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림성, 7월 1일부터 조선관광 통행증 발급지 확대
길림성에서 중국인의 조선관광에 필요한 통행증을 발급하는 지역을 확대키로 했다. 길림성공안청은 "7월 1일부터 통화(通化), 백산(白山), 연변(延边) 등 조선 접경지역에서 현지인 뿐 아니라 외지인에게도 조선 출입국통행증을 정식으로 발급한다"고 밝혔다.하지만 길림성관광국 관계자는 당면 조선관광 재개가 잠시 불가능하다고 전했다.중국 공안부는 지난 2005년 외지인에 대한 조선관광 통행증 발급을 전면 중단하고 접경지역 주민에게만 통행증을 발급해왔다. 이후 지난 …(2013-06-27 09:25:34)
|
|
조선, 경제건설 가속화 재차 호소
조선이 재차 경제건설 가속화를 호소하면서 단시간 내에 좋은 성과를 낼 것을 강조했다. 김정은 조선 최고지도자는 전국적으로 새로운 경제건설 고조를 일으킬 것을 지시했으며 김정은은 전국 인민이 일심동체가 되어 사회주의 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할 것을 호소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조선중앙TV는 얼마 전 개성시에 물놀이터를 개장했다고 보도했다. 먼곳으로부터 모레를 날라다 새로이 백사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연내로 스키장 건설을 마쳐야 한다는 김정은의 지시에 따라 수천 명 조선 군인들이 …(2013-06-27 07:13:32)
|
|
재외동포 한국입국시 "한국 내국인 대우받는다"
재외동포(F-4)비자와 방문취업(H-2)비자 소지 재외동포가 대상외국 국적을 보유한 재외동포들의 한국 국내 입국 절차가 대폭 간편화됐다. 지금까지는 외국 국적의 재외동포들은 외국인 심사대에서만 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었지만 이달부터는 한국 내국인이 이용하는 입국 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면 허용했다고 재외동포신문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회선(서울 서초갑) 의원은 지난 5월 한국내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단체와 우즈베키스탄의 …(2013-06-27 07:07:54)
|
|
길림성 중점본과 점수선 문과:510점 리과:535점
6월 22일, 길림성학생모집판공실에 따르면 길림성학생모집연구회의 연구를 거쳐 길림성의 2013년 보통고등학교 학생모집 본과 각과류, 각 단계의 입학 최저통제 점수선이 이미 확정됐다.문과류 각 단계 점수선은 각기 중점본과(제1차 모집)는 문과 510점, 리과 535점이고 보통본과(제2차 모집)는 문과 401점, 리과 421점이며 독립학원과 민영본과(제3차 모집)는 문과 318점, 리과 345점이다.체육류(본과)는 문과 202점, 리과 230점이고 체육류(독립학원과 민영본…(2013-06-24 09:16:14)
|
|
연변 “중국 10대 식품안전도시”에 한자리
358개 경쟁도시서 4위주식품안전위원회 판공실에 따르면 일전 중국도시경쟁력연구회에서 “2013 중국 10대 식품안전도시 순위”를 공포했는데 우리 주가 4위에 올랐다. 소개에 의하면 이번 평의에는 358개 지구급이상 도시가 참가했다.“2013 중국 도시 분류별우세 순위”는 중국도시경쟁력연구회에서 내지 및 향항, 오문, 대만을 포함한 중국 34개 성시, 자치구 및 358개 지구급이상 도시의 종합경쟁력 및 제반 불류별 우세에 대해 비교연구를 하여 얻은 결과이다.근년에 우리 …(2013-06-24 09:13:07)
|
|
[열람중]조선 "유엔군사령부"폐지 요구
유엔 상임 주재 조선대표 신선호는 21일 조선은 미국에 이른바 "유엔군사령부"와 대 조선 적대시정책 폐지를 요구하며 조선반도정전기제를 평화기제로 교체할데 관한 조선의 제안에 대답할 것을 미국에 요구했습니다.유엔 상임 주재 조선대표단은 이날 뉴욕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기자회견에서 신선호대표는 이른바 "유엔군사령부"폐지는 조선반도평화기제구축의 전제조건의 하나라고 지적했습니다.그는 이른바 "유엔군사령부"는 유엔의 대표기구가 아닐뿐만 아니라 유엔 산하의 기구도 아니…(2013-06-24 08:02:11)
|
|
2013년 1차 기술교육 및 방문취업 대상자 추첨결과
20일, 한국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사이트를 통해 2013년 1차 기술교육 및 방문취업 대상자 선발을 위한 전산추첨 결과를 공지했다. □ 전산추첨 개요○ 추첨일시 : 2013.6.20.(목) 10:30 ~ 11:30 , 외국인정책본부 중회의실○ 추첨인원 - 기술교육 대상자 : 30,000명- 방문취업 대상자 : 40,000명□ 당첨여부 조회방법기술교육 및 방문취업분야별 당첨자명단 조회를 클릭하여 상단 조회부분에서 본인의 사전신청 《접수번호》 를 입력…(2013-06-24 07:29:38)
|
|
법무부, 방문취업 중국 동포 7만명 선발
법무부는 20일 우리나라에 방문취업을 신청한 중국 동포 중 7만명을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했다.법무부는 이날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중회의실에서 동포 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술교육자 3만명, 2014년 상반기 방문취업자 4만명 등 총 7만명을 전산추첨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산추첨은 올해 말 체류기간이 끝나는 8만여명의 방문취업 동포들을 대체하기 위해 실시됐다.방문취업자는 원래 한국어 시험으로 대상자를 선발했으나 중국 측 시험관리 부실이나 브로커 개입 등의 문…(2013-06-20 10:31:09)
|
|
김정은, 히틀러 '나의 투쟁' 고위간부에 선물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지난 1월 자신의 생일을 맞아 고위급 간부들에게 아돌프 히틀러의 자서전 `나의 투쟁'(Mein Kampf)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미국의 워싱턴포스트(WP)는 18일 탈북자들이 만드는 북한 관련 뉴스매체인 `뉴 포커스'를 인용해 김 제 1위원장이 자신의 생일인 1월 8일을 맞아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급 간부들에게 하사한 선물 가운데 히틀러의 `나의 투쟁'이 포함돼 있었다고 보도했다.`나의 투쟁'은 이른바 `100부 도서'로 인쇄됐…(2013-06-20 08:08:27)
|
|
조선족 보이스피싱·장기밀매 괴담에 개그비하까지
조선족 보이스피싱·장기밀매 괴담에 개그비하까지 집단낙인[조선족 기획 ①] 카톡 문자 유포 사건 경찰신고 한건도 없어…"기만적 자기위안일 뿐"‘요즘 납치가 상당히 빈번하다. 보통 조선족이 한국 젊은 남녀를 노린다’, ‘이주노동자들, 특히 조선족들이 국내로 들어오기 시작한 이후부터 장기매매가 갑자기 늘었다’이는 지난해부터 인터넷과 카카오톡과 등을 통해 확산되기 시작해 최근까지도 ‘경찰관으로부터 받았다’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함께 유포되고 있는 이른바 ‘조선…(2013-06-17 07:29:21)
|
|
北 "북미 고위급 회담 제안…장소·시간 미국 편한대로"
16일 북한의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중대담화를 통해 “북미 당국 간 고위급 회담 개최를 제안한다”고 밝혔다.국방위 대변인은 “조선반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미국 본토를 포함한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 데 진실로 관심이 있다면 전제조건을 내세운 대화와 접촉에 대하여 말하지 말아야 한다”며 “조(북)·미 당국 사이에 고위급 회담을 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이어 “조미 당국 사이의 고위급 회담에서는 군사적 긴장상태의 완화 문제, 정전체제를 평화체제…(2013-06-17 07:18:08)
|
|
한국어린이들 중국 단오문화 체험
서울 6월 12일발 인민넷소식(기자 마비): 12일 오후, 서울 중국문화센터에는 짙은 단오절 분위기가 넘져나고 있다. 중국 단오절을 경축하기 위해 서울 중국문화센터에서는 “단오정취”문화체험활동을 정성껏 조직하였는데 한국고아원의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중국 단오문화를 체험하고 중국 전통명절을 함께 경축했다.한국어린이들이 중국 단오문화를 더욱 잘 료해하게 하기 위해 서울 중국문화센터에서는 특별히 중국 단오절의 래력과 습속이 반영된 애니메이션을 준비했으며 선생님과 함께 단오절 …(2013-06-17 07:16:26)
|
|
김정은,60회 생일맞은 시진핑에 축전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15일 60회 생일을 맞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김 제1위원장은 축전에서 "나는 형제적 중국 인민이 중국 공산당의 두리(주위)에 굳게 뭉쳐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한 '중국의 꿈'을 반드시 현실로 꽃피우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또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복잡다단한 국제정세 속에서도 장기적이며 전략적인 견지에서 대를 이어 더욱 발전시켜나가는 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라고 전했…(2013-06-17 07:14:28)
|
|
관광통역 안내사 자격 취득하려는 조선족 늘어
일부 조선족들 사이에서 공식 관광통역 안내사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분위기가 일고 있다.대부분 무보수로 일하는 무자격 가이드들에 비해 보수도 높고 단속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기 대문이다.코스모진 관광 아카데미에 따르면 지난 1월 관광통역안내사 반을 개강 이후 조선족 수강 비율이 매달 50% 이상 증가해 현재 전체 수강생 중 40~4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코스모진 관광 아카데미에서 수강 중인 한 30대 조선족은 “관광통역안내사는 한국 내에서 조선족이 …(2013-06-17 06:48:04)
|
|
北“당국회담 무산 南책임…회담에 미련 없어”
조평통 대변인 담화 통해 첫 반응…남북관계 경색 지속 불가피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13일 남북당국회담 무산을 우리 정부의 책임으로 돌리면서 "도발적 망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조평통은 이날 대변인 담화를 통해 "북남당국 회담이 괴뢰패당의 오만무례한 방해와 고의적인 파탄책동으로 시작도 못해보고 무산되고 말았다"며 남측은 "이번 사태가 북남관계에 미칠 엄중한 후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는 지난 11일 남북…(2013-06-13 07:39: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