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중한사행단 문화축제 및 국제학술포럼 심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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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5-07-23 08:48|본문
제2회 중한사행단 문화축제 및 국제학술포럼 심양서
본사보식 중한 량국간 인문적뉴대를 강화하고 우호를 증진하기 위한 제2회 사행단 문화축제 및 학술포럼이 7월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심양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16일 조선시대 사행단 현지로정답사와 17일 국제학술포럼으로 진행되였다.
올해 중한사행단 문화축제는 량국외교부가 인정하는 국가급행사로 격상된 것이 특징이다.
주심양한국총령사관 신봉섭총령사는 축사에서 “중한 량국간의 사행단 교류는 유구한 교류력사와 두 나라의 관계에 지속성, 련속성을 잘 보여주는 살아있는 력사”라고 하면서 “이번 답사를 통해 중한 량국간 사학자들의 활발한 교류를 기대한다.”고 했으며 료녕성인민대외우호협회 오설빙(吴雪冰)부비서장은 “량국간의 우의를 다지고 교류를 더욱 밀접히 하여 심도있는 연구와 발전을 기원한다.”고 주문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1643년 청태종시기 당시 심양성의 리정표였던 심양 백탑에서 사행단 답사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어 병자호란후 심양에 불모로 끌려온 소현세자가 경작하던 사하고(沙河堡)를 지나 동경릉을 답사하였다. 동경릉은 순치황제가 자신의 삼촌이자 누르하치의 동생인 수얼하치를 기념하여 그의 공로를 세상에 알리고저 공신으로 인정해 세운 릉이다. 또 료양의 동경성문을 거쳐 료양 백탑을 둘러보았다.
17일 동북대학에서 “사행단 그리고 중한간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린 국제학술포럼은 인문교류와 공공외교 등 현대적 시각으로 재조명하였다.한편 사행단 교류에 관한 자료들도 전시되였다.
료녕성인민대외우호협회와 주심양한국총령사관에서 함께 주최하고 료녕성중한우호협회, 료녕성국제문화경제교류쎈터, 심양고궁박물관에서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주심양한국총령사관과 료녕성인민대외우호협회, 료녕성사회과학원력사연구소등 정부 관련 사업일군들을 비롯하여 50여명의 중한 량국 학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였다.
본사보식 중한 량국간 인문적뉴대를 강화하고 우호를 증진하기 위한 제2회 사행단 문화축제 및 학술포럼이 7월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심양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16일 조선시대 사행단 현지로정답사와 17일 국제학술포럼으로 진행되였다.
올해 중한사행단 문화축제는 량국외교부가 인정하는 국가급행사로 격상된 것이 특징이다.
주심양한국총령사관 신봉섭총령사는 축사에서 “중한 량국간의 사행단 교류는 유구한 교류력사와 두 나라의 관계에 지속성, 련속성을 잘 보여주는 살아있는 력사”라고 하면서 “이번 답사를 통해 중한 량국간 사학자들의 활발한 교류를 기대한다.”고 했으며 료녕성인민대외우호협회 오설빙(吴雪冰)부비서장은 “량국간의 우의를 다지고 교류를 더욱 밀접히 하여 심도있는 연구와 발전을 기원한다.”고 주문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1643년 청태종시기 당시 심양성의 리정표였던 심양 백탑에서 사행단 답사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어 병자호란후 심양에 불모로 끌려온 소현세자가 경작하던 사하고(沙河堡)를 지나 동경릉을 답사하였다. 동경릉은 순치황제가 자신의 삼촌이자 누르하치의 동생인 수얼하치를 기념하여 그의 공로를 세상에 알리고저 공신으로 인정해 세운 릉이다. 또 료양의 동경성문을 거쳐 료양 백탑을 둘러보았다.
17일 동북대학에서 “사행단 그리고 중한간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린 국제학술포럼은 인문교류와 공공외교 등 현대적 시각으로 재조명하였다.한편 사행단 교류에 관한 자료들도 전시되였다.
료녕성인민대외우호협회와 주심양한국총령사관에서 함께 주최하고 료녕성중한우호협회, 료녕성국제문화경제교류쎈터, 심양고궁박물관에서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주심양한국총령사관과 료녕성인민대외우호협회, 료녕성사회과학원력사연구소등 정부 관련 사업일군들을 비롯하여 50여명의 중한 량국 학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