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족 마련에 산소와 영양 공급하는 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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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5-07-13 08:48|본문
행복한 가족 마련에 산소와 영양 공급하는 녀성
연변가정교육문화원 신정애원장
요즘 시대는 녀성들에게 수많은 역할을 소화해내기를 바라고있다. 집에서는 현숙한 안해 자상한 어머니, 회사에서는 훌륭한 직장인. 이외에도 무던한 며느리, 똑똑한 딸… 이 모든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는 사람은 없다. 그냥 완벽에 가까워질수 있도록 노력을 할뿐이다. 그러면서 지친 마음을 추스리며 힐링의 공간을 찾아나선다. 연변가정교육문화원이 바로 그런 곳이다. 그곳의 주인장 신정애원장을 만났다.
6월 29일,신정애원장은 문화원을 세우게 된 취지에 대하여 “이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좋은 부모가 될수 있도록 도와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사회를 만들려고 가정교육문화원을 창설했다”고 답했다.
연변가정교육문화원은 체계적이고 전문화, 세분화된 부모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전문기관이다. 2003년에 창립하여서부터 12년 동안 행복한 부부만들기, 자녀교육성장학교, 어머니행복성장학교, 가정해부학, 결혼예비교실, 가정상담지도사 전문양성학교, 성격분석, 심리상담 등 교육을 통하여 3000여명을 수료시켰고 성, 주로부터 수많은 영예증서를 수여받았다.
“한 도시의 녀성을 보면 그 도시의 미래가 보인다.” 이는 신정애원장이 수강생들한테 습관적으로 하는 말 한마디이다. 한 사회의 세포인 가정에서 누구도 대체할수 없는 엄마, 그리고 안해의 한자리가 우리 사회를 좌우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요즘 로무송출이 보편화되면서 결손가정이 늘어나는데 이런 가운데 우리 아이들이 많은 상처를 받고있다”며 “집이 있고 그 집안에 가구를 채운다고 가정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가족들의 얼굴에 웃음이 있고 만족이 있어야 가정이라 할수 있다”고 말하는 신정애원장은 상담하러 오는 사람들의 가정을 살리고 강의들으러 오는 사람들에게 산소를 공급해준다.
주말의 휴식시간을 짜내여 두달동안 자녀교육성장학교, 어머니행복성장학교, 가정해부학 등 강의를 들은 네살난 아들을 둔 29살의 최령씨는 강의를 듣고난 뒤 자신과 가정에 수많은 변화가 일어났다고 한다. 강의중에서 들은 “너를 바꾸지 말고 나를 바꾸어라. 자녀는 사랑의 대상이다. 문제아이는 없다. 문제의 부모가 있을뿐이다.” 등등 내용에서 많은것을 깨닫고 배우게 되여 본인도 밝아지고 가정에서 부부싸움도 줄어들었다고 한다. 그는 “가정교육문화원은 많은 힘이 되고 희망을 갖게해주고 새로운 참다운 삶을 살게 된 계기가 된것 같다”고 감수를 전했다.
41살의 워킹맘 리해란씨도 가정해부학과 어머니행복성장학교의 수업에 참가하면서 그동안 나름 잘해왔다고 생각했던 자신이 실수투성이라는것을 발견하고 배움에 마음을 열고 자아성장을 위해 그리고 가정의 행복을 위해, 자식의 건강을 위해 힘쓸것이라 다짐했다고 한다.
신정애원장은 오늘도 수강생들에게 “인간은 성공을 추구하지만 실상 최대의 성공은 행복한 가정을 구축하는것”이라고 힘주어 말하고있다.
연변가정교육문화원 신정애원장
요즘 시대는 녀성들에게 수많은 역할을 소화해내기를 바라고있다. 집에서는 현숙한 안해 자상한 어머니, 회사에서는 훌륭한 직장인. 이외에도 무던한 며느리, 똑똑한 딸… 이 모든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는 사람은 없다. 그냥 완벽에 가까워질수 있도록 노력을 할뿐이다. 그러면서 지친 마음을 추스리며 힐링의 공간을 찾아나선다. 연변가정교육문화원이 바로 그런 곳이다. 그곳의 주인장 신정애원장을 만났다.
6월 29일,신정애원장은 문화원을 세우게 된 취지에 대하여 “이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좋은 부모가 될수 있도록 도와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사회를 만들려고 가정교육문화원을 창설했다”고 답했다.
연변가정교육문화원은 체계적이고 전문화, 세분화된 부모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전문기관이다. 2003년에 창립하여서부터 12년 동안 행복한 부부만들기, 자녀교육성장학교, 어머니행복성장학교, 가정해부학, 결혼예비교실, 가정상담지도사 전문양성학교, 성격분석, 심리상담 등 교육을 통하여 3000여명을 수료시켰고 성, 주로부터 수많은 영예증서를 수여받았다.
“한 도시의 녀성을 보면 그 도시의 미래가 보인다.” 이는 신정애원장이 수강생들한테 습관적으로 하는 말 한마디이다. 한 사회의 세포인 가정에서 누구도 대체할수 없는 엄마, 그리고 안해의 한자리가 우리 사회를 좌우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요즘 로무송출이 보편화되면서 결손가정이 늘어나는데 이런 가운데 우리 아이들이 많은 상처를 받고있다”며 “집이 있고 그 집안에 가구를 채운다고 가정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가족들의 얼굴에 웃음이 있고 만족이 있어야 가정이라 할수 있다”고 말하는 신정애원장은 상담하러 오는 사람들의 가정을 살리고 강의들으러 오는 사람들에게 산소를 공급해준다.
주말의 휴식시간을 짜내여 두달동안 자녀교육성장학교, 어머니행복성장학교, 가정해부학 등 강의를 들은 네살난 아들을 둔 29살의 최령씨는 강의를 듣고난 뒤 자신과 가정에 수많은 변화가 일어났다고 한다. 강의중에서 들은 “너를 바꾸지 말고 나를 바꾸어라. 자녀는 사랑의 대상이다. 문제아이는 없다. 문제의 부모가 있을뿐이다.” 등등 내용에서 많은것을 깨닫고 배우게 되여 본인도 밝아지고 가정에서 부부싸움도 줄어들었다고 한다. 그는 “가정교육문화원은 많은 힘이 되고 희망을 갖게해주고 새로운 참다운 삶을 살게 된 계기가 된것 같다”고 감수를 전했다.
41살의 워킹맘 리해란씨도 가정해부학과 어머니행복성장학교의 수업에 참가하면서 그동안 나름 잘해왔다고 생각했던 자신이 실수투성이라는것을 발견하고 배움에 마음을 열고 자아성장을 위해 그리고 가정의 행복을 위해, 자식의 건강을 위해 힘쓸것이라 다짐했다고 한다.
신정애원장은 오늘도 수강생들에게 “인간은 성공을 추구하지만 실상 최대의 성공은 행복한 가정을 구축하는것”이라고 힘주어 말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