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로무사가 가르치는 로무자의 법적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9-03-26 15:45|

본문

한국 한솔로무법인 공인로무사 이성진과의 인터뷰
 
중한로무자우호협회의 자원봉사자로 다년간 해외로무자들의 상담과 법적대리를 해온 한솔로무법인 이성진로무사(녀)는 방취자들의 취업과 관련하여 법적권리를 알고 향수할수 있도록 절실한 조언들을 토파하였다.
 
실질적인 고용관계가 발생했을 경우 산재보험은 무조건 혜택받을수 있다
 
어느 한번 그녀는 한 중국인로무자의 대리인을 맡아나선적이 있었다. 그 로무자는 작업중 손목 중요한 부분을 크게 다쳐 상처를 입었다. 사장이 일정한 보험금을 지불하자 그는 단연 집으로 돌아갔다. 《워낙 한국에 남아있으면서 치료를 마칠 때까지 치료하고 치료비 따로 휴업급여 따로 받을수 있었어요. 그랬어도 그 돈이면 집에 가 새집 살 돈이 된다며 훌쩍 떠나버리더군요. 그만한 보험금은 법적조항에 따라 받을수 있는 절반 정도도 안되는 부분이였어요.》이성진로무사는 못내 안타까운 표정이였다.
 
서면으로 된 고용관계를 맺지 않은 일용직 로무자라도 실질적으로 고용관계가 형성되였을 때 산업현장에서 사고가 나면 회사가 산재보험에 가입되여있지 않더라도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면 무조건 산재보험을 받을수 있다. 일부 사장들은 특히 로무자가 불법체류자인 경우 산재보험을 받으려고 하면 신고해버리겠다고 으름장을 놓기도 하는데 불법체류자라도 산재치료를 위한 기간중에는 합법체류가 가능하기에 근심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한다.
 
이동건축로무자일지라도 최소한 자기가 일하는 작업장 회사명칭은 알아두자 많은 로무자들 특히 일용직로무자들은 오야지와 직접 고용관계를 맺고 여기저기 건축현장으로 옮겨다니며 일하는데 자신이 일하는 작업현장이 어느 회사소속인가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물론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또 일하고 월급받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적지 않은데 일단 사고가 발생하거나 불리익이 돌아올 때는 본 회사를 상대하여 진정을 제기할수 있다.
 
오야지들의 불찰로 월급을 받지 못했거나 불리익을 당했을 경우라도 직접 본 회사를 상대로 진정을 제기하면 본 회사에서 먼저 임금을 지불할 의무가 있다고 한다. 이것은 법으로 정해진 조항으로서 본 회사에서 해당 금액을 지불하고 그들이 다시 오야지와 문제해결을 보도록 되여있음을 알려주었다.  이성진로무사는 적지 않은 로무자들은 불리익을 당하고도 어디 누구를 상대로 진정을 내야 할지 막연해하며 또 진정을 내려 해도 자기가 일하는 작업장 회사명칭도 전화번호도 관리자의 주소도 모른채 당하기만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고 언성을 높이기도 한다.
 
직업소개소를 통해 일감을 찾는 사람들은 흔히 직업소개소를 소속회사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소개소는 일자리를 알선해줄뿐 절대 소속회사가 아니라는 점을 명기하고 소속회사 명칭이며 련락번호, 구체주소 등을 알아갖고 안전하게 작업에 들어갈것을 부탁하였다. 어떤 작업장은 한개 곳에 여러개 회사 일군들이 집중하여 일하는 곳도 있기에 같은 작업장이라도 같은 회사가 아님을 명심했으면 좋겠다고 부언하였다.
 
반드시 고용계약을 맺고 보험금 리행에 적극적이면 서로가 리득본다
 
지금 현상태에서 고용자와 피고용자사이의 서면고용계약이 잘 체결되지 않고있는 상황이나 량자가 계약에 림하고보면 결국 본인들이 리득보게 됨을 자상히 설명해주었다.  이성진로무사는 손을 꼽으며 로무자가 행해야 할 보험명목이며 해당 금액프로수를 밝혀주었다.
 
월급여 100만원인 경우
국민년금 : 4만 5000원(4.5%), 건강보험: 2만 5400원(2.54%, 로인장기료양보험료 1020원), 고용보험 : 4500원(0.045%)
 
국민년금(9%)과 건강보험(5.08%)은 사업주가 50%를 부담하고 나머지는 본인이 부담하여야 하며 산재보험은 100% 회사부담이다(고용보험은 0.045%만 근로자 부담).  건강보험은 한국에 체류중일 경우 의료혜택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강제가입이며 고용보험은 임의가입, 국민년금은 국가간 상호주의에 따라 가입여부가 결정된다. 따라서 근로자들도 보험료 통제부분을 념두에 두고 월급여를 결정하여야 할것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9-04-17 23:33:32 중국뉴스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9-04-18 12:44:45 출국/비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9-04-18 13:36:50 출국/비자에서 이동 됨]
0

글로벌한민족 목록

글로벌한민족 목록
재한동포중앙위원회가 공식 출범하며 인기글 한국독립당 재한동포중앙위원회가 공식 출범하며 재한동포 사회의 권익 보호와 한·중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협력 플랫폼의 첫발을 내디뎠다.한국독립당 재한동포중앙위원회 출범식 행사장축사를 하고 있는 한국독립당 제7대 총재 조규면(오른쪽) 박사한국독립당 재한동포중앙위원회는 지난 6월 27일 서울 연변웨딩홀에서 ’동심동행…(2026-07-06 17:10:30)
“동포는 정책의 대상 아닌, 함께 가는 동반자” 인기글 [인터뷰]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동포는 정책의 대상 아닌, 함께 가는 동반자” 고수미 기자 [사진=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에 동행한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지난 6일 상하이에서 현지 경제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한중 경제 협력의 새로운 가능성과 재외동포 경제인들의 역할을 짚었다. 이어 7일…(2026-06-17 18:14:27)
월드옥타, 10월8~11일 중국 선전서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인기글 월드옥타, 10월8~11일 중국 선전서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연다선전시상업연합회와 공동개최...'한중 경제무역교류박람회'로 확대1천명 넘는 재외동포 CEO 참가 예상...국내 민간단체 중국서 여는 첫 최대규모 행사왕길환 기자입력 2026.06.04 09:41수정 2026.06.04 09:54댓글 0박종범(사진 가운데)과 …(2026-06-04 14:55:05)
세계 3대 흑토지대 뿌리내린 조선족. 인기글 세계 3대 흑토지대 뿌리내린 조선족...한·중 모두 이해 '강점'김대환 월드옥타 창춘지회장·조선족기업가협회장 인터뷰수정 2026.06.04 22:28댓글 0김대환 월드옥타 창춘지회장 겸 창춘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이 창춘시 외곽의 자신의 농장 사무실에서 본지 인터뷰에 응했다. [황복희 기자]중국 창춘 시내를 벗어나 차를 타…(2026-06-04 14:51:59)
역사의 숨결이 깃든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 韓 관… 인기글 역사의 숨결이 깃든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 韓 관광객 발길 이어져2026-01-12 09:34:22편집: 朴锦花지난 2일 상하이시 마당루(馬當路)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신화망 상하이 1월12일] 신정(원단∙元旦) 연휴 기간 많은 한국인 관…(2026-01-12 16:22:44)
재외동포, 181개국 약 701만 거주...1위는 미국 인기글 재외동포청은 ‘2025 재외동포현황’을 12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재외동포, 181개국 약 701만 거주...1위는 미국재외동포청, ‘2025 재외동포현황’ 통계 발표...홈페이지 게재, 책자발간 예정2년전 대비, 일본 16만 증가·중국 26만 감소 상위 10개국, 미국(255만)·중국(185만)·일본…(2026-01-07 21:12:20)
고려인 청년들, 모국서 호텔서비스 배우며 취업역량 키운다 인기글 고려인 청년들, 모국서 호텔서비스 배우며 취업역량 키운다재외동포청, 러시아·CIS지역 고려인 청년 40명 대상 국내 직업연수 실시조민혁 기자입력 2026.01.06 18:16 '2026년 재외동포 청년 직업연수 입교식'에 참여한 학생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내외에 거주하는 러시아·CIS(독립국가연합) 지역…(2026-01-07 21:05:00)
[신년 인터뷰]“700만 동포는 국익의 동반자…평화와 번영,… 인기글 취임한지 약 4개월을 맞이한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지난 1월2일 인천 송도 재외동포청에서 본지와 신년 첫 언론 인터뷰를 하는 모습. [황복희 기자]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1월 2일 인천 송도 재외동포청에서 본지와 진행한 신년 첫 언론 인터뷰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은 국제사회의 협조 없이는 불가능하며, 이 과정에서…(2026-01-07 20:55:29)
“민족을 사랑한다”는 ‘박걸’의 묵직한 인생 스토리 인기글 북경 소재 커시안(可喜安)그룹의 박걸 회장 사무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백두산 천지에서 흘러온 물 위에 찻잔이 떠 있는 설치작품이다. 잔을 집어 들면 물결이 일렁이고, 그 순간 천지의 풍경이 잔 속으로 옮겨진다. 그 옆 벽면에는 금방이라도 포효할 듯한 호랑이 그림이 걸려 있다. 이 두 장면은 우연한 장…(2025-12-30 18:15:12)
5대 그룹 창업주에게 ‘AI시대 길을 묻다’ ①...삼성그룹… 인기글 1976년 12월 7일 삼성본관 3층에 설치된 삼성그룹 종합전산실 가동식에서 이병철 회장(가운데)과 이건희 당시 이사(왼쪽에서 세 번째)가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조선DB] 5대 그룹 창업주에게 ‘AI시대 길을 묻다’ ①...삼성그룹 이병철돌다리도 두드려 보던 삼성… AI시대엔 ‘데이터’를 두드린다 신중함은…(2025-12-05 22:24:41)
5대 그룹 창업주에게 ‘AI시대 길을 묻다’ ②...현대차그… 인기글 AI시대를 맞아 세계경제는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챗GPT를 통해 한국경제의 주춧돌을 놓은 5대 그룹 창업주에게 AI시대 어떻게 대처해야 살아남을지 그 길을 물어 연재한다. <편집자 주>“해봤어?” 현대그룹 창업주 정주영의 대표 어록이다. 그는 돌다리를 두…(2025-11-16 17:46:55)
“종묘제례악, 조선을 노래하다” 전시회, 베이징서 개최 인기글 주중한국문화원은 국립국악원과 함께 '투어링 케이 아츠' 사업의 일환으로 9월 5일부터 11월 12일까지 “종묘제례악, 조선을 노래하다” 전시회를 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주중한국문화원(원장 김진곤)은 9월 5일부터 11월 12일까지 “종묘제례악, 조선을 노래하다” 전시회를 베이징 소재 문화원 1층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2025-11-16 17:41:27)
42년의 시간을 넘어...두 ‘Mr.Hwang‘이 꽃피운… 인기글 2025년 10월의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열기가 가을 하늘을 뜨겁게 달구었다. 핵잠수함 소식에 온 국민이 흥분에 휩싸인 가운데, 정작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21개국 정상들의 틈바구니 속에 선 한 사람, 바로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의 존재였다. 그가 한국 정부와 기업에 GPU 26만 …(2025-11-03 20:44:13)
이창무 회장, 2026 월드컵 마케팅은 '뉴욕 코리안페스티벌… 인기글 내년 월드컵은 사상 최초로 3개국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이런 세계적인 이벤트를 활용해 뉴욕한인경제 발전은 물론 한국 기업들이 뉴욕에서 세계를 무대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7일 인천에서 개막된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석한 뉴욕한인경제인협회 회장이자 월드옥…(2025-11-03 20:37:29)
별과 달을 넘나들다 한인사회에 상륙한, NASA 출신의 ‘김… 인기글 NASA에서 근무한 흔치않은 이력의 김봉전 콜로라도주 한인회장이 지난 10월1일 세계한인회장 대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하는 모습. [황복희 기자] ​ 현지 교민사회를 리드하는 한인회장 가운데 우주항공공학 박사로서 NASA에서 근무하며 우주왕복선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ICBM(대륙간탄도…(2025-10-17 18:39:46)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2026년 붉은 말해 건강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延边聖山本草商贸有限公司(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공사)微信 138-4339-0837 카톡전화번호 010-4816-0837
Copyright © 2006 吉ICP备2020005010号 住所 :延吉市北大新城 2号楼3010
企业法人注册号(법인사업자 등록번호):22240000001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