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녕안 류두문화축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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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5-08-06 08:16|본문
[국내] 녕안 류두문화축제 공연
30일 오전, 흑룡강성 녕안시창의문화연구소에서 주최하고 신화넷 한국어채널에서 주관, 신화넷 흑룡강채널에서 후원한 《녕안시 제8회 류두문화절축제》가 녕안시 강남향 조선족마을인 명성촌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였다.
이날 명성진은 성내의 할빈, 목단강, 계서, 성외의 북경, 길림, 연길, 훈춘 등 성내외각지 관련령도들과 팔방손님들로 물샐틈없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웅장힌 류두문화축제의 개막식 선포와 함게 축제의 채색연기, 고공에 울려퍼지는 폭죽, 고로하고도 장중한 제사의식에 뒤이어 환쾌한 독창, 더욱 빛나는 “장고춤”, “상모춤”, 심금을 울리는 가무극 “류두 명성의 이야기”, 무도 “도라지 꽃이 피였네” 등 문예절목들은 관중들의 들끓는 박수갈채를 불러 이르켰을 뿐만아니라 조선민족의 활발하고도 대방하고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는 특유한 민족기질을 충분히 체현했으며 조선민족 류두문화의 뜻깊은 력사와 빛나는 광채를 과시하여 관중들로 하여금 류두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감수케 했다.
녕안시의 류두절은 2007년에 흑룡강성 첫진의 비물질문화유산의 명록에 등록되여 금년은 제8년의 축제활동을 갖게 되였다. 음력6월 15일은 신라때부터 지켜온 명절이다. “동류두목욕(东流头沐浴)”이라는 말이 줄어서 류두가 된것이다. 동쪽으로 흐르는 물은 양기가 가장 왕성하다고 하여 이날 맑은 개울물에 머리를 감고 목욕을하면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낼수 있으며 나쁜 일들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믿었다. 류두절은 또 농샂짓기에 바빴던 백성들에게 하루 휴식을 주는 명절이기도 하였다. 선비들은 물이 흐르는 계곡을 찾아 음식과 술을 나누며 시를 읊었다 한다.
녕안 류두절은 전통민족문화를 발양하고 소수민족문화유산을 보호, 계승 발양하는 군중성, 참여성. 오락성을 돌출히 하는 축제활동으로서 녕안시의 경제문화건설과 우량한 민속오락, 전통음식을 계승 발양하고 농업생산을 위주로하는 경제모식의 전변과 농업관광을 일체화한 신흥산업을 발전시키는 녕안시 민속문화관광의 새로운 하이라이트 (亮点)로 문화관광의 새로운 증장점으로 부상되였다.
30일 오전, 흑룡강성 녕안시창의문화연구소에서 주최하고 신화넷 한국어채널에서 주관, 신화넷 흑룡강채널에서 후원한 《녕안시 제8회 류두문화절축제》가 녕안시 강남향 조선족마을인 명성촌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였다.
이날 명성진은 성내의 할빈, 목단강, 계서, 성외의 북경, 길림, 연길, 훈춘 등 성내외각지 관련령도들과 팔방손님들로 물샐틈없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웅장힌 류두문화축제의 개막식 선포와 함게 축제의 채색연기, 고공에 울려퍼지는 폭죽, 고로하고도 장중한 제사의식에 뒤이어 환쾌한 독창, 더욱 빛나는 “장고춤”, “상모춤”, 심금을 울리는 가무극 “류두 명성의 이야기”, 무도 “도라지 꽃이 피였네” 등 문예절목들은 관중들의 들끓는 박수갈채를 불러 이르켰을 뿐만아니라 조선민족의 활발하고도 대방하고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는 특유한 민족기질을 충분히 체현했으며 조선민족 류두문화의 뜻깊은 력사와 빛나는 광채를 과시하여 관중들로 하여금 류두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감수케 했다.
녕안시의 류두절은 2007년에 흑룡강성 첫진의 비물질문화유산의 명록에 등록되여 금년은 제8년의 축제활동을 갖게 되였다. 음력6월 15일은 신라때부터 지켜온 명절이다. “동류두목욕(东流头沐浴)”이라는 말이 줄어서 류두가 된것이다. 동쪽으로 흐르는 물은 양기가 가장 왕성하다고 하여 이날 맑은 개울물에 머리를 감고 목욕을하면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낼수 있으며 나쁜 일들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믿었다. 류두절은 또 농샂짓기에 바빴던 백성들에게 하루 휴식을 주는 명절이기도 하였다. 선비들은 물이 흐르는 계곡을 찾아 음식과 술을 나누며 시를 읊었다 한다.
녕안 류두절은 전통민족문화를 발양하고 소수민족문화유산을 보호, 계승 발양하는 군중성, 참여성. 오락성을 돌출히 하는 축제활동으로서 녕안시의 경제문화건설과 우량한 민속오락, 전통음식을 계승 발양하고 농업생산을 위주로하는 경제모식의 전변과 농업관광을 일체화한 신흥산업을 발전시키는 녕안시 민속문화관광의 새로운 하이라이트 (亮点)로 문화관광의 새로운 증장점으로 부상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