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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력사 바로 알고 삽시다(86)
중국인민해방군 독립15사 퇀급이상 간부들
산해관 넘어 전국해방전장으로.3
조선인 장병들 팔면산서 토비와 접전 군중을 발동해 지혜롭게 토비굴 기습
422퇀 룡산으로 진격
중경을 해방한후 422퇀은 해방군총부로부터 고향인 동북에 돌아가 대생산건설에 참가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하여 부대는 중경에서 배를 …(2013-03-12 13: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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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시인의 중학교시절 사진 최초 공개
2월 27일, 윤동주시인의 유가족인 윤인식 성균관대 건축학과 교수가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저항시인인 윤동주의 육필로 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비롯한 129편의 시와 윤동주시인의 손때가 묻은 각종 물품 등 유품들을 공개했다.특히 윤동주시인이 고종사촌인 동립운동가 송몽규와 나란히 …(2013-03-12 12: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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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여성들, 사회건설에도 ’현처량모’
올해는 제103번째 ‘3.8’부녀절이다. 이 시대 조선족녀성들은 가정에서 현처량모일뿐만아니라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사회에 바치면서 ‘아름다운 중국’건설에서도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선을 이루고있다.
중국내 각지에 설립된 조선족여성단체(부녀협회)들, 이들 대부분은 50-60대 조선족여성들에 의해 설립된것이다. 협회 회원들은 조선족 여성들의 친목과 진보는 물론 사회자선공익사업을 활발히 해오면서 진정 여성들의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있다. 이들중 베이징 애심녀…(2013-03-11 06: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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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력사 바로 알고 삽시다(85)
연길시 참군환송대회. 이날 연길시 제2중학교 150명 학생 참군.
산해관 넘어 전국해방전장으로.2
156사 남창보위임무 완수 족친부락무장 해제422퇀 장강 뛰여넘어 중경해방전투서 용맹을
장강을 건너 강남으로 진군한 156사는 남창위수임무를 맡고 그 외의 부대들은 계속 남진하였는데 조선인전…(2013-03-10 06: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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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력사 바로 알고 삽시다(84)
남창시를 순라하고있는 446퇀 조선인전사들(1947년 11월)
산해관 넘어 전국해방 전장으로.1
연변의 건아들 호성하 피로 물들이며 배다리 놓고 단풍전투 지혜롭게 벌려 장강 도하작전 서막 열어
동북해방전쟁이 끝난후 조선인장병들은 제4야전군으로 재편성된 동북의 각…(2013-03-10 06: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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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력사 바로 알고 삽시다(83)
로심전역에서 이름을 떨친 “김상범련”의 부분적 조선인장병들.
동북산야에 울린 승리의 노래.2
조선인장병들 전투마다서 대공 세우고 수많은 전투영웅 배출 동북해방 전투에서 3550명 희생 목숨으로 동북의 새날 맞아
"영용완강한 7련"
중국인민해방군 제43군 156사 …(2013-03-08 06: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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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력사 바로 알고 삽시다(82)
장춘해방을 경축하는 연변의 자제병들.
동북산야에 울린 승리의 노래.1
중국인민해방군 전략적방어로부터 전략적진공에로 조선인장병들 동북해방 전장에서 진붉은 피 휘뿌려
"3기공세"에서의 조선인장병들
1946년, 동북민주련군의 통일적인 편제에 든 조선인무장대오는 장춘제1…(2013-03-08 06: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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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력사 바로 알고 삽시다(81)
땅을 분배받은 조선인농민들 앞다투어 참군하였다.
자위전쟁으로 승리전취물 보위
장개석 전면내전 발동하여 해방구를 진공하자조선인 향토 보위하기 위해 앞다투어 전선으로
장개석 전면내전 발동
항일전쟁이 승리한 그 시기 동북에는 국민당군대가 한명도 없었다.…(2013-03-08 06: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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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력사 바로 알고 삽시다(80)
연변지구 토지개혁에서 인구에 따라 토지를 분배하고있는 장면
토지개혁운동
망국노 “개간민”이였던 조선인 농민 땅의 주인 되여 중국력사상 처음 소수민족 신분으로 정치권리 가져
두 차례의 군중공작회의
“중국신민주주의혁명의 근본문제는 농민문제였고 농민문제의 …(2013-03-08 06: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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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력사 바로 알고 삽시다(79)
1946년 10월 연길에서 “해란강참안청산”대회가 열리였다. 대회에서 피해자들이 일제
및 앞잡이들의 죄행을 성토하고있는 장면. 1931년 10월부터 1933년 2월까지 일본군경
과 자위단은 연길현 해란항일유격구에 대하여 모두 94차례의 “토벌”을감행해 1700여
명 반일혁명자와 무고한 백성을 학살…(2013-03-07 0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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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력사 바로 알고 삽시다(78)
도문철도 로동자들 “5.1”절을 맞아 두대의 기관차를 수리하고 남긴 기념사진(1947년 4월)
소작료와 리자 인하 투쟁
인민부담 경감시키고 인민생활 향상시키기 위해 가렴잡세 취소 소작료와 리자 인하 공유지 분배
연변철도로동조합
1945년 10월 15일, 연변로동자농민청년부…(2013-03-06 09: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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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력사 바로 알고 삽시다(77)
장춘시가전투에서 공을 세운 김성범련대의 사적을 소개한 신문
장춘해방전역에서의 “조선퇀”
위기일발의 시각 적을 막아나선 “조선퇀” 170여명 장병 목숨바쳐 적진에 붉은기를 격변시대
1946년 새해 첫날, 연변행정독찰전원공사 전원 관선정은 신년사를 발표하였다. 관선정은 신년사에서 “인민…(2013-03-06 0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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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력사 바로 알고 삽시다(76)
로흑산일대의 토비숙청을 마치고 남긴 기념사진
동만에서의 토비숙청투쟁
4000여 명 토비 숙청 대량의 군수물자 로획
동북근거지창설의 크나큰 장애와 우환 제거
우환을 없애기 위해 일제가 패망한후 동북의 정세는 아주 복잡했다. 국민당은 항전승리의 과실을 빼앗기 위하여 미…(2013-03-06 0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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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불법체류자 범죄 피해 신고시 추방 안돼
한국에서 범죄에 노출되더라도 '강제추방' 등을 우려해 범죄 피해 신고를 기피하던 불법 체류 외국인도 이달부터는 피해 범죄의 종류에 따라 일정한 신분을 보장받은 상태에서 경찰에 피해 사실을 신고하고 피해로부터 구제받을 수 있게 된다.4일 법무부와 경찰청 등에 따르면 '통보의무 면제에 관한 지침'이 법무부 훈령으로 지난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이 지침은 범죄 피해를 본 불법 체류자가 경찰에 신고할 경우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불법 체류자의 신분을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에 통보하지 않아…(2013-03-05 1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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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력사 바로 알고 삽시다(75)
연변에 진출하는 조선의용군 제5지대(1945년 12월 연길)
조선의용군 제5지대
조선의용군 여러 갈래 지대 편성 남만 북만 동만서
국민당무장 섬멸 전국해방전투서 혁혁한 전공 세워
조선의용군
“7.7”사변전후헤 많은 조선인공산주의자들이 연안에 가…(2013-03-05 06: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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