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언어의 미 널리 전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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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5-07-16 08:28|본문
민족언어의 미 널리 전파해야
다채로운 민족단결활동에 학생들 반색
연길시 10중학생들과 4중학생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고있다.
“우리 조선민족의 언어는 매우 아름답습니다. 묘사를 함에 있어서 묘사대상의 나이나 성별에 따라 걸음을 걸어도 아장아장,사뿐사뿐 혹은 성큼성큼 등 여러가지 단어로 구사하지요.”9일,연길시 북산가두 단령사회구역 새일대관심위원회 김철영주임은 학생들에게 이렇게 설명한다.
민족단결련계점인 연길시4중학교와 연길시10중 학생들의 민족단결을 추진하고 우리민족 언어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열린 이날 활동에는 1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김철영주임은“조선민족의 문자는 1443년 조선리씨왕조의 제4대 임금인 세종대왕이 창제하였습니다. 이때로부터 우리 민족은 자신의 문자가 있게 되였습니다.”라며 우리민족언어의 산생과 발전에 대해 차근차근 소개하였다. 현재 조전족인구의 마이너스증장도 가슴아픈 일인데 조선족학교를 거부하고 한족학교를 선호하는 조선족학부모들을 볼때면 우리민족언어가 조만간에 사라져가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도 시시각각 든다고 한다. 하여 조선족학생들에게 우리 민족언어에 대해 더 깊이있는 료해를 시킴과 아울러 조선족학생들로 하여금 민족의 언어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고싶다고 밝혔다.
“아~아버지~어~어머니~”10중학교 학생들이 4중학교 학생들에게 간단한 우리말을 배워주며 웃음꽃을 피운다.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단영사회구역 무용팀의 성원들이 둥기당당 장고소리에 맞춰 빙그그르 돌며 아름다운 춤사위를 보여주자 한족학생들의 박수소리가 온 교실을 울렸다.
연길시4중 7학년 7반 학생 진우함(14살)은 “오늘 민족단결활동을 통해 조선족에 대한 호감도가 더 높아지고 또 아름다운 조선민족언어에 대해 료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였다.”며 10중학생들과의 교류를 깊이하는 과정에 조선어를 많이 배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채로운 민족단결활동에 학생들 반색
연길시 10중학생들과 4중학생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고있다.
“우리 조선민족의 언어는 매우 아름답습니다. 묘사를 함에 있어서 묘사대상의 나이나 성별에 따라 걸음을 걸어도 아장아장,사뿐사뿐 혹은 성큼성큼 등 여러가지 단어로 구사하지요.”9일,연길시 북산가두 단령사회구역 새일대관심위원회 김철영주임은 학생들에게 이렇게 설명한다.
민족단결련계점인 연길시4중학교와 연길시10중 학생들의 민족단결을 추진하고 우리민족 언어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열린 이날 활동에는 1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김철영주임은“조선민족의 문자는 1443년 조선리씨왕조의 제4대 임금인 세종대왕이 창제하였습니다. 이때로부터 우리 민족은 자신의 문자가 있게 되였습니다.”라며 우리민족언어의 산생과 발전에 대해 차근차근 소개하였다. 현재 조전족인구의 마이너스증장도 가슴아픈 일인데 조선족학교를 거부하고 한족학교를 선호하는 조선족학부모들을 볼때면 우리민족언어가 조만간에 사라져가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도 시시각각 든다고 한다. 하여 조선족학생들에게 우리 민족언어에 대해 더 깊이있는 료해를 시킴과 아울러 조선족학생들로 하여금 민족의 언어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고싶다고 밝혔다.
“아~아버지~어~어머니~”10중학교 학생들이 4중학교 학생들에게 간단한 우리말을 배워주며 웃음꽃을 피운다.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단영사회구역 무용팀의 성원들이 둥기당당 장고소리에 맞춰 빙그그르 돌며 아름다운 춤사위를 보여주자 한족학생들의 박수소리가 온 교실을 울렸다.
연길시4중 7학년 7반 학생 진우함(14살)은 “오늘 민족단결활동을 통해 조선족에 대한 호감도가 더 높아지고 또 아름다운 조선민족언어에 대해 료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였다.”며 10중학생들과의 교류를 깊이하는 과정에 조선어를 많이 배울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