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녕현조선족로년협회 제4기 문예합동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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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5-07-06 14:11|본문
동녕현조선족로년협회 제4기 문예합동공연 펼쳐
지난 6월 29일 오전, 동녕현조선족로년협회 제4회문예합동공연이 전현조선족로년협회 회원 그리고 기타 관중들 도합 600여명이 참가한가운데 삼차구조선족진 삼차구촌 문화대원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개막식의 축사에서 동녕현조선족로년협회 총회 부회장이며 문예합동공연의 종목소개자인 박순옥은 '우리 조선족은 노래를 잘하고 춤을 잘 추는 훌륭한 민족으로서 풍부한 문화전통을 갖고있기에 조선족문화예술을 계승, 발양하는것은 지금의 형세에서 아주 큰 의의가 있습니다.'라고 감몀깊게 말하였다.
동녕진조선족로년협회와 삼차구진조선족로년협회, 대두천진 랑동구촌 조선족로년협회, 그리고 삼차구조선족진 산하 삼차구, 하북, 하남, 동방홍, 오성, 광성, 광영, 장정 등 조선족로년협회에서 정성들여 준비한 25개 종목과 80여명 출연자들이 우리 민족의 한복과 기타 무용복장으로 무대를 아름답게 장식했다.
약 2시간반 남짓한 동안의 긴장하고도 격렬한 각축전을 벌인끝에 삼차구촌조선족로년협회의 무용 '슬기로운 우리 민족', 동녕진조선족로년협회의 무용 '즐거운 설명절', 오성조선족로년협회의 '건강무'등 3개 종목이 1등상을 따냈고 삼차구촌 조선족로년협회의 무용 '장백산 진달래' 등 4개 종목이 2등상을, 동방홍조선족로년협회의 무용 '우리의 치마저고리' 등 10개 종목이 3등상을 따냈다. 그리고 노래콩클에 오성조선족로년협회의 최종자씨가 1등상을, 동방홍조선족로년협회의 리광윤과 대두천진 랑동구촌조선족로 년협회의 박영수가 2등상을 따냈으며 동녕진협회의 김순희, 장정협회의 조학봉, 하북협회의 오근덕이 각각 3등상을 따냈다
지난 6월 29일 오전, 동녕현조선족로년협회 제4회문예합동공연이 전현조선족로년협회 회원 그리고 기타 관중들 도합 600여명이 참가한가운데 삼차구조선족진 삼차구촌 문화대원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개막식의 축사에서 동녕현조선족로년협회 총회 부회장이며 문예합동공연의 종목소개자인 박순옥은 '우리 조선족은 노래를 잘하고 춤을 잘 추는 훌륭한 민족으로서 풍부한 문화전통을 갖고있기에 조선족문화예술을 계승, 발양하는것은 지금의 형세에서 아주 큰 의의가 있습니다.'라고 감몀깊게 말하였다.
동녕진조선족로년협회와 삼차구진조선족로년협회, 대두천진 랑동구촌 조선족로년협회, 그리고 삼차구조선족진 산하 삼차구, 하북, 하남, 동방홍, 오성, 광성, 광영, 장정 등 조선족로년협회에서 정성들여 준비한 25개 종목과 80여명 출연자들이 우리 민족의 한복과 기타 무용복장으로 무대를 아름답게 장식했다.
약 2시간반 남짓한 동안의 긴장하고도 격렬한 각축전을 벌인끝에 삼차구촌조선족로년협회의 무용 '슬기로운 우리 민족', 동녕진조선족로년협회의 무용 '즐거운 설명절', 오성조선족로년협회의 '건강무'등 3개 종목이 1등상을 따냈고 삼차구촌 조선족로년협회의 무용 '장백산 진달래' 등 4개 종목이 2등상을, 동방홍조선족로년협회의 무용 '우리의 치마저고리' 등 10개 종목이 3등상을 따냈다. 그리고 노래콩클에 오성조선족로년협회의 최종자씨가 1등상을, 동방홍조선족로년협회의 리광윤과 대두천진 랑동구촌조선족로 년협회의 박영수가 2등상을 따냈으며 동녕진협회의 김순희, 장정협회의 조학봉, 하북협회의 오근덕이 각각 3등상을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