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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자식을 잃은 항일투사 강춘화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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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5-09-1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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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자식을 잃은 항일투사 강춘화어머니 
지난 8월 12일, 왕청현새일대관심사업위원회에서는 소왕청항일유적지에서 강춘화항일투사의 동상을 세우고 그의 영용한 항일정신과 헌신정신을 높이 기리였다. 딸 서금복씨(66세)는 현장에서 어머니의 동상을 그러안고 북받치는 격정을 가까스로 눅잦히며 자신의 감수를 토로하였다. 《엄마가 살아돌아온것 같았습니다. 엄마동상을 붙안고 한나절이라도 울고만싶습니다. 항일투사라는 이름만으로도 엄마는 너무나 고생만 하셨고 희생만 하셨습니다. 오늘날 사회에서 이렇게 엄마를 높이 모시고 그 령혼을 위로해주니 유족으로서 정말 감개가 무량할뿐입니다...》
강춘화어머니는 항일전쟁중에서 자식 10명을 잃었고 탄우가 비발치는 전쟁속에서 항일유격대에 물자를 나르며 영용히 싸운 항일투사였다. 강춘화어머니 (1907-1989)네는 20년대초 조선함경북도에서 살다가 두만강을 건너온 뒤로 줄곧 왕청대천촌에서 살았다. 어머니는 부모들의 언약으로 열일곱살나는 해에 한마을에 사는 서흥범총각에게 시집을 갔다. 시집에서는 지주집 머슴살이를 살고있었는데 살림형편은 어렵다 못해 깨진 가마쪼각을 비스듬이 얹어놓고 밥을 지어먹고 살았다.
남편도 자신과 마찬가지로 글공부를 한적 없어 《낫 놓고 기윽자도 몰랐》지만 아홉살부터 부모를 도와 밭일을 하면서 일찍 셈평이 들었고 마을에서는 존경받는 젊은이였다. 어느덧 딸 하나 생겨 가난한 집안에도 웃음꽃이 피였고 시아버지 서영섭씨의 손녀사랑은 자별하였다.
30년대초 시아버지는 《야학》에서 배운 혁명의 도리로 아들며느리를 이끌었다. 시아버지는 당시 지하조직의 성원으로 동만특위소재지였던 왕청항일유격근거지의 병기공장창고를 지켰고 아들은 항일유격대원으로 일제놈들과 싸웠으며 며느리는 낮에는 지주집 머슴으로 일하고 밤에는 항일유격대에 물자를 지어날랐다.
그러던 1932년 10월, 80여명의 혁명자들이 일제놈들의 토벌을 피해 삼도구골짜기에 몸을 숨기고있었다. 강춘화어머니는 두살나는 딸애를 안고 그들속에 함께 하고있었는데 감기로 입구창이 생긴 딸애가 강울움을 울기 시작하였다. 렬을 지은 놈들은 기세등등하여 점점 가까워 오고 아이는 아이대로 점점 기를 쓰고 울어댔다. 어머니는 다급히 아이에게 젖을 물렸으나 허사였다. 천천히 주위의 혁명자들을 둘러보던 어머니는 큰마음 먹고 어린것의 목을 틀어 그대로 품에 꽉 그러안았다.
산천초목도 숨을 죽인 무서운 정적이 두시간 넘게 흐른 뒤 토벌대가 물러갔다는 정보가 전해져왔다. 그제야 손을 풀어보니 어린것은 얼굴색이 새까맣게 되였고 숨을 거둔지 오래 되였다. 어머니는 억장이 무너져내렸지만 어린것을 그대로 강물에 떠나보내는수밖에 없었다.
일제놈들은 《마구 죽이고 마구 불지르고 마구 빼앗는》 3광 정책을 실시하면서 느닷없이 마을을 포위해오군 하였다. 시아버지는 여섯살 나는 어린 손녀를 데리고 몰래 무기창고로 향하다가 토벌대놈들에게 잡혔다. 무기고를 열라고 놈들은 시아버지를 윽박질렀으나 시아버지는 입을 꾹 다문채로 응기조차 하지 않았다. 그러자 놈들은 할아버지옆에 붙어서있는 어린 손녀를 총창으로 찔러 공중에다 휘둘러댔다. 외마디소리와 함께 손녀는 땅바닥에 착 나떨어졌다.총창에 찔린 어린 가슴팎에서는 선지피가 솟구쳐올랐다. 그래도 끄떡도 않고 선자리에서 일제놈들을 쏘아보는 할아버지의 두눈에서는 증오의 불길이 이글거렸다. 놈들은 할아버지를 결박한채 무기창고앞에 끌고가 석유를 뿌리고 불태워 죽였다.
일제놈들의 잔인한 만행에 가슴에 복수의 불길이 타번진 강춘화어머니는 일제놈들을 하루 빨리 이땅에서 몰아내기 위해 자신의 한몸도 다 바쳐 싸워가리라 이를 옥물었다. 그는 1934년 4월 당기아래에서 두주먹을 불끈 쥐고 중국공산당에 가입하였다. 밤도와 유격대에 물자를 날라가기 위해 강춘화어머니는 또 셋째딸을 한마을에 사는 친정집 올케한테 맡겼다. 일제토벌대놈들이 또 마을로 들이닥치는바람에 올케는 어린 조카를 안고 뒤울안의 큰 지독을 들쓰고 몸을 숨겼다. 아이는 숨이 막혀 그만 소리를 지르며 울기 시작했다. 놈들은 대바람에 총박죽으로 지독을 깨로 총창으로 올케며 아이를 모두 찔러죽였다.
아이들을 하나 둘 다 잃은 강춘화어머니는 눈물을 휘뿌리면서 유격대근거지로 물자를 이어날라갔다. 거기에는 명사수로 일제놈들과 용맹하게 싸우고있는 남편이 있었다. 남편과 잠간 숲속에서 만나고난 뒤면 어김없이 아이가 생겼다. 넷째를 낳아 키우던 어느 깊은 밤, 마을사람들을 동원하여 거둔 소금 40근을 등에 지고 문을 나서던 강춘화어머니는 할머니품에 안겨 잠든 딸애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서야 길을 떠났다. 마을을 벗어나 산발을 타고 고개를 넘어가는데 어느새 낌새를 챈 적들이 뒤쫓아오며 총격을 가했다. 총알이 비발치듯 날아왔지만 죽기내기로 앞만 바라고 내처 뛰기만 하는데 순간 턱밑이 띠끔해났다.
여느 나무초리에 긁혔거니 만져볼 새도 없이 줄달음쳤다. 새벽녘이 되여서야 근거지어구에 들어서는데 마중나온 유격대원들이 새된 소리를 질렀다. 《강춘화동무! 터 터 턱이 떨어졌어요!》 그제야 소금짐을 넘겨주고 아래턱을 만져보았다. 총알이 스쳐지나며 턱이 떨어져 내려앉았고 온몸에 피가 랑자하였다. 유격대병원에서 턱을 제자리에 붙여놓고 70일간 빨대로 죽물을 마시며 치료를 받고는 급급히 집으로 돌아왔다. 죽었다던 며느리가 살아 돌아와 기쁘기 그지없었다. 하지만 시어머니는 웬지 며느리를 마주보지도 못하고 옷고름으로 눈물만 찍으며 서계셨다. 《어머님, 아이는요?》 《피난길에…》 시어머니는 끝내 오열을 터뜨리며 뒤말을 잇지 못했다.
광복을 맞는 그때까지 강춘화어머니는 열자식을 모두 잃고말았다. 그뒤로 험난한 환경속에서 태여난 두아들은 또 멍청이로 태여났다. 겨우 딸 둘과 막내아들만 올똘히 잘 커서 어머니에게 큰 위안이 되였고 또 큰 희망을 안겨주었다. 
70년대초 촉수 낮은 전등불밑에서 어머니는 자식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군 하였다. 그맘때 한창 사춘기에 접어들었던 막내딸 서금복은 어머니의 속사정을 헤아릴수 없는지라 쩍하면 바투 들이대기 일쑤였다. 《엄마는 집에서 자기 자식이나 잘 돌볼것이지 뭔 소용있다고 입당은 해가지고 그 고생을 찾아했어요? 〈가》자 뒤다리도 모르는 엄마가 어찌하여 그렇게 철저하게 혁명을 했는지 통 알수가 없단말이예요.》
《엄마세대는 나라마저 빼앗기고 노예로 살았지만 너희들 자식세대는 노예로 살게 하고싶지 않아서 혁명에 나섰단다. 자기 자식을 붙잡고있는다고 살아남는 세월이 아니였단말이다. 일본놈들을 하루 빨리 이땅에서 물리치고 자유롭고 행복을 세상을 만들기 위해 너도나도 목숨 바쳐 싸운것이란다!》
어머니는 낱낱이 설명을 했어도 어린 딸은 그 뜻을 리해할수가 없었다. 《자식들도 그잘나게 낳아놓고선. 저 머저리오빠들이나 다 죽여버리지!》 딸의 그 차디찬 말 한마디에 엄마의 가슴이 얼어붙었다. 《그래, 나도 언녕 죽이고싶었다. 하루에 열번도 더 죽이고싶단말이다. 그런데 저 아이들을 죽이고나면 살아남은 너희들에게 해가 갈가봐…》
어머니는 뒤말을 흐리고말았다. 어머니는 해방을 맞은 뒤에도 그 두아들때문에 속이 탈대로 탔지만 어데가 하소연할데도 없었다. 친정식구들이라야 다섯 오빠가 모두 할일전쟁터에서 희생되였고 남편은 가렬처절한 항일전투에서 대공을 세워 사령부로부터 권총을 상으로 타기도 했던분이지만 문화혁명시기 《반혁명분자》 《조선특무》로 몰려 홍위병들의 몽둥이에 맞아 저세상으로 가고 없었던것이다.
그 시기 홍위병골간으로 활약하던 막내딸 서금복은 아버지를 투쟁하는 현장에서 《서흥범이를 타도하자》고 선두에서 웨쳐야 했고 당년의 부상으로 턱이 비뚤고 입술이 이상한 엄마가 보기 싫은데다 두 멍청이오빠까지 있어 남들앞에 창피하기만 했다. 그래서 쩍하면 엄마보고 바락바락 화를 내군 하였다.
하지만 엄마는 자신을 래해 못해주는 어린 자식들을 한번도 못마땅해 하지도 않았고 사회에 대한 불만 한마디도 없었다. 오로지 살아남은 자식들을 굶기지 않기 위해, 눈앞의 생활난을 헤쳐나아가기 위해 생산대 벼집가리를 번져가며 낟알을 주었고 쓰레기통을 뒤지며 쓸만한것들을 주어냈으며 비료를 주어 생산대에 바치면서 여전히 사회에 손을 내밀지 않고 얼마만한 기여라도 하기에 애썼을뿐이다.
그러다가도 엄마는 간혹 눈물을 훔칠 때가 있었다. 항일전장에서 함께 싸우던 희생된 전사들 이야기를 할 때면 엄마는 흐느껴 우셨고 또 울음섞인 노래를 부르시군 하였다. 《여기는 내 고향 몇천리던가 고향을 떠난지 동북벌판에/ 황혼이 쌓여진 지든 저녁에 사랑하는 내동지를 다시 그리네/ 적탄앞에 쓰러진 동지옆에서 이름을 부르며 끌어안으니/ 이몸은 념려말고 나가 싸우오 마지막 리별은 슬플뿐이요》
오늘 서금복씨는 엄마가 부르던 그 노래를 다시 부르며 목이 메여 운다. 《엄마는 고생만 하시다가 세상떴어요. 저 두오빠때문에 눈도 못감고 돌아갔지요. 엄마가 세상뜬후 민정부문을 찾아다니며 오빠네 사정을 이야기하니 해당 부문에서는 두오빠를 평생 근심걱정할 일이 없이 잘 배치해주었어요. 그러고보니 엄마는 헛고생을 하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세월이 점점 좋아져 이토록 자유롭고 부유하고 행복한 세상이 오고보니 엄마네가 왜 그토록 큰 희생을 치르며 혁명을 했는가가 리해되였다는 서금복씨, 세월이 좋아질수록 엄마가 사무치게 그리워났고 눈물겹도록 감사했으며 엄마의 딸인것이 그토록 영광스러웠다고 감개에 젖어 토로한다.
(나도 엄마처럼 이 사회를 위해 무엇인가 공헌을 하는 사람이 되여야 하지 않을가?) 그는 고민끝에 당조직을 찾아 중국공산당에 가입할 의향을 제기하였다. 조직의 인도와 고험을 거쳐 50세가 넘어서야 중국공산당에 가입하였다는 서금복씨는 지금도 가끔씩 엄마앞에 따뜻한 위로의 말 한마디 못한채 저세상으로 보내드린것이 너무나 죄송스럽고 가슴이 미여지듯 아프다고 한다. 그런데 사회적으로 이렇게 어머니동상까지 세워 위로해드리니 그 감격이야말로 형언할수 없다며 물기 어린 눈매에 웃음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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