에 따르면 북한은 이번 '전승절'(정전기념일)을 앞두고 서방언론을 포…(2013-07-29 09: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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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KBS, 사랑과 희망교육을 위한 도서 증정
한국 KBS방송국의 후원과 동포신문 '한민족신문' (사)이 추천한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한글 도서가 최근 밀산시조선족중학교에 전해져 사생들의 잔잔한 감동을 자아냈다. 학생들의 독서와 학습을 중시하는 문화풍기 고양과 민족후대 사랑의 작은 실천에 취지를 둔 KBS 봉사센터의 이번 문화행사는 과외독서가 적고 독서조건이 낙후하여 독서교육에 어려움이 많았던 이 학교에 3만위안 어치의 최신 정품도서를 무료로 제공했다. 이 학교는 장기간 경제적 원인으로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서를 마련해주지 못했다. 이런 조…(2013-07-29 09: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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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하나 된 남북, 한국 국민들 가슴 적셨다
북한 대표팀은 한국 응원석으로, 한국 대표팀은 북한 선수들을 향했다. 경기 후 승자는 두 팀 모두였고 하나 된 모습을 보여줬다.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대표팀은 27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EAFF(동아시아연맹) 동아시안컵 2013 일본과의 경기에서 지소연의 환상적인 골퍼레이드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다.이날 한일전 승리는 여러모로 의미가 있었다. 첫 번째는 한국의 승리로 북한이 ‘세계 챔피언’ 일본을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한국은 …(2013-07-29 06: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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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 잘하는데 무슨 다문화?".. 편견·차별에 우는 中동…
"중국동포는 다문화가족이 아니잖아요. 우리말을 잘 하시죠. 그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말고 직업을 찾아 보세요."결혼 생활 3년차에 접어든 중국동포 출신 이모(38·여)씨는 지난해 찾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담당자의 무심한 말투에 상처를 받았다. 어색한 말투를 고쳐 곧 태어날 아이에게 직접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싶었다는 이씨는 "한국 국적을 취득했지만 아직 모르는 게 많은데 어디에도 도움받을 데가 없어 속상하다"고 하소연했다. 이씨는 다문화가족의 경우 보육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2013-07-26 07: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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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외국인 자전거 관광 인기몰이"
자전거로 이용해 북한을 관광하는 상품이 외국인들로 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중국 베이징에 있는 북한 전문 '고려여행사'는 19일 "2011년 부터 주선하는 자전거 여행은 외국인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아 올 여름에도 상품을 내놓은 것"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에 말했다.여행사 관계자는 "관광객들은 자전거를 이용해 평양∼남포를 있는 고속도로인 `청년영웅도로'를 따라 백두산까지 약 48㎞씩 자전거로 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고려여행사는 "여행에 쓰일 자전거는 북한에서 자체 제작된 산…(2013-07-22 07: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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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원수칭호 수여 1주년 맞아
북한은 김정은 원수 칭호 수여 1주년을 맞은 17일 '젊은 지도자'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국정운영 능력을 부각시키면서 주민들의 충성을 촉구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1면 전면에 김 제1위원장이 군 수뇌부와 함께 있는 사진과 '위대한 백두영장을 높이 모신 선군 조선은 끝없이 강성번영할 것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게재했다.신문은 김정은 원수 칭호 수여를 "특기할 민족사적 대경사"라며 "영도자의 위대성은 사업 연한(기간)이나 직위가 아니라 영도적 자질과 조…(2013-07-18 08: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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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참사>우리의 가족 3명 사망!
17일 오후 10시40분께 서울 노량진 상수도공사장 현장에서 실종자 시신 2구가 추가 발견돼 수습됐다.시신은 9시40분께 수평관로 입구에서 250m 떨어진 지점에서 2~3m 간격으로 발견됐다.시신의 신원은 조선족 로무자 검색하기">이승철(54)씨와 박웅길(55)씨로 확인됐다.실종자 3명으로 확인되였던 우리 조선족 3명은 전부 사망으로 확인되였다.조글로미디어어종합(2013-07-18 07: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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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 제4차 실무회담 17일 진행
조선과 한국 정부 대표단이 17일 개성공업지구에서 제4차 실무회담을 가지고 이 공업지구의 정상적인 운행을 회복하는 문제에 대해 협상했습니다. 이번 회담은 개성공업지구의 정상화 실현과 회담의 장기화 여부를 가름하는 관건이 될것입니다. 15일 진행된 제3차 실무회담에서 조한 쌍방은 양측 입장을 반영한 합의문 초안을 교환했습니다. 제4차 실무회담에서 쌍방은 초안 내용과 그 구체적 표현과 관련해 전면적인 협상을 달성할 가망이 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세번의 회담에서 쌍방은 공업지구 조업…(2013-07-17 16: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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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편견 조장”…개콘 ‘황해’ 행정지도
한국방통심의위 박만 위원장, “조선족에 대한 거부감 부추켜”KBS <개그콘서트> ‘황해’ 코너가 방통심의위로부터 “조선족에 대한 편견·혐오감을 조장할 수 있다”며 행정지도 제재를 받았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 이하 방통심의위)는 11일 KBS <개그콘서트> ‘황해’ 코너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29조를 위반했는지 여부를 심의했다. 제29조(사회통합)는 “방송은 지역간, 성간, 제대간, 계층간, 인종간, 종교간 차별과 갈등을…(2013-07-15 09: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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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 양국, 이산가족 상봉 재개 약속
조선이 한국에 금강산 관광과 이산가족상봉 재개를 재의했다고 10일 한국이 밝혔습니다. 조선은 10일 개성공단에서 제2차 회담을 마친 뒤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이 같은 제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형석 한국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긴급 브리핑을 통해 조선은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한 실무회담은 오는 17일, 추석을 계기로 한 이산가족상봉을 위한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은 19일에 금강산 또는 개성에서 개최할 것을 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김형석 대변인은 이산가족 문제 해결의 시급성…(2013-07-15 07: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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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중]조선, 27일 "전승절" 역대 최대 열병식 준비
27일 핵탑재 가능한 미사일 공개 촉각북한이 전승절로 주장하는 정전협정 체결 60주년(7월27일) 기념 행사를 역대 최대 규모로 치르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평양에서 대규모 군 열병식을 갖기로 했다. 최근 연습에 동원된 장비와 참가 병력 수준을 감안하면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 공개 연설과 신형 장거리 탄도미사일ㆍ자폭형 무인공격기 공개 등이 이뤄진 지난해 4월 100주년 '태양절'(김일성 주석 생일)보다 규모가 더 클 것으로 관측된다. 북한은 이를…(2013-07-15 06: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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