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없는 도전을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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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5-09-11 08:33|본문
후회없는 도전을 하고싶어요
교주 만델링(曼特林) 커피숍은 교주 PS거리에 단 하나밖에 없는 커피숍, 한국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고전적이며 전원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커피숍에 들어서면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커피 한잔에 여유있게 읽어볼 수 있는 좋은 책들이 먼저 시선을 끈다. 여러가지 커피류, 세이크, 슬러시, 팥빙수, 아이스크림, 에이드, 그리고 차와 쥬스, 케익류, 과일 등 60여 가지 다양한 메뉴가 있다. 그중 와플과 치즈케익은 주인이 직접 만든 것이다.
이홍화씨는(길림성 훈춘시, 31세) 2005년 5월부터 한국회사에 근무하면서 아껴 먹고 아껴 쓰면서 차곡차곡 돈을 모아왔다.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커피문화, 그래서 커피숍을 한번 운영해보는 것이 꿈이었고 그 꿈을 키우기 위해 10년동안 노력해왔다.
일전 이홍화 대표는 그동안 직장생활에서 모은 30만 위안에 달하는 저축을 모두 털어 커피숍을 오픈했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너무 큰 모험이라고 극구 말렸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도전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이 대표는 그래도 용감하게 창업의 발걸음을 떼었다. 그게 자신의 꿈이었기에 모든 것을 걸 수 있었으며 실패하더라도 아직은 젊었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자신이 있기에 후회가 없다고 얘기한다. 비록 첫시작에는 힘이 들었지만 가까운 지인들이 성원해주면서 손님들이 점차 늘어나는게 재미가 쏠쏠하다고 한다.
한국식 커피문화를 닮으려고 한국에서 커피교육을 받았고 칭다오 정규커피학원에 다니면서 자격증도 따냈다. 지금도 이 대표는 매일 커피공부를 하며 자기 수양을 쌓기에 노력한다. 지인의 소개로 여성협회 교주지회에 가입하면서 친구도 많이 사귀었다는 이 대표는 여성협회에서 세미나, 회의, 그리고 여러가지 활동을 하게 되면 무료로 장소를 제공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 커피숍을 잘 운영하여 자신만의 브랜드를 정식 등록하고 가맹점도 모집하고, 커피학원도 오픈하면서 커피문화를 함께 즐기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더 큰 목표라고 했다.
교주 만델링(曼特林) 커피숍은 교주 PS거리에 단 하나밖에 없는 커피숍, 한국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고전적이며 전원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커피숍에 들어서면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커피 한잔에 여유있게 읽어볼 수 있는 좋은 책들이 먼저 시선을 끈다. 여러가지 커피류, 세이크, 슬러시, 팥빙수, 아이스크림, 에이드, 그리고 차와 쥬스, 케익류, 과일 등 60여 가지 다양한 메뉴가 있다. 그중 와플과 치즈케익은 주인이 직접 만든 것이다.
이홍화씨는(길림성 훈춘시, 31세) 2005년 5월부터 한국회사에 근무하면서 아껴 먹고 아껴 쓰면서 차곡차곡 돈을 모아왔다.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커피문화, 그래서 커피숍을 한번 운영해보는 것이 꿈이었고 그 꿈을 키우기 위해 10년동안 노력해왔다.
일전 이홍화 대표는 그동안 직장생활에서 모은 30만 위안에 달하는 저축을 모두 털어 커피숍을 오픈했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너무 큰 모험이라고 극구 말렸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도전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이 대표는 그래도 용감하게 창업의 발걸음을 떼었다. 그게 자신의 꿈이었기에 모든 것을 걸 수 있었으며 실패하더라도 아직은 젊었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자신이 있기에 후회가 없다고 얘기한다. 비록 첫시작에는 힘이 들었지만 가까운 지인들이 성원해주면서 손님들이 점차 늘어나는게 재미가 쏠쏠하다고 한다.
한국식 커피문화를 닮으려고 한국에서 커피교육을 받았고 칭다오 정규커피학원에 다니면서 자격증도 따냈다. 지금도 이 대표는 매일 커피공부를 하며 자기 수양을 쌓기에 노력한다. 지인의 소개로 여성협회 교주지회에 가입하면서 친구도 많이 사귀었다는 이 대표는 여성협회에서 세미나, 회의, 그리고 여러가지 활동을 하게 되면 무료로 장소를 제공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 커피숍을 잘 운영하여 자신만의 브랜드를 정식 등록하고 가맹점도 모집하고, 커피학원도 오픈하면서 커피문화를 함께 즐기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더 큰 목표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